만3살 37개월 아들을 둔 직장 맘이예요.
어제 잠자리에서 아이가 갑자기
"선생님이 화장실에서 나오지 마 했어"
라고 이야기하는 바람에 종일 머리가 복잡하네요.
말을 안들어서 그랬대요.
오래있었냐니 ..오래 있었다하고 화장실에서 혼자 앉아 있었다하네요. 무서워서 울었대요.
몇번이나 그랬냐니 손까락으로 숫자를 세다가 많이 그랬대요. 다른 친구들도 그랬다고 이야기하고.
그전에 아이가 한번씩 선생님이 따치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디 때리냐하니 자기 머리를 때리는 시늉을 했어요.
총 20명에 선생님 3분이 한반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라
어느 선생님이 그랬냐고 하면 1번 쌤은 항상.아니라고 하고 2번 3번 쌤이 그랬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4살이면 없는 말을 만들기도한다고 하고 제가 보기엔 그럴 선생님들도 아닌거 같아 흘려 들렀거든요.
근데 화장실에 가둔다는 말을 들으니 너무 속상하네요.
아이가 4살이지만 또래에 비해 말도 빠르고 인지력도 좋고 곧잘 똘똘하다는 소리를 듣는 편이에요.
첫아이가 제가 넘 예민한건지
그게 아니라면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좀 꼭 부탁드려요.
얼집 쌤이 화장실서 나오지 마라고 했대요.
만3살 37개월 아들을 둔 직장 맘이예요.
어제 잠자리에서 아이가 갑자기
"선생님이 화장실에서 나오지 마 했어"
라고 이야기하는 바람에 종일 머리가 복잡하네요.
말을 안들어서 그랬대요.
오래있었냐니 ..오래 있었다하고 화장실에서 혼자 앉아 있었다하네요. 무서워서 울었대요.
몇번이나 그랬냐니 손까락으로 숫자를 세다가 많이 그랬대요. 다른 친구들도 그랬다고 이야기하고.
그전에 아이가 한번씩 선생님이 따치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디 때리냐하니 자기 머리를 때리는 시늉을 했어요.
총 20명에 선생님 3분이 한반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라
어느 선생님이 그랬냐고 하면 1번 쌤은 항상.아니라고 하고 2번 3번 쌤이 그랬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4살이면 없는 말을 만들기도한다고 하고 제가 보기엔 그럴 선생님들도 아닌거 같아 흘려 들렀거든요.
근데 화장실에 가둔다는 말을 들으니 너무 속상하네요.
아이가 4살이지만 또래에 비해 말도 빠르고 인지력도 좋고 곧잘 똘똘하다는 소리를 듣는 편이에요.
첫아이가 제가 넘 예민한건지
그게 아니라면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좀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