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업실적 1위 달성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 너무 좋아서 친구들 만나서 술 이빠이 먹었습니다 ㅋㅋㅋ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저는 얼마나 내성적이였냐면 .... 진짜 중,고등학교때 앞에나가서 발표하거나 심지어는 수학시간에 앞에나가서 문제푸는거 그런거 하면 심장이 떨리다 못해 심장이 조여오는 느낌까지 들정도로 남들앞에 서지를 못했구요 ...... 처음 보는 모르는 사람한테 말거는거 꿈도 못 꾸었습니다 얼마나 심했으면 식당에서 밥먹다가 반찬이 더먹고 싶은데 눈치 보여서 김치좀 더주세요 이말조차도 못하는 내성적의 결정체였어요 .... 내성적인 성격을 고친 가장 큰 계기가 20대 초반에 건설현장 노가다 아르바이트 하면서 고쳐졌어요 그건 일의 특성상 정말 너무나도 광범위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볼수있습니다 ㅋㅋㅋ 돈이 진짜많은 건설업자부터 시작해서 제가 인력소개소를 통해서 노가다 알바를 했으니 하루벌어 하루사는 하루살이 인생 아저씨들 부터 조선족 뭐 동남아사람들 심지어는 노숙자 하루벌어서 돈받자마자 빠칭코에 돈발르러 가는 사람 금토일은 경마장 개장일이라 금토일만 되면 일안나오는사람 심지어는 노숙자 이런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서 같이 일도해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이런 인생도 있고 저런 인생도 있구나 라는걸 정말 많이 느꼈고 한달 전만 해도 사업하면서 기사부리면서 외제차 끌고 다니는 소기업체 사업 하다 말아먹은 아저씨 이런 사람들 보면서 20대 초반에 사연없는 사람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솔찍히 인생에 대한 공부를 정말 많이 했다고 생각해요 돈만 보고 시작했던일이 진짜 세상을 알려준격이죠 인력 소개소를 다니다가 일열심히 한다고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자기 밑에서 직영으로 일해라 하는 건설업자가 있어서 인력소개소 안통하고 밑에서 일하다가 임금 못받고 노동청에 신고해서 돈받아내고 ㅠㅠ 진짜 별에 별일을 다겪었네요 본론으로 제가 내성적인 성격을 고친 이유는 가장큰게 여러사람들을 겪어 본겁니다 세상엔 진짜 별에별 희안한 사람들 참 많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력소개소엔 보통 금요일 토요일엔 인원이 부족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이 과천경마장 근처라서 과천 경마장이 금토일 개장을해요 그래서 금토일엔 일손이 부족할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아저씨들 대부분이 일주일 벌어서 경마장 가서 돈 다 꼬라밖기 떄문에 월요일엔 사람이 넘쳐나는 현상이 벌어져요 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기억에 남던 아저씨는 제가 27인데 50대 초반 아저씨가 경마장가서 돈 다 꼴아밖고 월요일에 같이 일을 나갔는데 담배 살돈도 없어서 제담배 계속 꿔서 피는거 보면서 아...... 난진짜 저렇게는 안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정말 심각하게 들게 해줬네요 그렇게 이런 사람 저런사람 겪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모르는 사람하고도 말을 섞게 되더라고요 같은 건설현장에 타직종 사람들도 계속 얼굴 익히다보면 말섞을일이 있고 그러다보니 저도모르게 어느샌가 나이 많은 어른 들한테는 식사시간대에 마주치면 식사 하셨어요? 이런말이 자연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점심도 못먹고 일한다고 투덜 대시는 분들한테는 농담식으로 자동적으로 얼마나 떼돈을 버실려고 밥도 안먹고 일해요 그래 ? 이런 말까지 나오게 되더라고요 앞서 말했듯이 저 식당에서 김치좀 더주세요 이런말도 못했던 사람입니다 이제는 택시같은거 타도 택시기사님한테 먼저 말걸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경지에 이르렀네요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고민 하시는 분들한테 뭐 제가 내성적인 성격 고치려면 노가다해라 이런 의미로 쓴글이 아니구요 ㅋㅋㅋ 내성적인 성격 그것도 사람 많이 만나보고 많은사람 겪어보다 보면 자연스례 바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술먹고 써서 글이 뒤죽 박죽이네요 ㅋㅋㅋㅋㅋ 어쨌든 영업실적 1위되서 기분이 너무좋고 예전에 제 모습 생각 해보면 영업실적 1위는 커녕 어떻게 제가 영업사원을 하고있을까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
내성적인 내가 영업실적 1위를 달성했다
저는 27 회사원 영업사원입니다
어제 영업실적 1위 달성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 너무 좋아서 친구들 만나서
술 이빠이 먹었습니다 ㅋㅋㅋ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저는 얼마나 내성적이였냐면 .... 진짜 중,고등학교때 앞에나가서 발표하거나
심지어는 수학시간에 앞에나가서 문제푸는거 그런거 하면 심장이 떨리다 못해
심장이 조여오는 느낌까지 들정도로 남들앞에 서지를 못했구요 ......
처음 보는 모르는 사람한테 말거는거 꿈도 못 꾸었습니다
얼마나 심했으면 식당에서 밥먹다가 반찬이 더먹고 싶은데
눈치 보여서 김치좀 더주세요 이말조차도 못하는 내성적의 결정체였어요 ....
내성적인 성격을 고친 가장 큰 계기가 20대 초반에 건설현장 노가다 아르바이트 하면서
고쳐졌어요
그건 일의 특성상 정말 너무나도 광범위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볼수있습니다 ㅋㅋㅋ
돈이 진짜많은 건설업자부터 시작해서 제가 인력소개소를 통해서 노가다 알바를 했으니
하루벌어 하루사는 하루살이 인생 아저씨들 부터 조선족 뭐 동남아사람들
심지어는 노숙자 하루벌어서 돈받자마자 빠칭코에 돈발르러 가는 사람
금토일은 경마장 개장일이라 금토일만 되면 일안나오는사람 심지어는 노숙자
이런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서 같이 일도해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이런 인생도 있고 저런 인생도 있구나 라는걸 정말 많이 느꼈고
한달 전만 해도 사업하면서 기사부리면서 외제차 끌고 다니는 소기업체 사업 하다 말아먹은
아저씨 이런 사람들 보면서 20대 초반에 사연없는 사람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솔찍히 인생에 대한 공부를
정말 많이 했다고 생각해요 돈만 보고 시작했던일이 진짜 세상을 알려준격이죠
인력 소개소를 다니다가 일열심히 한다고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자기 밑에서 직영으로 일해라 하는
건설업자가 있어서 인력소개소 안통하고 밑에서 일하다가 임금 못받고 노동청에 신고해서 돈받아내고 ㅠㅠ 진짜 별에 별일을 다겪었네요
본론으로 제가 내성적인 성격을 고친 이유는 가장큰게 여러사람들을 겪어 본겁니다
세상엔 진짜 별에별 희안한 사람들 참 많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력소개소엔 보통 금요일 토요일엔 인원이 부족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이 과천경마장 근처라서
과천 경마장이 금토일 개장을해요 그래서 금토일엔 일손이 부족할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아저씨들 대부분이 일주일 벌어서 경마장 가서 돈 다 꼬라밖기 떄문에
월요일엔 사람이 넘쳐나는 현상이 벌어져요 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기억에 남던 아저씨는
제가 27인데 50대 초반 아저씨가 경마장가서 돈 다 꼴아밖고 월요일에 같이 일을 나갔는데
담배 살돈도 없어서 제담배 계속 꿔서 피는거 보면서 아...... 난진짜 저렇게는 안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정말 심각하게 들게 해줬네요
그렇게 이런 사람 저런사람 겪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모르는 사람하고도 말을 섞게 되더라고요
같은 건설현장에 타직종 사람들도 계속 얼굴 익히다보면 말섞을일이 있고 그러다보니
저도모르게 어느샌가 나이 많은 어른 들한테는 식사시간대에 마주치면 식사 하셨어요? 이런말이
자연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점심도 못먹고 일한다고 투덜 대시는 분들한테는 농담식으로 자동적으로 얼마나 떼돈을 버실려고 밥도 안먹고 일해요 그래 ? 이런 말까지 나오게 되더라고요
앞서 말했듯이 저 식당에서 김치좀 더주세요 이런말도 못했던 사람입니다
이제는 택시같은거 타도 택시기사님한테 먼저 말걸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경지에 이르렀네요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고민 하시는 분들한테 뭐 제가 내성적인 성격 고치려면 노가다해라 이런 의미로 쓴글이 아니구요 ㅋㅋㅋ
내성적인 성격 그것도 사람 많이 만나보고 많은사람 겪어보다 보면 자연스례 바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술먹고 써서 글이 뒤죽 박죽이네요 ㅋㅋㅋㅋㅋ
어쨌든 영업실적 1위되서 기분이 너무좋고 예전에 제 모습 생각 해보면 영업실적 1위는 커녕
어떻게 제가 영업사원을 하고있을까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