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25분여를 달리면 따듯한 햇살이 가득한 동네 Indian Valley가 나옵니다.인디언들이 모여사는 동네인데 , 바로 이 곳에 Indian Valley Meats 라는 야생동물과 물고기를다양하게 가공을 해주는 맞춤형 가공공장이 있습니다..1976년에 개설된 이 곳은 북미에서 가장 큰 공장이기도 한데,순록,사슴,무스,곰을비롯한 모든 야생동물과 연어와 광어등을프로세싱을 해주는 곳이라 일년내내 가동이 되는 곳 입니다..그럼 인디언 마을로 출발 합니다...집에서 나와 설산과 인사를 나누며 출발합니다...일자로 늘어선 구름들이 마치 산을 숨기려는 듯 합니다...시원스럽게 바다로 향하는 스워드 하이웨이는 언제나 가슴을 탁 트이게 합니다...이 곳 철새도래지에 머물던 철새와 백조들도 모두따듯한 남쪽나라로 이동을 했습니다...잔잔한 바다와 산과 구름이 평화롭기만 합니다...여름에만 운영되던 스워드 하이웨이 지키미인 경찰이 이제는 언더커버인 경찰이 한대 배치되어 과속을단속중입니다..보통 시속 55마일에서 65마일인 이곳에서 더이상 과속을 하지 않아도 되니, 절대 과속은 금물입니다...지금도 알래스카를 여행하는 이들이 많습니다.눈이 더 내리기전에 부지런히 다니는 RV들...마치 산에 쌓였던 눈들이 바람에 날리는 것 같지만 구름이 바람에 날리우는 풍경입니다...인디언밸리는 추가치 산맥 앞자락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Indian Valley Meats를 나타내는 아치가 마치 솟을대문같기도 합니다...제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는 곳입니다...이제는 아주 까맣게 익어버린 베리인데 아무도따는 이가 없습니다...꽃사과가 아주 탐스럽게 익었습니다.사과 식초를 담그면 아주 좋습니다.물론, 술을 담궈도 좋습니다...아주 오래된 인디언 토템입니다...푸른 하늘에는 새들이 군무를 이루며 화려한 퍼퍼먼스를 펼치고 있습니다...사냥을 해온 무스고기...이 고기들로 다양한 소세지를 만들어줍니다...아가씨가 곰을 잡았네요...잡아온 연어를 이런 스타일로 가공을 해줍니다...원주민들이 이용하는 식량창고인데 이제는실내에 음식을 보관하니 , 지금은 사용하지않는답니다..한인들에게는 이 곳이 많이 알려져 여기에 와서다양한 동물들 뼈를 가져가 곰탕을 끓여보양식을 만들기도 합니다..동네 사는 인디언들도 여기에 와서 뼈들을 가져가 우리네와 같이 곰탕을 끓입니다.곰탕을 끓일때 , 가시오가피를 넣어 끓이면잡 냄새를 잡아줍니다..다양한 뼈들을 무료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겨울내내 보양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너무 좋지 않나요?. 1
알래스카" Indian Valley Meats "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25분여를 달리면 따듯한 햇살이 가득한 동네
Indian Valley가 나옵니다.
인디언들이 모여사는 동네인데 , 바로 이 곳에
Indian Valley Meats 라는 야생동물과 물고기를
다양하게 가공을 해주는 맞춤형 가공공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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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에 개설된 이 곳은 북미에서 가장 큰
공장이기도 한데,순록,사슴,무스,곰을
비롯한 모든 야생동물과 연어와 광어등을
프로세싱을 해주는 곳이라 일년내내 가동이
되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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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인디언 마을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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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와 설산과 인사를 나누며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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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로 늘어선 구름들이 마치 산을 숨기려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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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럽게 바다로 향하는 스워드 하이웨이는 언제나
가슴을 탁 트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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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철새도래지에 머물던 철새와 백조들도 모두
따듯한 남쪽나라로 이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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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바다와 산과 구름이 평화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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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만 운영되던 스워드 하이웨이 지키미인 경찰이
이제는 언더커버인 경찰이 한대 배치되어 과속을
단속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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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시속 55마일에서 65마일인 이곳에서 더이상 과속을
하지 않아도 되니, 절대 과속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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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알래스카를 여행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눈이 더 내리기전에 부지런히 다니는 RV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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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산에 쌓였던 눈들이 바람에 날리는 것 같지만
구름이 바람에 날리우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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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밸리는 추가치 산맥 앞자락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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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n Valley Meats를 나타내는 아치가 마치 솟을대문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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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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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주 까맣게 익어버린 베리인데 아무도
따는 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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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가 아주 탐스럽게 익었습니다.
사과 식초를 담그면 아주 좋습니다.
물론, 술을 담궈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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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인디언 토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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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에는 새들이 군무를 이루며 화려한
퍼퍼먼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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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을 해온 무스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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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기들로 다양한 소세지를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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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가 곰을 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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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온 연어를 이런 스타일로 가공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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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이 이용하는 식량창고인데 이제는
실내에 음식을 보관하니 ,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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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에게는 이 곳이 많이 알려져 여기에 와서
다양한 동물들 뼈를 가져가 곰탕을 끓여
보양식을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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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는 인디언들도 여기에 와서 뼈들을
가져가 우리네와 같이 곰탕을 끓입니다.
곰탕을 끓일때 , 가시오가피를 넣어 끓이면
잡 냄새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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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뼈들을 무료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겨울내내 보양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너무 좋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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