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랑 등산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국수집에 국수먹으러 갔단말이야 그 국수집은 엄마아빠가 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많이 들리던 곳이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랑 딸 둘이 하는 집이였거든 근데 할아버지랑 딸 둘이 전부 다 귀도 안들리시고 말도 못하시고 할머니만 비장애인이셔. 오늘 가족끼리 가서 밥먹는데 거기가 좀 허름하고 야외에서 먹는곳이야 그래서 밖에서 먹고있는데 웬 아저씨들이 와서 국수를 시켰어. 아주머니(딸)가 주문 받고 뒤돌아서 가는 길에 그 아저씨들 중 한명이 아줌마~하고 3번정도 불렀는데 아주머니는 당연히 모르시지.. 청각장애 있으시니까. 근데 그 아저씨는 그것도 모르고 자기 무시했다고 생각하고 술병을 아주머니한테 던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ㅆ1발련이.. 그런사람 직접 본거 처음이라서 되게 무섭고 슬펐어 미친년 진짜.. 우린 그렇게 늙지말자
오늘 숲속에 있는 식당에 갔는데
엄마아빠랑 등산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국수집에 국수먹으러 갔단말이야 그 국수집은 엄마아빠가 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많이 들리던 곳이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랑 딸 둘이 하는 집이였거든 근데 할아버지랑 딸 둘이 전부 다 귀도 안들리시고 말도 못하시고 할머니만 비장애인이셔. 오늘 가족끼리 가서 밥먹는데 거기가 좀 허름하고 야외에서 먹는곳이야 그래서 밖에서 먹고있는데 웬 아저씨들이 와서 국수를 시켰어. 아주머니(딸)가 주문 받고 뒤돌아서 가는 길에 그 아저씨들 중 한명이 아줌마~하고 3번정도 불렀는데 아주머니는 당연히 모르시지.. 청각장애 있으시니까. 근데 그 아저씨는 그것도 모르고 자기 무시했다고 생각하고 술병을 아주머니한테 던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ㅆ1발련이.. 그런사람 직접 본거 처음이라서 되게 무섭고 슬펐어 미친년 진짜.. 우린 그렇게 늙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