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중반 여자입니다.제가 물어볼 데가 없어서 결시친에 한번 물어봅니다.
만난지는 200일 좀 넘었구요. 제가 혼자 사는 데 남자친구가 생일에 전자레인지를 선물해주었어요.
고마운 마음도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생일선물에 친구가
아닌 남자친구가 전자레인지를 주었다는게 너무 속상합
니다. 제가 너무 바라는게 많은건가요?속된 말로 김치녀 인가요?
제가 선물 받고 서운한 티 팍팍 내서 좀 전에 싸웠는데 남자친구도 대충 눈치챘는지 엄청 화내더라구요. 저보고 김치녀냐구요.
후 너무 서운한 마음만 드는게 제가 이기적인가 싶습니다.
남자친구가 생일선물로 전자레인지를 사줬습니다.
만난지는 200일 좀 넘었구요. 제가 혼자 사는 데 남자친구가 생일에 전자레인지를 선물해주었어요.
고마운 마음도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생일선물에 친구가
아닌 남자친구가 전자레인지를 주었다는게 너무 속상합
니다. 제가 너무 바라는게 많은건가요?속된 말로 김치녀 인가요?
제가 선물 받고 서운한 티 팍팍 내서 좀 전에 싸웠는데 남자친구도 대충 눈치챘는지 엄청 화내더라구요. 저보고 김치녀냐구요.
후 너무 서운한 마음만 드는게 제가 이기적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