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조각가인 데릭 피어스(Derek Pearce)는 물 위에 떠있는 동물의 모습을 테이블과 접목하여 워터테이블(Water Table)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테이블을 만들었다. Water Table이란 이름이 붙은 이 테이블은 물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주제로 만들어졌다. 테이블 표면을 물이라 생각하고 동물들로 균형을 잡는다.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유리 테이블이지만 살짝 떠오른 동물의 윗부분으로 유리가 물로 보이게 만드는 착시를 일으킨다. 그는 환경 오염 때문에 고통받는 동물을 생각하며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1997년에 처음 전시 되었고 현재는 유럽, 미국, 일본등에 종류에 따라 조금 씩 다르지만 가격은 $4,000~5,500 판매 된다고 한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물에 빠진 동물 형상의 착시 테이블
가구 조각가인 데릭 피어스(Derek Pearce)는 물 위에 떠있는 동물의 모습을 테이블과 접목하여 워터테이블(Water Table)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테이블을 만들었다. Water Table이란 이름이 붙은 이 테이블은 물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주제로 만들어졌다. 테이블 표면을 물이라 생각하고 동물들로 균형을 잡는다.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유리 테이블이지만 살짝 떠오른 동물의 윗부분으로 유리가 물로 보이게 만드는 착시를 일으킨다. 그는 환경 오염 때문에 고통받는 동물을 생각하며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1997년에 처음 전시 되었고 현재는 유럽, 미국, 일본등에 종류에 따라 조금 씩 다르지만 가격은 $4,000~5,500 판매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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