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에서 벗어난 순간 나는 무너졌다4 제발 읽어주세요

평범해지고싶은사람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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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6/12 09시 40분 일하러 가는 중
뒤에서 그병장이 머리를 때렸다 화도 내보고 울어도 보고 빌기도 했다 하지만 그병장의 폭력과 협박은 멈추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택한 방법은 무시였다
계속 걸어가는데 그병장이 "왜 반응을 안하냐?" 하며 머리를 7대를 때리고 나서 "마음의 편지 찔리면 너밖에 없다. 다른사람이 써도 너고 너가 써도 너야 동기애들 관리 잘해라"라며 협박을 했다

10시~12시
우리소대가 2~3개팀으로 나누어 이동 중에 뒤쪽에서 어떤상병의 목소리가 크게 들렸다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병장이 나에게 "시끄러워라고 해" 라고 해서 머뭇거렸더니 뒷통수를 2대 후려쳤다 "말해"라고 해서 작게 시끄러워라고 했더니 "소리가 작다"며 뒷통수를 2대 후려쳤다 또시끄러라고 말헀더니 그 병장이 정색을 하면서 "야 장난하냐 ㅆㅍㄹㅇ? 목소리가 작다?" 하면서 뒷통수를 2대 후려쳤다 나는 어떤상병도 나에겐 선임이기에 "저는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이런거 안시키면 안되겠습니까? 진짜 못하겠습니다. 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웃으면서 이동을 계속 했다 그 웃음의 의미를 빨리 눈치챘어야 했다

이동 후에 그병장이 쉬자고 말하고 정글모를 2번접어 딱딱하게 만들어 머리를 2번 후려치고 팔로 내목젖을 찍어눌러 숨을 못쉬게 만든 후 정글모로 얼굴을 2번 때렸다 내가 너무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워서 왜 때리십니까? 하고 물어보니까 "요새 때리면 반응이 없다? 그리고 내가 널때리면 너는 내가 왜맞아야되지?라는 특유의 ㅈ같은 표정이 나와"라고 말한 후에 가슴을 2번 밀쳤다 내가 밀려나니까 양손으로 멱살을 잡고 흔들다가 내 뒷목을 움켜잡고 바닥으로 패대기 쳤다 그리고 내 정수리를 2번 내려쳤다 그리고 힘껏 껴안았다 마치 장난이였다는 듯이 소름끼치게 웃으면서 돌아간 내시야에 보인건 맞선임과 맞후임이 고개를 돌리고 있는 모습이였다 나는 모든걸 포기했다.

일이 마무리 될 즈음에 방공호 같은 곳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병장이 나에게 오라고 손짓을해서 갔더니 "여기 진짜 어둡다 난 이런데서 많이 맞았다 이런 곳이 맞기 좋아 가슴에 힘줘"라고 한 후에 내 심장부근을 허리까지 틀어가며 7대를 주먹으로 쳤다.

일이 끝나고 난 후 에 돌아가는 길에 내동기가 그병장에게 카드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병장이 나를 불렀다 "요새 미쳤네 동기관리 안하냐?"하며 주먹으로 팔을 5대 때리고 팔꿈치로 팔을 2번 찍었다

17년 6/10 오전
수색정찰하러 가는 중 자신의 외박이 잘렸다며 내 귀에 대고 "ㅆㅍㄹㅇ 오늘 화나게 하지마라 ㄱㅅㄲ야"라고 하고 3분정도 후에 "왜 눈치를 보냐 눈깔을 뽑아버릴라 조심해라"라고 협박한 후에 전투화로 내정강이를3번찼다

수색정찰이 끝난 후 복귀하고 나서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가슴팍을 4번밀치고 힘껏 껴안았다 이후에 혼자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다가 그느낌이 나서 온몸에 바퀴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아서 몸에 피가 날 때 까지 샤워타월로 긁었다 그 때 부터 내가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17년 6/22 18시10분~18시22분 식사집합
이동 중에 손으로 채찍질 하듯이 내려쳤다 아프냐고 물어보면서 왼쪽어깨를 13대 때리고 "이 기술을 네일아트다"라며 이름을 붙이고 미친놈처럼 웃어댔다
취사장에 들어간 후 왼쪽 젖꼭ㅈ와 팔과 들을 총16번 내려치고 내가 아파하면서 몸부림칠 때 마다 웃으면서 즐거워 하며 "어우 미안하다 이제 그만때릴게" 라며 껴안고 놓아주지 않았다.

17년 7/17~7/19 소대생활관
동기와 이야기 중 인데 옆에 있던 그병장이 아무이유도 없이 느닷없이 내 뺨을 때렸다 나는 무시했다.

바뀐 소대장이 등을 보이고 내앞에 앉아서 나한테 말을 걸어서 대답을 해줬는데 그병장이 주먹으로 내명치를 때렸다 내가 소대장에게 대답할 때 마다 주먹으로 내명치를 때렸다

그병장이 갑자기 내옆으로 와서 내 왼쪽팔 소매를 걷으며 오랜만이다 하고 웃으면서 팔을 5대를 때렸다.

내가 기록한 것만 이정도 이고
내가 전입오고 얼마 안되서 아무것도 모를 때 훈련중에 자신의 총이 무겁다며 내총을 들고가고 자기 총을 들게 했다.

복도에서 마주치면 어깨동무를 해서 내생활관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내생활관앞에서 한바퀴돌린 후에 그병장 생활관 앞에 까지 데려다줘야 풀어줬다20번정도

한번 씩 그냥, 표정이 마음에 안들어서,기분이 안좋아서
아무 이유없이, 그병장의 생활관앞에 신발장이있는데 그쪽이 사각지대라 잘 보이지 않는다 거기에 세워놓고 온몸을 찔러댔다 나는 계속 죄송한표정을 짓고 죄송합니다 라고 빌어야했다. 아파서 주저 앉으면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