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답답함을 어디다 호소해야할지...

roange84112017.10.23
조회282

 일단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좀 난감하네요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시길바래요

 

지난 10월 2일쯤... 미사 유X ㄴㄹㅇㅇㅅ이라는 오피스텔을 보고 맘에 들어서 약식청약을 2채 100만원씩이니까 200만원이죠 이 돈을 내고 계약서를 받기는 했어요

 

근데 제가 너무 지식도 없고 오피스텔을 보러다닌적이 없는 상태에서 친구에게 이야기하니 친구 어머님도 거기에 오피스텔을 사셨다고 하시더라고요 2룸짜리로요

 

뭐... 다산신도시 이야기하시면서 거기도 다른 오피스텔들이 많다면서 구경하러 가자고 해서 갔는데 그게 8호선 들어오는 바로 앞 3분거리라 그걸로 결정을하고 계약금을 냈습니다.

 

그래서 그 미사에 있는걸 취소하려고 연락을 했더니 직접 와서 취소를 해야한다는겁니다.

 

뭐 그럴 수 있을지도는 모르겠어요 근데 이분이 자꾸 꼬시는거에요 정식 계약을 유도합니다. 돈도주겠다 티비도 주겠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하나 더 할까 생각을 하다가 이게 초기자금만 적게드는거지 나중에 중도금 대출받고 하자면 금액이 너무 커지는것 같아서 않되겠다고 돈이 없다고 취소하겠다는데 계속 꼬시길래 그냥 않하겠다고 했죠

 

계속 와서 취소를 해야한다길래 제가 도저히 시간이 않되서....

직장도 다니고 있고 사이버대학도 다니고 있어서 시험기간이라 특강도 가야하고.. 그게 학교 다니는 사람한테는 좀 중요한일이라... 게다가 제가 또 직장인밴드를 하고 있다보니 그거 연습해야하고 또 1년전에 심하게 다쳐서 다리에 쇠로 받쳐놓은 상태라 그거 수술하느라 아파서 절둑거리고 다니던 중이라.... 갈 수 없는 상황이라니까 계속 오라면서 하...

 

그게 제가 아프고 바빠도 가야하는 것도 화가나는데 오라고 해서 택시까지 타고 갔어요 지지난주 토요일에요...

 

그런데 그때 갔을때 다음주 초에는 나올꺼에요... 라던 돈이 안나오는 겁니다.

 

그분께 전화를 해도 않받고 카톡으로만 대화를 하는데 2주뒤에 나온다는겁니다.

 

저 사실 돈도 없는데 부모님께서 증여해주신다고해서 세금 내야하는데 그게 2300이 넘거든요

 

돈이 좀 부족했습니다.

 

나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거때문에 납부를 못했습니다.

 

물론 말일까지이긴한데 세금 신고하면서 납부하려고 했던거라 신고는 우편으로 했고 납부할라는데 돈이 모잘라서 빨리 달라고 했는데 안된다는겁니다.

 

물론 개거품 물며 그 여자분에게 호소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자기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제가 잘못한거처럼 말하네요.

 

그럼 자산신탁을한 회사 이름과 전화번호와 담당자를 알려달라했더니 계속 씹네요.

 

게다가 다른 분양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한테 따지라고.. 그럼 그 유X라는 건설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했더니 그냥 끊더니 또 전화를 하니 전화를 돌립니다. 제 번호가 뜨나봐요

 

아니 전 넋놓고 이걸 기다려야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자산회사는 대표번호밖에 않아와있는데 전화도 안받고 분양회사도 전화 안받고 제가 계약했었던 담당자도 전화 안받고 줄거라고만 하는데 제가 어떻게 이 답답함을 호소해야하는겁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이런 회사를 믿고 투자를 했더라면 더 큰일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정말 부도라도 나면 진짜 대책이 없는거잖아요?

 

신탁회사에서 부도나면 돈 돌려줄꺼라는데 전화도 받지 않는 신탁회사나 지금도 이렇게 무책임한 그 회사와 회사 직원들과 담당자를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민원 신고라도 해야하는 겁니까? 그건 또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신용회사라도 이용해서 채권추심이라도 해야하는건가요?

 

200만원 소액이긴 한데 직장인으로썬 이거 큰돈이자나요 한달 급여정도 되는데.... ㅜㅜ 

 

이거 어떻게해야 받아낼 수 있는겁니까?

 

방법을 알려주세요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