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갑자기 생각나서 봤는데 톡선 고마워 뭐 주작이다 하는 댓도 있는데 지금 친구집이라서 성적표도 없고 ㅋㅋ 그냥 너희들 생각에 맡길게 후기는 딱히 없고 그냥 지금은 일단 친구집에서 있는중이야 엄마 그날 문자 계속오고 아빠한테도 오고 했는데 하루씹으니까 너 맘대로하라고하고 이제 연락도 없어 ㅋㅋㅋㅋㅋㅋ 다음 기말고사부터는 다시 공부 열심히해서 성적 올릴거야 공부는 어짜피 자기 만족이지뭐 ㅋㅋ 그냥 이번에는 괜한 반항심에 그랬던거고 어짜피 난 대학교가면 무조건 집 나올거거든 우리집이 딱히 화목하진않아서^^ 그럼 후기는 이정도만 할게 뭐 후기라고 볼수도 없지만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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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3인데 저번 기말고사때 진짜 거의 잠 안자고 1달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평균99.8인가 그정도로 전교 1등해서 엄마한테 나 잘했지 이러니까 엄마가 중학교때 전교 일등이 뭔 대수라고 떠들어 이래서 진짜 개빡쳐서 이번에 하나도 안풀고 그냥 잤음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마킹도 1도 안하고 풀지도 않음 쌤들도 당황해서 나 상담시킴 전교 꼴등 성적표 들고와서 엄마한테 주면서 엄마가 나 별로 신경 안쓰는거같길래 그냥 꼴등했어~ 이럼 지금 엄마 소리지르고 난리났는대 친구집 갈 준비중이다 아 상쾌해 ~~
ㅋㅋ그냥 묻힐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