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남자친구 군대 기다리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제 남자친구도 저랑 동갑이구요. 이번달 상병이 되었습니다.육군이 아니라서 휴가도 엄청 자주나옵니다.휴가 나올때는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은데...제가 복에 겨운 걸까요?남자친구가 부대에 복귀를 하게 되면 저는 너무너무 외롭습니다...마음이 외로운 것 같아요.남자친구가 좋은건 맞아요. 만나면 너무좋고 가끔씩하는 통화도 너무너무 좋은데긴시간동안 혼자있는게 너무 외로워요...항상 남자친구 전화만을 기다리고 있고, 가끔 전화가 늦으면 초조한 마음도 듭니다.원래는 군대 기다리는게 딱 제 성격과 맞다고 생각했거든요.집순이라서 집에 있는거 좋아하고, 휴가나오면 또 재밌게만나고근데 요즘 조금 힘드네요...왜그럴까요
군대기다리는 중 외로워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 군대 기다리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도 저랑 동갑이구요. 이번달 상병이 되었습니다.
육군이 아니라서 휴가도 엄청 자주나옵니다.
휴가 나올때는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제가 복에 겨운 걸까요?
남자친구가 부대에 복귀를 하게 되면 저는 너무너무 외롭습니다...
마음이 외로운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좋은건 맞아요. 만나면 너무좋고 가끔씩하는 통화도 너무너무 좋은데
긴시간동안 혼자있는게 너무 외로워요...
항상 남자친구 전화만을 기다리고 있고, 가끔 전화가 늦으면 초조한 마음도 듭니다.
원래는 군대 기다리는게 딱 제 성격과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집순이라서 집에 있는거 좋아하고, 휴가나오면 또 재밌게만나고
근데 요즘 조금 힘드네요...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