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 전공해서 직장다니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남자친구가 오늘 꼭 해주고 싶은 말이있었다고.."자긴 미술하는 여자 안같고 체육인같애" 라는데 무슨뜻이냐고 물어보니까 정확히 말을 안해주고 좋은말이라는데..이거 무슨 의미인가요? 참고로 저는 덩치도 작고 체구가 좋지는 않습니다. 추가 : 꾸미고 다니라는 댓글을 주셨는데 ㅠ 세상 꾸미고 다닙니다 ㅠ 영업직이라 옷은 잘입고 다녀요 엉엉 ㅠㅠ4
남자친구가 이상한 말을 했어요
참고로 저는 덩치도 작고 체구가 좋지는 않습니다.
추가 : 꾸미고 다니라는 댓글을 주셨는데 ㅠ 세상 꾸미고 다닙니다 ㅠ 영업직이라 옷은 잘입고 다녀요 엉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