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아기 없는 아직 신혼 부부 입니다
연애 4년 했구요 .. 그무엇보다 서로에대해 너무 잘 알다보니 힘들어요 ..
그냥 제입장에서만 얘길 하자면 ..
그냥 너무 힘들어요 싫어요
남편 사랑합니다
근데 싫어요 .. 욱하는 성격 , 지랄하는 모습
이해하고 또 이해 하죠 .. 제가 못참고 같이 지랄하면
난리도 아닙니다 ..
문젠 저도 이젠 지기 싫어요 ..
같이 지랄하게되요 .. 서로가 똑같아 졋어요 ..
눈뒤집히면 이해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안생겨요
제스스로가 컨트롤이 안되요 .. 뻔히 내가 이러면 상대방을 더 불짚히는걸 알면서 그냥 불을 계속 짚혀요 ..
일나봣자 누가이기나 해보자 이마음으로여 ..
돌아서면 후회해요
이럴려고 결혼했나 싶고
그냥 잠깐 참으면 됫는데 가만히 놔두면 됫는데 왜 그랫지 내가 .. 이럽니다 .. 저희는 불같이 싸워도 몇시간을 넘기진 않아요 .. 자기성격 잘알아서 흥분햇다가도 가라앉으면 금방 사과하는 남편과 같은 저이기 때문에 .. 언제그랫냐는듯 결혼생활을 유지하지만 .. 이것 또한 문제가 있죠 .. 한상 불만이 어느 한 구석에 있다보니 조금만 섭섭해도 불똥이 튑니다 .. 여태껏 쌓이온것들이 산이되어 무너트리는거마냥 난리를 치죠 .. 우린 안맞는거다 .. 하면서도 우리가 결혼한거엔 신이 짝지어 준 인연이다 생각하고 마음 다잡고 살지만 상처는 상처 대로 받고 외로움은 외로움 대로 커집니다 .. 요즘
너무 혼란 스러워요 ..
그래서 힘들어요 .. 사랑해서 선택한 삶이지만 이삶이 나의 삶이 맞는지 .. 내가 감당할수 있는 삶인지 .. 회의감 들고 힘듭니다 .. 사랑하면 모든걸 다 용서 해 줄수 있도 이해해 준다는데 나는 그만큼 이해 받지 못하고 이해해주지 않고 있네요 .. 저는 지금 가슴 찢어지게 힘듭니다
행복 하게 보이갯지만 제 가슴은 연탄불과 같운거같아요
가숨이 너무 아파프고 답답해요
결혼생활이라는게 뭐에요 ?
연애 4년 했구요 .. 그무엇보다 서로에대해 너무 잘 알다보니 힘들어요 ..
그냥 제입장에서만 얘길 하자면 ..
그냥 너무 힘들어요 싫어요
남편 사랑합니다
근데 싫어요 .. 욱하는 성격 , 지랄하는 모습
이해하고 또 이해 하죠 .. 제가 못참고 같이 지랄하면
난리도 아닙니다 ..
문젠 저도 이젠 지기 싫어요 ..
같이 지랄하게되요 .. 서로가 똑같아 졋어요 ..
눈뒤집히면 이해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안생겨요
제스스로가 컨트롤이 안되요 .. 뻔히 내가 이러면 상대방을 더 불짚히는걸 알면서 그냥 불을 계속 짚혀요 ..
일나봣자 누가이기나 해보자 이마음으로여 ..
돌아서면 후회해요
이럴려고 결혼했나 싶고
그냥 잠깐 참으면 됫는데 가만히 놔두면 됫는데 왜 그랫지 내가 .. 이럽니다 .. 저희는 불같이 싸워도 몇시간을 넘기진 않아요 .. 자기성격 잘알아서 흥분햇다가도 가라앉으면 금방 사과하는 남편과 같은 저이기 때문에 .. 언제그랫냐는듯 결혼생활을 유지하지만 .. 이것 또한 문제가 있죠 .. 한상 불만이 어느 한 구석에 있다보니 조금만 섭섭해도 불똥이 튑니다 .. 여태껏 쌓이온것들이 산이되어 무너트리는거마냥 난리를 치죠 .. 우린 안맞는거다 .. 하면서도 우리가 결혼한거엔 신이 짝지어 준 인연이다 생각하고 마음 다잡고 살지만 상처는 상처 대로 받고 외로움은 외로움 대로 커집니다 .. 요즘
너무 혼란 스러워요 ..
그래서 힘들어요 .. 사랑해서 선택한 삶이지만 이삶이 나의 삶이 맞는지 .. 내가 감당할수 있는 삶인지 .. 회의감 들고 힘듭니다 .. 사랑하면 모든걸 다 용서 해 줄수 있도 이해해 준다는데 나는 그만큼 이해 받지 못하고 이해해주지 않고 있네요 .. 저는 지금 가슴 찢어지게 힘듭니다
행복 하게 보이갯지만 제 가슴은 연탄불과 같운거같아요
가숨이 너무 아파프고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