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인가요 방탈이면 죄송합니다 어디다가 써야될지 몰라서... 폰접이라 글이 뒤죽박죽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자퇴한지 반년된 18살이고 자취녀 입니다 사실 엄마의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새아빠의 이기적인 행동에 견디다못해 말싸움을 하다가 차라리 집을 나가자해서 집을 나왔어요 집을 나왔긴보단 쫒겨났죠
저는 전남자친구에게 데이트폭력을 반년간 당하고 헤어졌어요 물론 그 뒤로는 남자친구 사귈 생각 꿈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남자친구가 먼저 손을 내밀어줬어요 제 남자친구는 제 집안사정들과 남자에 대한 상처 모든것들을 다 압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연상인 21살이에요 남자친구 꿈이 헬스트레이너인데 남자친구는 그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돈 모으고 일 끝나면 운동 갔다가 저 만나고 해요 술도 안마십니다 마셔도 맥주 한잔 정도 마시고요 미래가 확실한 사람이에요 성실하고... 그래서 헤어져야되나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헤어져야되나 라고 생각하는 이유라면 저는 남자친구를 사귀고 나서 모르는 남자에게 강간도 당해봤어요 결국 경찰이 왔고 전 여경언니랑 같이 산부인과 가서 사후피임약 처방받고 먹으면서 엄청 울었습니다 그 남자는 결국 잡혔고 지금은 재판 진행중이에요 이 일을 당한건 남자친구도 압니다
그리고 전 남자친구 월급으로 고시원에 들어갔을때 샴푸 칫솔 치약 생활용품들 다 없어서 씻지도 못했어요 물론 남자친구에게 돈을 달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전 그렇게 말할수가 없었어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돈을 너무 많이 쓴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부끄럽고 남들이 들으면 비웃을 이야기지만 제 살림에 필요한 돈이 없어서 저는 조건만남도 한 번 해봤네요 그거 하고 고시원와서 돈쥐고 펑펑 울었습니다 지금은 엄청 후회해요 남자친구 돈 부담 안되게 하려고 내 몸을 팔았다는걸 전 정말 후회하고 반성합니다
저는 결국 죄책감에 견디다 못해 남자친구에게 이런 일을 했다고 말을 했고 남자친구는 펑펑 울면서 어떻게 그런 일을 할수가 있냐고 소리치고 화냈어요 저도 그때 울면서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죠 이 사람은 내 곁에 있으면 안될 사람이다 나 때문에 망가질수도 있다 난 이 사람 곁을 떠나야된다 생각했어요
내가 이런 짓을 했으니까 볼 면목도 없고 돈 때문에 다른 남자랑 몸 섞은 날 좋아해주긴 할까 생각하면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이유까지 다 말했죠 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너가 나한테 그런 일을 했다고 울면서 말하는걸 보고 내가 마음이 엄청 아팠다 너는 미래에 엄마가 될 사람으로써 그런 일을 하면 안된다 하지만 넌 돈도 없고 돈 빌릴곳도 없고 돈 빌려봤자 갚을 능력도 없는데 차라리 돈을 달라고 말을 하지 그랬냐 왜 몸을 팔았냐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하며 엄청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뒤에 남자친구는 저에게 헤어질 생각 없다고 말했습니다 새벽에 둘이 부둥켜안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이 사건 뒤로 전 나쁜 일을 한적 한 번도 없습니다 이제는 옛날보다 나아져서 제가 알바하며 돈 벌고 있어요
그리고 전 부모님한테 버림 받았습니다
친아빠는 엄마가 저 임신하고 6개월뒤에 이혼하셨고 엄마는 저를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고2때까지 때렸어요 심하게 때려서 경찰서에 연락한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선풍기나 화이트보드 후라이팬 옷걸이 등등 엄청 맞았습니다 그리고 새아빠.
그 사람은 아빠라고 부를 자격도 없어요 제 이름이 김선희라고 하면 그 아저씨는 저에게 이름을 바꿔야된다면 조현영으로 바꿀거라했죠 제 동의 없이요
저는 그게 정말 싫어서 아저씨한테 저 이름 안바꾸면 안되냐고 하니까 돌아온 아저씨의 대답은 "안된다 넌 이제부터 조현영이다 김선희라는 사람은 이세상에 없어 존재하지않아."라고 하면서 절 현영이라고 불렀습니다 정말 싫었죠 그리고 아저씨는 "학생때는 공부만 해야된다 성인 되면 놀아라" 라고 저에게 말하면서 제 남자친구에게는 "성인되면 진짜 사회다 일하고 놀지마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맞고 집 쫒겨났다가 엄마가 일주일뒤 들어오라고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길래 들어갔더니 일주일동안 밖에서 지낸 소감이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전 씻을곳 잘곳 먹을것들이 없어 죽고 싶었는데 그 아저씨는 웃으며 물어보니 정말 죽이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집을 나온뒤로 엄마에게 연락이라곤 한통도 없었습니다 보험비 휴대폰비 방값 차비 생활용품 모든걸 다 100만원도 안되는 제 월급으로 힘들게 쓰고있어요
저는 부모에게 버림 받고 몸도 많이 더러워졌습니다 전 아직 18살이니 중졸밖에 안되요 검고를 보고싶지만 돈을 벌어야하는 상황이라 검고도 못딸거같아요... 제 몸도 많이 아픕니다 질염에 걸리고 머리도 항상 아프고 어릴때 무릎을 다쳐서 무릎도 계속 서있으면 많이 아픕니다 질염 치료 받아야되는데 돈이 없어서 치료도 못받고 있어요... 남자친구도 제 어디가 아픈지 압니다 항상 월급타면 병원가라 병원가라 하는데 병원가면 전 밥도 못먹을걸 알기에 전 안갑니다 너무 힘들어요 어린 나이지만 오빠와 저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둘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거든요 어린애 장난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근데 저는 놔주고 싶어요 제가 곁에 있으면 제 남자친구는 더 힘들어질걸 아니까...
그리고 저희가 오늘 300일이에요 근데 전 막상 해주는것도 없고 짐만 되는거 같네요 남자친구는 곁에만 있어도 된다고 해주는게 없어도 좋다고하는데 남자친구는 괜찮지만 저는 아닙니다 전 해준게 없어서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요... 더 잘해보려했지만 그게 뜻대로 안되요 남자친구 부모님도 제 사정 아시고 집 들어오게해서 같이 밥 먹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반찬거리 과자 등등 많이 챙겨주시는데 그게 얼마나 감사하고 마음 아프던지...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 중졸에 돈 모을 능력도 안되고 가정사도 안좋습니다 꿈이라곤 없어요 제가 남자친구를 위해서 헤어져야될까요 항상 밤마다 남자친구에게 미안해서 우느라 지치고 힘들어요 전 어떻게해야될까요...
남자친구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선 헤어져야될까요
방탈인가요 방탈이면 죄송합니다 어디다가 써야될지 몰라서... 폰접이라 글이 뒤죽박죽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자퇴한지 반년된 18살이고 자취녀 입니다 사실 엄마의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새아빠의 이기적인 행동에 견디다못해 말싸움을 하다가 차라리 집을 나가자해서 집을 나왔어요 집을 나왔긴보단 쫒겨났죠
저는 전남자친구에게 데이트폭력을 반년간 당하고 헤어졌어요 물론 그 뒤로는 남자친구 사귈 생각 꿈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남자친구가 먼저 손을 내밀어줬어요 제 남자친구는 제 집안사정들과 남자에 대한 상처 모든것들을 다 압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연상인 21살이에요 남자친구 꿈이 헬스트레이너인데 남자친구는 그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돈 모으고 일 끝나면 운동 갔다가 저 만나고 해요 술도 안마십니다 마셔도 맥주 한잔 정도 마시고요 미래가 확실한 사람이에요 성실하고... 그래서 헤어져야되나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헤어져야되나 라고 생각하는 이유라면 저는 남자친구를 사귀고 나서 모르는 남자에게 강간도 당해봤어요 결국 경찰이 왔고 전 여경언니랑 같이 산부인과 가서 사후피임약 처방받고 먹으면서 엄청 울었습니다 그 남자는 결국 잡혔고 지금은 재판 진행중이에요 이 일을 당한건 남자친구도 압니다
그리고 전 남자친구 월급으로 고시원에 들어갔을때 샴푸 칫솔 치약 생활용품들 다 없어서 씻지도 못했어요 물론 남자친구에게 돈을 달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전 그렇게 말할수가 없었어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돈을 너무 많이 쓴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부끄럽고 남들이 들으면 비웃을 이야기지만 제 살림에 필요한 돈이 없어서 저는 조건만남도 한 번 해봤네요 그거 하고 고시원와서 돈쥐고 펑펑 울었습니다 지금은 엄청 후회해요 남자친구 돈 부담 안되게 하려고 내 몸을 팔았다는걸 전 정말 후회하고 반성합니다
저는 결국 죄책감에 견디다 못해 남자친구에게 이런 일을 했다고 말을 했고 남자친구는 펑펑 울면서 어떻게 그런 일을 할수가 있냐고 소리치고 화냈어요 저도 그때 울면서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죠 이 사람은 내 곁에 있으면 안될 사람이다 나 때문에 망가질수도 있다 난 이 사람 곁을 떠나야된다 생각했어요
내가 이런 짓을 했으니까 볼 면목도 없고 돈 때문에 다른 남자랑 몸 섞은 날 좋아해주긴 할까 생각하면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이유까지 다 말했죠 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너가 나한테 그런 일을 했다고 울면서 말하는걸 보고 내가 마음이 엄청 아팠다 너는 미래에 엄마가 될 사람으로써 그런 일을 하면 안된다 하지만 넌 돈도 없고 돈 빌릴곳도 없고 돈 빌려봤자 갚을 능력도 없는데 차라리 돈을 달라고 말을 하지 그랬냐 왜 몸을 팔았냐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하며 엄청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뒤에 남자친구는 저에게 헤어질 생각 없다고 말했습니다 새벽에 둘이 부둥켜안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이 사건 뒤로 전 나쁜 일을 한적 한 번도 없습니다 이제는 옛날보다 나아져서 제가 알바하며 돈 벌고 있어요
그리고 전 부모님한테 버림 받았습니다
친아빠는 엄마가 저 임신하고 6개월뒤에 이혼하셨고 엄마는 저를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고2때까지 때렸어요 심하게 때려서 경찰서에 연락한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선풍기나 화이트보드 후라이팬 옷걸이 등등 엄청 맞았습니다 그리고 새아빠.
그 사람은 아빠라고 부를 자격도 없어요 제 이름이 김선희라고 하면 그 아저씨는 저에게 이름을 바꿔야된다면 조현영으로 바꿀거라했죠 제 동의 없이요
저는 그게 정말 싫어서 아저씨한테 저 이름 안바꾸면 안되냐고 하니까 돌아온 아저씨의 대답은 "안된다 넌 이제부터 조현영이다 김선희라는 사람은 이세상에 없어 존재하지않아."라고 하면서 절 현영이라고 불렀습니다 정말 싫었죠 그리고 아저씨는 "학생때는 공부만 해야된다 성인 되면 놀아라" 라고 저에게 말하면서 제 남자친구에게는 "성인되면 진짜 사회다 일하고 놀지마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맞고 집 쫒겨났다가 엄마가 일주일뒤 들어오라고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길래 들어갔더니 일주일동안 밖에서 지낸 소감이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전 씻을곳 잘곳 먹을것들이 없어 죽고 싶었는데 그 아저씨는 웃으며 물어보니 정말 죽이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집을 나온뒤로 엄마에게 연락이라곤 한통도 없었습니다 보험비 휴대폰비 방값 차비 생활용품 모든걸 다 100만원도 안되는 제 월급으로 힘들게 쓰고있어요
저는 부모에게 버림 받고 몸도 많이 더러워졌습니다 전 아직 18살이니 중졸밖에 안되요 검고를 보고싶지만 돈을 벌어야하는 상황이라 검고도 못딸거같아요... 제 몸도 많이 아픕니다 질염에 걸리고 머리도 항상 아프고 어릴때 무릎을 다쳐서 무릎도 계속 서있으면 많이 아픕니다 질염 치료 받아야되는데 돈이 없어서 치료도 못받고 있어요... 남자친구도 제 어디가 아픈지 압니다 항상 월급타면 병원가라 병원가라 하는데 병원가면 전 밥도 못먹을걸 알기에 전 안갑니다 너무 힘들어요 어린 나이지만 오빠와 저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둘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거든요 어린애 장난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근데 저는 놔주고 싶어요 제가 곁에 있으면 제 남자친구는 더 힘들어질걸 아니까...
그리고 저희가 오늘 300일이에요 근데 전 막상 해주는것도 없고 짐만 되는거 같네요 남자친구는 곁에만 있어도 된다고 해주는게 없어도 좋다고하는데 남자친구는 괜찮지만 저는 아닙니다 전 해준게 없어서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요... 더 잘해보려했지만 그게 뜻대로 안되요 남자친구 부모님도 제 사정 아시고 집 들어오게해서 같이 밥 먹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반찬거리 과자 등등 많이 챙겨주시는데 그게 얼마나 감사하고 마음 아프던지...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 중졸에 돈 모을 능력도 안되고 가정사도 안좋습니다 꿈이라곤 없어요 제가 남자친구를 위해서 헤어져야될까요 항상 밤마다 남자친구에게 미안해서 우느라 지치고 힘들어요 전 어떻게해야될까요...
말을 너무 이상하게 한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