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유가족 인터뷰 발언>"최씨가 용서를 빌었고, 아들인 최시원 씨의 앞날을 생각해 합의했다. 그렇지만 최씨 측이 평소에 목줄을 잘 하지 않았다. 반려견에 대한 기본 조치를 안하면 이런 참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법적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솔직히 그 개가 살아있다는게 끔찍하다. 안락사 여부는 최시원씨의 양심에 맡기겠다" ............................. 76640
최시원 양심에 맡기겠다
<10월 23일 유가족 인터뷰 발언>
"최씨가 용서를 빌었고, 아들인 최시원 씨의 앞날을 생각해 합의했다.
그렇지만 최씨 측이 평소에 목줄을 잘 하지 않았다. 반려견에 대한 기본 조치를 안하면 이런 참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법적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솔직히 그 개가 살아있다는게 끔찍하다. 안락사 여부는 최시원씨의 양심에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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