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2년이 넘어가네요 저희는 만나서 참 알콩달콩하다라는 말 많이듣기도 해요 제가 워낙 오빠를 많이 따르고 좋아하고 오빠도 저한텐 뭐든 해주려고 하구요 저희는 성격이 무지 달라요 전 사람만나는것보다 집에잇는걸 좋아하는 반면 오빠는 절 챙기는것만큼 주변사람들에게 정주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술자리도 무지 많이 있고 그런 술자리엔 절 꼭 데려가려구 해요 근데 전 타고난 집순이에 말주변도 별로 없고 그런자리에선 항상 웃어주고 힘든일 위로해주고 하는데 전 사실 별로 남일에 관심갖는 성격은 아니거든요... 문제는 항상 이부분이에요 오빠는 저랑 잇을때도 누가 술마시자 그럼 저한태 묻지도 않고 누가 만나쟤 가자 하고 절 데려갑니다 그럼 전 또괜한 자존심에 둘이잇고싶다하는 말도 잘 못하고 쫒아가요 이게 참다참다 보니 저도모르게 속으로 스트레스가 많이쌓엿는지 오빠랑 이일로 여러번 다퉛고 보채기도 많이 보챗어요 둘이있고 싶다고... 그래서 오빠는 저랑시간을 보낸다고 보냐는데도 항상친한 형 동생들 누나들 챙기다보니 주변사람들 힘든일 한번씩만 잇다 해도 저랑ㅍ시간보낼틈이없네요 그러다 얼마전에 일이터졋어요 요즘 저도 너무 힘든일잇어서 주말은 오빠란 시간보내며 쉬고싶엇는데 저랑 영화보고 집에서 푹쉬자더니 지인이 스트레스 풀고싶다 술마시자고 연락이와서 제의견 묻지도 않고 가자더라구요 가서 한자리에서 한 일곱시간정도 술마신거같아요 저도 너무 피곤하고 힘든일 잇는데 그 자리에서 그 분 별것도 아닌일 위로만 해주다 영화도 못보고 충혈된눈으로 집그냥 왓어요.. 집와서 폭발해선 이제 정말 헤어지자 힘들다고 햇더니 오빠도 이런일로 이렇게 싸우는거 지친다며 그만하자 더라구요 이렇게 성형이 안맞는거 서로 맞추려고 2년을 노력햇는데도 안되면 앞으로도 힘들겠죠?.....
서로 사랑하늗데 헤어지신분 계신가요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2년이 넘어가네요
저희는 만나서 참 알콩달콩하다라는 말 많이듣기도 해요
제가 워낙 오빠를 많이 따르고 좋아하고
오빠도 저한텐 뭐든 해주려고 하구요
저희는 성격이 무지 달라요
전 사람만나는것보다 집에잇는걸 좋아하는 반면
오빠는 절 챙기는것만큼 주변사람들에게 정주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술자리도 무지 많이 있고
그런 술자리엔 절 꼭 데려가려구 해요
근데 전 타고난 집순이에 말주변도 별로 없고
그런자리에선 항상 웃어주고 힘든일 위로해주고 하는데
전 사실 별로 남일에 관심갖는
성격은 아니거든요...
문제는 항상 이부분이에요
오빠는 저랑 잇을때도 누가 술마시자 그럼
저한태 묻지도 않고
누가 만나쟤 가자 하고 절 데려갑니다
그럼 전 또괜한 자존심에
둘이잇고싶다하는 말도 잘 못하고 쫒아가요
이게 참다참다 보니 저도모르게
속으로 스트레스가 많이쌓엿는지
오빠랑 이일로 여러번 다퉛고
보채기도 많이 보챗어요 둘이있고 싶다고...
그래서 오빠는 저랑시간을 보낸다고 보냐는데도
항상친한 형 동생들 누나들 챙기다보니
주변사람들 힘든일 한번씩만 잇다 해도
저랑ㅍ시간보낼틈이없네요
그러다 얼마전에 일이터졋어요
요즘 저도 너무 힘든일잇어서
주말은 오빠란 시간보내며 쉬고싶엇는데
저랑 영화보고 집에서 푹쉬자더니
지인이 스트레스 풀고싶다 술마시자고 연락이와서 제의견 묻지도 않고 가자더라구요
가서 한자리에서 한 일곱시간정도 술마신거같아요
저도 너무 피곤하고 힘든일 잇는데
그 자리에서 그 분 별것도 아닌일 위로만 해주다
영화도 못보고 충혈된눈으로 집그냥 왓어요..
집와서 폭발해선 이제 정말 헤어지자 힘들다고 햇더니
오빠도 이런일로 이렇게 싸우는거 지친다며
그만하자 더라구요
이렇게 성형이 안맞는거
서로 맞추려고 2년을 노력햇는데도
안되면 앞으로도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