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노래방 도우미 팬티바람.........................

000002017.10.24
조회11,681

남편 노래방 도우미 팬티바람.........................

결혼한지 2년 앞두고 있네요.


회식 자리가 있다며 늦을꺼 같다고 먼저 자라던 남편이

노래방에 갔다네요. 아가씨도 부르고

잠이 들어서 깼는데 아무도 없고 팬티만 입고 있었다며 얘기하네요.

물론 대화 내용 모두다 녹음 해놨습니다.


결혼한 유부남들 노래방이며 룸싸롱 바람

제 남편은 해당 안될줄 알았는데 진짜 옆집 수캐를 믿을껄 그랬나봐요.


노래방에서 팬티만 입고 있었던건 대체 무슨상황이며....

배신감에 치를 떨고 눈물이 계속 나오네요.. ㅠ

어떻게 조근 조근 차근차근 짓밟아 버릴까요

와이프에 대한 이 배신을.....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