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 여자친구는 20대중반입니다. 우리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왔었고 우리는 같은 직업에일하면 휴일이나 근무시간이 같으면 더 행복하고 재밋게 살수있을거같아서 같이 공무원 준비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16년도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전 떨어지고말앗죠... 1년동안 기다리면서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제가 못해준것도 많고 많이 만나지 못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게 고작이었죠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해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포기할수없었습니다. 시험에 햡격하면 꼭 다시 연락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다름남자랑 거제도
놀러갔네요...
헤어진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러는지... 저는 하루하루 힘들게지내면서도 공부도하면서 꿋꿋이 버텨 왔습니다.. 다시만말수있길 희망하면서.... 하지만 이제는 다시만날수는 없겠내요 정말 화나고 힘들고 하네요... 진짜 복수하고싶은 마음도 들어요...
한때는 누구보다도 사랑했고 제전부와도 바꿀만큼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공무원시험이 올해 12월에있습니다... 적어도 그때까지는 혼자만 지낼줄알았습니다... 제욕심이었나봐요
4년동안 만난 여자친구
상황이 하소연할때도없고 누구를 만날수도 없어서 처음 여기 글써봅니다....
저는 공시생이라서 누구를 만나거나 누구한테 위로받을 상황이 아닙니다.
저는 20대후반 여자친구는 20대중반입니다. 우리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왔었고 우리는 같은 직업에일하면 휴일이나 근무시간이 같으면 더 행복하고 재밋게 살수있을거같아서 같이 공무원 준비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16년도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전 떨어지고말앗죠... 1년동안 기다리면서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제가 못해준것도 많고 많이 만나지 못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게 고작이었죠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해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포기할수없었습니다. 시험에 햡격하면 꼭 다시 연락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다름남자랑 거제도
놀러갔네요...
헤어진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러는지... 저는 하루하루 힘들게지내면서도 공부도하면서 꿋꿋이 버텨 왔습니다.. 다시만말수있길 희망하면서.... 하지만 이제는 다시만날수는 없겠내요 정말 화나고 힘들고 하네요... 진짜 복수하고싶은 마음도 들어요...
한때는 누구보다도 사랑했고 제전부와도 바꿀만큼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공무원시험이 올해 12월에있습니다... 적어도 그때까지는 혼자만 지낼줄알았습니다... 제욕심이었나봐요
공무원 합격하고 꼭연락하리라 마음먹었는데 이제는 그럴수 없겠네요..
4년동안 울고 웃으며 지내왔던추억이 저한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좋았는데 이친구한테는 별거 아니었나 봅니다...
어떻게하면 쉽게 잊을수있을까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