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20대 워킹맘입니다
미혼모로 혼자 아이를 낳아 지금은 저희 엄마가
제 딸아이를 돌봐주고 제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저런 점은...자꾸 제 딸아이의 물건을 훔치는 반 친구들이 있어서 어찌해야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항상 제 딸에게 얘기합니다
애가 공부때문에 기죽을때도...공부는 잘하지 않아도 너가 착한아이면 엄마는 괜찮다
엄마는 너가 착한 아이였으면 좋겠다고요
그렇게 가르친 탓인지...처음 잇던일은..
단짝인친구가 제 딸의 연필과 펜을 같이 쓰자고 하면서 한두개씩 가져가서는 돌려주지않앗다는겁니다
아이에게 다시한번 가르쳐주었죠
너가 싫은건 싫다고 얘기하는거라고 싫은데
참는건 착한게 아니라고요
그 뒤로는 잠잠한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제가 아이에거 주엇던 실리콘거울을 친구가 가져갓다는겁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소량으로 제작해서 파는 화장품 세트에 들어잇던거라 그걸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않습니다
애가 그 거울 내꺼라고 했더니 그 친구는 자기꺼라며 우기더랍니다
그래서 가방을 확인해봣더니 가방에 잇던 거울이 없어졋답니다
가방에 있는걸 가져간건지는 확실하지는않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이의 핸드폰이 없어졌습니다
아이가 학교가 끝나고 항상 저희 엄마가 끝날 시간에 맞춰 전화를 합니다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하다보니...걱정이 많이 되어서 핸드폰을 하나 만들어줬습니다
8살 아이가 쓰는거니 선불폰으로 만들어 주었죠
그리고 잃어버릴까봐 조그만한 보조가방을 사서 빼지말고 꼭 메고 다니라고 알려주었죠
그런데 오늘 아이가 전화도 안켜고 애가 시간이 지나도록 집에 오질않는겁니다
그러다 담임선생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아이가 핸드폰 가방을 통채로 잃어버린겁니다
그래서 데리고 와서 자세하게 물어보았습니다
음악실에 가서 받는 수업이 있어서 가방을 의자 위에 올려놓고 수업을 갓다왓더니 사라졌다는겁니다
핸드폰은 계속 꺼져있었죠
그러다 저녁에 아이 큰 외삼촌이 전화를 해봤더니 켜져있는겁니다 그래서 계속 전화를 했더니 어떤 아이의 엄마가 전화를 받더군요
딸아이의 짝궁이 훔쳐갓던겁니다
제가 집에 없는 시간이라 저의 엄마와 아이 큰 외삼촌인 제 동생이 같이 아이와 나갔습니다
그 집으로 받으러 간다했더니 못오게 하더군요
그 집 아이 아빠가 알게될까봐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놓고 저희 엄마를 보고 그랫답니다
애들이 호기심에 그럴수도 있지않냐고...
보아하니 애는 반성의 기미도 없고 애를 혼낸거 같지도 않다고요 심지어 사과도 시키니까 꾸역꾸역햇답니다
그리고 그 애에게 왜 훔쳐갔는지 물어보니..
지켜줄려고요 라고 했답니다
대체 무슨말인지...ㅎ
그래서 내일 제가 학교에 가려고합니다
더 이상은 제 아이가 피해보는걸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네요
그저 어린아이들이라 내 아이에게 대처방법만 잘 알려주고 잘 지내게 하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담임선생님도 애들이 뭘하면 애들은 다 그러고 커요~어머님~그런 말만 자주 합니다
그리고 제 아이도 문제가 있는거라는 은연중 표시를 합니다
물론 제아이도 문제가 있겠죠 문제가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 아이들의 행동과 주변사람들의 반응도 문제가 아닌가요 전 제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그렇게까지 방관하지 않을겁니다
제 아이가 아빠없는애라 버릇없다는 소리 듣게 하는게 죽기보다 싫어서라도 예의없다는 소리 그런소리 안듣게 하려고 저희 엄마와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착하게만 자라다오 했더니 제 아이는 자꾸 피해만 보네요
너무 화가 나서...속풀이 한번 해봤습니다...
학교에 쫒아가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가서 말하나라도 잘못하면 제 아이가 피해는 보지않을지 그것도 걱정되고..아이 키우기 참 힘든 세상인거같습니다...자꾸 뉴스에는 험한 뉴스만 나오고...딸이라 너무 걱정이 많이 되네요...
집에만 가둬두고 키울수도 없는데 말이죠..
너무 속풀이를 길게 한거같네요...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폰이라..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맞지 않는게 많은거 같은데
양해 부탁드려요
내 딸의 물건을 자꾸 훔치는 아이들
저는 8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20대 워킹맘입니다
미혼모로 혼자 아이를 낳아 지금은 저희 엄마가
제 딸아이를 돌봐주고 제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저런 점은...자꾸 제 딸아이의 물건을 훔치는 반 친구들이 있어서 어찌해야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항상 제 딸에게 얘기합니다
애가 공부때문에 기죽을때도...공부는 잘하지 않아도 너가 착한아이면 엄마는 괜찮다
엄마는 너가 착한 아이였으면 좋겠다고요
그렇게 가르친 탓인지...처음 잇던일은..
단짝인친구가 제 딸의 연필과 펜을 같이 쓰자고 하면서 한두개씩 가져가서는 돌려주지않앗다는겁니다
아이에게 다시한번 가르쳐주었죠
너가 싫은건 싫다고 얘기하는거라고 싫은데
참는건 착한게 아니라고요
그 뒤로는 잠잠한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제가 아이에거 주엇던 실리콘거울을 친구가 가져갓다는겁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소량으로 제작해서 파는 화장품 세트에 들어잇던거라 그걸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않습니다
애가 그 거울 내꺼라고 했더니 그 친구는 자기꺼라며 우기더랍니다
그래서 가방을 확인해봣더니 가방에 잇던 거울이 없어졋답니다
가방에 있는걸 가져간건지는 확실하지는않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이의 핸드폰이 없어졌습니다
아이가 학교가 끝나고 항상 저희 엄마가 끝날 시간에 맞춰 전화를 합니다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하다보니...걱정이 많이 되어서 핸드폰을 하나 만들어줬습니다
8살 아이가 쓰는거니 선불폰으로 만들어 주었죠
그리고 잃어버릴까봐 조그만한 보조가방을 사서 빼지말고 꼭 메고 다니라고 알려주었죠
그런데 오늘 아이가 전화도 안켜고 애가 시간이 지나도록 집에 오질않는겁니다
그러다 담임선생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아이가 핸드폰 가방을 통채로 잃어버린겁니다
그래서 데리고 와서 자세하게 물어보았습니다
음악실에 가서 받는 수업이 있어서 가방을 의자 위에 올려놓고 수업을 갓다왓더니 사라졌다는겁니다
핸드폰은 계속 꺼져있었죠
그러다 저녁에 아이 큰 외삼촌이 전화를 해봤더니 켜져있는겁니다 그래서 계속 전화를 했더니 어떤 아이의 엄마가 전화를 받더군요
딸아이의 짝궁이 훔쳐갓던겁니다
제가 집에 없는 시간이라 저의 엄마와 아이 큰 외삼촌인 제 동생이 같이 아이와 나갔습니다
그 집으로 받으러 간다했더니 못오게 하더군요
그 집 아이 아빠가 알게될까봐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놓고 저희 엄마를 보고 그랫답니다
애들이 호기심에 그럴수도 있지않냐고...
보아하니 애는 반성의 기미도 없고 애를 혼낸거 같지도 않다고요 심지어 사과도 시키니까 꾸역꾸역햇답니다
그리고 그 애에게 왜 훔쳐갔는지 물어보니..
지켜줄려고요 라고 했답니다
대체 무슨말인지...ㅎ
그래서 내일 제가 학교에 가려고합니다
더 이상은 제 아이가 피해보는걸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네요
그저 어린아이들이라 내 아이에게 대처방법만 잘 알려주고 잘 지내게 하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담임선생님도 애들이 뭘하면 애들은 다 그러고 커요~어머님~그런 말만 자주 합니다
그리고 제 아이도 문제가 있는거라는 은연중 표시를 합니다
물론 제아이도 문제가 있겠죠 문제가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 아이들의 행동과 주변사람들의 반응도 문제가 아닌가요 전 제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그렇게까지 방관하지 않을겁니다
제 아이가 아빠없는애라 버릇없다는 소리 듣게 하는게 죽기보다 싫어서라도 예의없다는 소리 그런소리 안듣게 하려고 저희 엄마와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착하게만 자라다오 했더니 제 아이는 자꾸 피해만 보네요
너무 화가 나서...속풀이 한번 해봤습니다...
학교에 쫒아가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가서 말하나라도 잘못하면 제 아이가 피해는 보지않을지 그것도 걱정되고..아이 키우기 참 힘든 세상인거같습니다...자꾸 뉴스에는 험한 뉴스만 나오고...딸이라 너무 걱정이 많이 되네요...
집에만 가둬두고 키울수도 없는데 말이죠..
너무 속풀이를 길게 한거같네요...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폰이라..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맞지 않는게 많은거 같은데
양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