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받은 성도에게 주신 큰 축복 (눅10:19)

임마누엘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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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 받은 성도에게 주신 큰 축복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 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여기에서 뱀과 전갈은 원수 사탄(마귀)를 뜻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순간 이 권능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이제 이 권능을 사용해 봐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안에 있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됩니다.

 

▷ 어떤 분은 구원 받으면 없던 돈이 갑자기 생기는 줄 압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구원 받으면 아팠던 몸이 당장 낫는 줄 압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구원 받으면 산처럼 쌓인 문제가 당장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구원을 너무 육신적으로만 이해한 결과입니다.

   구원은 제일 먼저 하나님을 전혀 깨닫지 못했던 죽은 영이 살아나 하나님을 알고 믿게 되는 것

   입니다.  영적인 신분과 소속도 마귀의 지배와 인도를 받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인도와 역사를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신의 변화나 육신의 형통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변화입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 받은 여러분에겐 다음과 같은 놀라운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있는 대학 병원에 매주 화요일마다 전도를 갑니다. 오늘은 18세 남자

   아이를 만났습니다. 교회를 다녀 본 경험이 있냐고 물어 봤더니 예전에는 다녔었는데

   지금은   바빠서 못 나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이 성경이 어떤 말씀을 하는지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차근차근 우리

   인생의 문제의 시작을 이야기 해 주고, 원죄, 사탄, 지옥 문제를 가지고 있는 인간에게

   오는  저주와 재앙, 실패와 고통, 허무하고 방황하는 인생을 해결하신 예수님께서 그리스도

   라는 사실을 풀어서 설명 해 주고 영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영접한 후 하나님 자녀에게 주신 축복들을 쭉 설명 해 주었는데요.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의 자녀가 된 동시에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을 모르고 다른

  축복을 찾는 경우를 교인들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이미 우리에게 주신 축복들을 오늘 이 말씀을 통해 발견하시고 인생과 신앙을 통해 주님께서

  이미 구원 받은 자녀에게 주신 축복들을 마음껏 누리며 증거 하는 인생과 신앙이 되길

  바랍니다.

 

1.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한 여러분은 이제 분명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요1:12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했습니다.

    돌이나 나무에 빌어서 구원 받는 게 아니고, 정한수 떠다놓고 치성을 드리고 선행과 공덕을

    쌓아서 구원 받는 게 아니고, 예수님을 인생의 모든 문제(원죄, 사탄, 지옥 문제) 해결자로

   믿고   영접할 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영을 성령이라고 하는데, 성령께서 여러분 마음속에 늘 함께 하십니다. 

    고전3:16에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여러분은 성전, 곧 교회입니다. 왜냐? 성령이 여러분 안에 들어와 계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여러분 속에 계시기 때문에 큰소리 내서 떠들지 않아도 여러분 마음의

   기도를 들으시고, 치유하기도 하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행복을 주시기도 하는 것

   입니다.

 

3.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분명히 요16:24에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고 했습니다.

   공자 이름으로 기도해도 되는데 하나님의 응답을 못 받습니다.

   석가 이름으로 기도해도 되는데 하나님의 응답을 못 받습니다.

   공자 이름으로, 석가 이름으로 기도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만 불러들여 기도를 하면 할수록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기도에 응답하시는 이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 이름뿐입니다.

 

4. 하나님은 구원 받은 자녀들이 기도할 때 천군, 천사들을 보내셔서 보호하시고

   도움을  주십니다.

    히1:14에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라고

     했습니다.

    구원 받은 성도 한 명 한 명에게, 구원 받은 성도가 기도하는 주변에, 또 예배드리는 곳에,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꾼들인 천사들을 보내셔서 보호하시고 도움을 주시는

    것입니다.

 

5. 하나님 자녀인 여러분에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귀신을 추방할 수 있는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눅10:19에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영웅들이 태어나고 죽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마귀를 이긴 영웅은

    없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마귀를 꺾으셨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오늘부터

    염려, 걱정, 근심을 가져다주고 가정과 자녀들을 괴롭히는 마귀의 세력을 추방하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한다! 염려, 근심, 걱정을 가지고 복음을 듣지 못하게 방해하는

    모든 흑암은 추방 될 지어다! 우리 가정과 가문에 역사하는 모든 흑암의 영들은 그리스도

    예수 이름 앞에 무너질 지어다!)

 

6. 예수님을 영접한 여러분에겐 천국백성의 자격이 이미 주어졌습니다. 

    빌3:20에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죽고 난 후에 한 고백이 아닙니다. 살아있을 때 한 고백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죽으면 천국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늘나라의 보호와 인도를

    받는 천국 시민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말입니다.

    전도하다보니까 밤에 잠드는 것이 무섭다는 노인 분들을 만납니다. 왜 그렇습니까?

    죽음과 죽음 이후에 대한 해답이 없기 때문에 불안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지금 지금 한국 시민이기도 하지만 천국시민이기도 합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국 가는 그날까지 고아처럼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십니다.

 

7.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이처럼 큰 축복을 주시고 구원 하신 것은 여러분의 삶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내가 몸이 아픈데 어떻게 전도합니까? 내가 나이가 많은데 어떻게 전도합니까? 내 상황이

   이런데 어떻게 전도합니까? 내 환경이 이런데 지금 어떻게 전도합니까?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아직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해 구원의 문을 열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변 분들에게 복음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권유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내가 있는 곳이 어떤 곳이든 그 현장이 복음화 되 어지길 기도하기 바랍니다.

 

▷ 구원 받은 여러분에겐 만 가지 큰 축복이 주어졌지만 대표적인 축복을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이 큰 축복들을 확인하고 기도로 누리고 사용하는 것을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이 큰 축복을 놓치고 있는 분들은 지금 예수님을 진정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영접할 때 지금까지 말씀드린 큰 축복들이 여러분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기도로 예수님을 영접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떠난 죄인입니다. 지금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저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죄와 사탄과 지옥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구원의 길을

여신 예수님을 마음의 문을 열고 저의 구주로, 하나님으로 믿고 마음에 영접합니다.

살아계신 예수님, 지금 제 마음에 성령으로 오셔서 저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저의 인생을 주님께 맡깁니다.

일평생 저를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며 저를 통해 영광 받아 주옵소서.

제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 계시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