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인데 아직 꿈도없고 성적도 중하위권이야. 이렇게 살거면 왜 사는지 모를정도로 무의미하게 살고있긴한데... 애들한테 알바 어떻게 구했냐고 물어본다고하고 대화는 끝났거든. 어떡하지.. +그냥 야자 다 빼고 알바하라는거같아 ++ 낯을 많이 가리고 자존감도 낮은편이라 하기싫은맘이 더 컸거든. 댓글 다 읽어보니까 용기내서 한번해보는게 좋을것같아서 알아보려구. 조언들 너무 고마워 ㅜㅜ693
추가) 엄마한테 이렇게 카톡왔어..
고2인데 아직 꿈도없고 성적도 중하위권이야. 이렇게 살거면 왜 사는지 모를정도로 무의미하게 살고있긴한데...
애들한테 알바 어떻게 구했냐고 물어본다고하고 대화는 끝났거든. 어떡하지..
+그냥 야자 다 빼고 알바하라는거같아
++ 낯을 많이 가리고 자존감도 낮은편이라 하기싫은맘이 더 컸거든. 댓글 다 읽어보니까 용기내서 한번해보는게 좋을것같아서 알아보려구. 조언들 너무 고마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