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강원도에 사는 24살여자입니다! 20대분들의 이야기와 조언을 얻고자 글올려용 ㅠㅠ 저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대학을못가고 당장앞이 구만리라.. 갖가지 알바를 하며있다가 점점취업을해가는 주변친구들을 보고 마음이 급하기도하고 자격증하나라도 따놔야겠다하며 21살에 국비지원을 받으며 학원을 다니고 실습과 알바를병행하며 일년동안노력해서 22살3월에 조무사합격과동시에 한 산부인과에 취업을하게되었습니다.. 평소성격이 냉정하지못하고 상처되게잘받고 속은 눈물흘리고있으면서 겉으로는 항상웃는 성격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높은급여때문에 단지그이유만으로 들어갓지요....(어떤일이펼쳐질지도모르고....) 강원도도 촌이지만 제가사는곳은 정말작은 시인데요.. 여기서경력없는사람150~200(인센때문에 고정적이지않음) 이면 정말많이받는거거든요... 여자가20명인 그개인병원에 들어갓는데..(조리원도같이있어서 개인병원이여도 규모가큼) 많은 텃세와 .. 외래,진료실 어시,분말실,수술실,조리원을 다배워야했는데... 따라가지못한다는 압박감들 때문에 8개월만에 그만둬버렸습니다ㅠㅠ...(아줌마들이17명 ..) 첫취업에 대한 기대감도무너졌고.. 충격과공포를얻을채 그렇게 나와버렸지요.. 그후 당장고정적이없으니 다른일자리를찾다가 병원자리가없어서 의류매장에서 1년2개월을 일했습니다..(왠만함병원보다 페이는 많이받음 1년동안4대보험빼고143만원,일년후155) 그러다 힘들게 딴자격증이아깝고 젊엇을때잠깐하는일말고 직장에서 일하고싶었기에..(주변에 다 은행,간호사,요리사,현대대리점사장딸... 다좋은데에서일함 ㅠ)용기를 내서 치과에 얼마전 입사하였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일배울때도 힘들었는데 여기는..마치딴세상에 있는거같더라구요 그래두 일하시는분들다좋고 일적인건 조금씩꾸준히 공부하면 다할수있을꺼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이틀차인데..월급이115(경력자가아니라서)라고 알고있엇는데... 여기서 점심값을 따로주지않고 사먹는거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쌤에게 여쭤보니 한달에20정도 든다고..하시네여... 그럼95가남는데.. 10시출근(준비때문에 전9시출근) 6시반퇴근인데..... 그래도95는 너무하지않나요..?ㅠㅠㅠ 지금이시점에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게ㅛ어요... 첫취업에서 너무상처를 받아서 있다가.. 용기내서 시작을 했는데 뭔가 바람빠지는 느낌이에요..... 취업..너무 어려운 숙제내요.. 다른분들은어떠신가요?....ㅠㅠㅠㅠㅠ1
20대 넘나 차가운 현실
저는 강원도에 사는 24살여자입니다!
20대분들의 이야기와 조언을 얻고자 글올려용 ㅠㅠ
저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대학을못가고 당장앞이 구만리라..
갖가지 알바를 하며있다가 점점취업을해가는 주변친구들을 보고 마음이 급하기도하고 자격증하나라도 따놔야겠다하며
21살에 국비지원을 받으며 학원을 다니고 실습과 알바를병행하며 일년동안노력해서 22살3월에 조무사합격과동시에 한 산부인과에 취업을하게되었습니다..
평소성격이 냉정하지못하고 상처되게잘받고 속은 눈물흘리고있으면서 겉으로는 항상웃는 성격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높은급여때문에 단지그이유만으로 들어갓지요....(어떤일이펼쳐질지도모르고....)
강원도도 촌이지만 제가사는곳은 정말작은 시인데요..
여기서경력없는사람150~200(인센때문에 고정적이지않음)
이면 정말많이받는거거든요... 여자가20명인 그개인병원에 들어갓는데..(조리원도같이있어서 개인병원이여도 규모가큼)
많은 텃세와 .. 외래,진료실 어시,분말실,수술실,조리원을 다배워야했는데... 따라가지못한다는 압박감들 때문에 8개월만에 그만둬버렸습니다ㅠㅠ...(아줌마들이17명 ..)
첫취업에 대한 기대감도무너졌고.. 충격과공포를얻을채 그렇게 나와버렸지요.. 그후 당장고정적이없으니 다른일자리를찾다가 병원자리가없어서 의류매장에서 1년2개월을 일했습니다..(왠만함병원보다 페이는 많이받음 1년동안4대보험빼고143만원,일년후155)
그러다 힘들게 딴자격증이아깝고 젊엇을때잠깐하는일말고 직장에서 일하고싶었기에..(주변에 다 은행,간호사,요리사,현대대리점사장딸... 다좋은데에서일함 ㅠ)용기를 내서 치과에 얼마전 입사하였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일배울때도 힘들었는데 여기는..마치딴세상에 있는거같더라구요 그래두 일하시는분들다좋고 일적인건 조금씩꾸준히 공부하면 다할수있을꺼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이틀차인데..월급이115(경력자가아니라서)라고 알고있엇는데... 여기서 점심값을 따로주지않고 사먹는거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쌤에게 여쭤보니 한달에20정도 든다고..하시네여...
그럼95가남는데.. 10시출근(준비때문에 전9시출근) 6시반퇴근인데..... 그래도95는 너무하지않나요..?ㅠㅠㅠ
지금이시점에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게ㅛ어요...
첫취업에서 너무상처를 받아서 있다가.. 용기내서 시작을
했는데 뭔가 바람빠지는 느낌이에요.....
취업..너무 어려운 숙제내요..
다른분들은어떠신가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