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잇는 건 포천 여중생 사건인데 여중생이 엄마한테 빨리 들어간다고 했는데 다음날까지도 안 오더래
그래서 실종신고하고 실종신고한 23일 후에 여중생의 소지품이 발견됐는데 특이점이 소지품 중 이름이 조금이라도 있는 소지품은 다 찢겨져있었대
그 후 실종 93일 째에 배수로에서 시신이 발견됐는데
하체빼고는 백골상태였대 ..
특이한 점이 죽은 시신에는 빨간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었대 근데 이것도 죽은 후에 바른 거래 .. 증거가 이렇게 많은데 왜 미제사건인지 노이해..
얘두라 미제사건 썰 올리고 가자 ㄱㄱ
ㄹㅇ로 심심해서 ..
내가 알고잇는 건 포천 여중생 사건인데 여중생이 엄마한테 빨리 들어간다고 했는데 다음날까지도 안 오더래
그래서 실종신고하고 실종신고한 23일 후에 여중생의 소지품이 발견됐는데 특이점이 소지품 중 이름이 조금이라도 있는 소지품은 다 찢겨져있었대
그 후 실종 93일 째에 배수로에서 시신이 발견됐는데
하체빼고는 백골상태였대 ..
특이한 점이 죽은 시신에는 빨간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었대 근데 이것도 죽은 후에 바른 거래 .. 증거가 이렇게 많은데 왜 미제사건인지 노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