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하고 저힌테 너무 잘 하던 남자라
의심은 많지 않았어요
일은 프로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공과사는
구분 하는 것 처럼 굴더라구요 ..
난 안보면 그만이라 ..
신경은 크게 쓰지 않았지만 가끔 카톡을 보게
되면 꼭 싸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확인을 안했어요
그러다 그 직장도 그만두고 이직을 하게 되었고 ..
전 오전에 일하는 직장을 마친후 남자친구가 있는
직장에서 프리로 일을 하게 되었고
센터에서 회원 스킨쉽 문제로 제가 예민하게
굴었어요 인정
그 시기에
제가 대회를 준비하며 많이 싸웠어요
말이 길어 생략 할께요
그러다
중간에 헤어졌어요 이유는 제가 대회를 준비하며
제일 의지하고 믿었던 남자친구께서
친구와의 의리란 핑계로 술이며 영화며 외박이며..
그때도 전 여자문제는 의심치 않았고
바보같네요
ㅎ ㅎ
외박한 다음날 어디냐 니까 집(남친본집)
남친짐 싸들고 찾아가서 연락하니
전화는 절대 받지 않고 문자로만 하네요
차에서 잤다 .. 차에서 잔다는게 말하기 부끄러워
거짓말 했다 그냥 돌아가라 ..
지금오라고 당장 오라고 저도 핑 돌아 반협박을
하니까 ..
30분 넘게 걸려서 왔네요 ㅋ
어디서 주무신건지 .. 전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그 뻔뻔함 .. 무서웠어요
그때 이후로 우린 헤어졌고 전 동거하던 집에 남고
남친은 방을 구했더라구요 ..
전 매일 울고 미친년 처럼 지내고 아무나 만나서
남친만 잊고 싶다 했어요 ㅋ
시간이 두달쯤 흘러 술먹고 나오라고
자기 수상했다 그래도 니생각 많이 났다고
미웠는데 보고싶고 그랬어요 ㅋㅋ
그때 나가지 않았어야 했는데 ^^
그 후로 사귀진 않고 몇번 만나서
재회의 느낌의 대화를 하고
그래도 니 생각 나더라
내 진짜 편은 너 뿐이다
뭐 요런?
연락을 이어나가던 중
주말이었는데 9시쯤 .. 뭐하냐고 하니
피곤하대여 ㅋ
잔다 길애 응 하고 느낌이 쌔해서 자취방에
가보니 ㅋ 없더라구요
전화하니 안 받고 2시간 밖에서
애절한 문자를 보내며 기다립니다 ㅋ
같이 있을 만한 친구도 전화를 안 받고 ㅋㅋ
문자도 쌩 톡도 그러길 두시간 후
친구가 받더니 술사러 나갔대여..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가서 전화를 못 받았고
자기 또한 그랬다며 둘이서 집에서 술마신다고
..
한참 후 남친이 ㅋ 술 사왔다며 전화를 받았고
.. 거짓말에 거짓말 오히려 지가 화를 내고 ㅋ
문자로 니는 이래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ㅋ
전화를 끊고 울면서 집에 오는 길에 분해죽죠 전
의문 투성이 거든요^^
문자로 남친 절친 여자친구와 같이 있었는데 제가
싫어 할까봐 거짓말 했고 미안하다 사과 문자 받았지만 .. 몸이 다 떨렸어요
그 친구랑 둘이 마신다 하고 친구 여친 불러서 마시던지 그런 자리면 저도 불러도 상관 없는데
제가 지금 당장 와사 무릎 꿇고 사과 해라고 난 사과 받고 니 같은 놈 다신 안보겠다고 했더니
온다해놓고 ㅋ 1시간 더 걸려서 왔어요
지 놀거 다 놀고 왔겠죠? ^^
아님 바로 오기 곤란한 자리거나 ..
전 보자 마자 사과히라고 하고 사과 하길래
그만보자 하고 집에 가려는데 울고 불고
안 놔줍니다 ㅋ
힘들게 집에 와서 또 울었어요 ~ 집에 동생이
와서 걱정 할까봐 이불속에서 ..
그리고 차단 했더니 다른폰으로 전화오고
문 안열어 준다고 쿵쿵쿵 같이온 남친직장동료도 저한테 계속 문자 ㅋㅋㅋㅋ
딴 집에 피해갈까 문열어 줬더니 억지로 안고
술 마시고 옆에서 잠들고 ..
그런식으로 ..
들이밀어 다시 시작 했네요 얼렁뚱땅
그러다가 제가 임신을 했고 같이 고민한 끝에
다음에 가지자 지금은 시기가 아니다
병원 알아보고 없는 형편이라
싼병원에서 했는데 마취가 안되어 거의 죽다
살아났어요
그때 이후로 미안했는지 더 잘하더라구요
저도 마음이 아프지만
다음에 가지자 했고 .. 그 후 제가 트레이너 직장을 관두고 (그 전 5개월 가량 쉬었어요)
다른 일을 시작했어요
사연은 생략
몇달은 평온하게 지나고 제가 다니던 회사에 일이 많아 주말출근 잔업으로 고생했다고 회사에서
준 휴가에 전 센터 선생님들과 세부 여행을 계획
하고 ㅋ
여행 전날 제가 첫 해외로 가니 무섭다
로밍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 장난조로
하지 말까? 하니 하지말고 자유롭게 놀랍니다 ㅋ
그때쯤.. 전 바보 같았네요
여행 잘 다녀오고 사소한걸로 싸우고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ㅋ
쿨하게 알겠다 했지만.. 불안했어요 전 나이도 있고 아이도 보내고 ..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 였어요
헤어지진 말 듣고
울고 화내고 가리고 퍼 붇고
미친여자 같았겠죠? ..
그러니 하는 말이..
애기지웠닥고 결혼 할 수는 없지 않냐
결혼해서 이혼하느니
지금 헤어지는게 맞다 .. 니랑 내랑 어차피 안맞으니 그만하던지 떨어져 지내자
이 자존심도 없는 멍청이가 왜 저러는 지도
모르고 ㅋㅋㅋ
제안을 했어요
난
혼자 월세 감당 못하고 니가 또 그렇게 가버리면
무너 질거 같다고 당분간만 같이 있자고 ..
알겠다고 하더라구요ㅋ 그 이후로 전 거리를
두고 정리하자 .. 마음먹고 지냈어요
망고도 사다주고 같이 술도 하자 하고
따뜻하게 말해주고 ..
미래에 대해서 같이고민도 하고
그렇게 2 개월 저도 나름 진정에
되고 .. 이제 그만 따로 있어도 좋다 하니
갈 곳이 없으니 대회 끝날때 까지 있겠다
하여서 알겠다 하고
고구마 구워주고
일일이
썰고 말려서 고구마
말랭이 만들어 놓고
몸에 탄 발라줘 가며 ..
대회 따라가 서포터 해주고 ㅋ 그렇게 죽고 못사는 친구는 그날 바빠서 못오고 서핑갈려고 준비한 제가 따라갔죠 ㅋ
그때도 그래도 니가 있어서 다행이다
진짜 내 편은 너다 ...
다시 시작하자네요 또 ㅋㅋㅋㅋ
제가 두번이나 자기가 떠났다 마음대로
돌아오는 걸 봤는데
믿음이 안가 거절 했어요
다신 그
모진말 듣기 싫으니..
그래도 마음이 참 ...
쉽게 놔지지 않더라구요.
몇날의 설득 끝에 전
또 넘어 갔어요 말이 헤어진거지 떨어져 있진 않았고 .. 한 번 더 믿어보자
그땐 서로의 잘못이다 했으니 ㅋㅋㅋ
센터 알아보고 저보고 일관두고 도와달라하여
찝찝 했지만 마음이 쓰여 그만두고 밤낮으로
매달려 우째 우째 오픈 했구요
그 중에 1차 바람이 터집니다
유부녀피티회원
우연치 않게 폰을 보던 중
카톡에 내용은 없는데 기록만 남아 있네요
이상하다 싶어 물어봐도 기억 안난다 잡아때니
할 말 없죠
차단하려니까 지가 한디고 뺏어 들고 실갱이 하다
차잔 했다 하여 제가 확인 한다고 보니
남자 이름이네요!! 아는 동생 !!
우찌된 일이지 ~ ㅋㅋ 전 그 성괴여자 의심한 적도 없는데 제가 오해할까봐 그렇다 길래 통화버튼 새벽 2시에 눌렀더니 가정 파탄 낼일 있냐며
길길이 날 띄디가 저보고
아 댓다 꺼져라 ~
그 순간 전 ... 말로
표현
하기 어렵네요......... 정말
그 순간 제가 주먹을 쥐고 그 놈이 아닌 유리문에 ... 처음 이에요 겁많은 제가 ..
피가 나고 손에 근육이 찢어지는데
안아팠어요 ~~ 서러워 눈물만..
그때서야 일어나 앉아 주시네요 놀래서 119부르고
전 그급차 타고
피범벅 ..
그후로 미안하다 하며 옆에
꼭 붙어 있더라구요 ..
아무것도 아니라 길래
전화내역 뽑아오라고 해놓고 그냥 넘어갔죠
이미 가게오픈에 동거에 너무 많이 묶여 있었고
그래도 믿고 싶더라구요 ~
저희 집에 인사 가지고 하더라구요 결혼 준비 하자고 .. ㅎㅎ
그리고
추석 몇일 전날
카톡에서 피티회원이랑
나눈 대회를 봤어요
여자 회원한테
술 마시자 히더리구요 그 분이 멀리 안나오시니
자기가 직접 가겠디며 ..
그 분은 당분간 약속이 있으니 담에 먹자 하고
자긴 대회 끝나고 보자 하고 ㅋ
대단히
적극적!
두번째 뒤통수 였어요 ... 전 이성을 잃고
남자친구 발로 차고 때리고 미친년이 었죠
제가 딱 한가지 공과 사는 구분하고 회원이랑은 그런일이 있어선 안된다 했어요 .. 여자랑 밖에서 둘이 밥만 먹어도 바람이다 신신당부 했는데 ...
그분한테 술마시자 하던 날 저힌테
고구마 구워달라
부탁하고 ...
전 바보 처럼 정성스레
몸에 탄 발라주고 ... ㅎㅎ 대회 따라가고..
이거 부탁 안 했어야지 ㅋ
이번
추석때 인사 드리는거 생각해 보자네요
자기는 이렇게 폭력쓰는 여자는 싫다고 ㅋ
우리 관계도 생각해보자고 ㅋ
마음이 무너지더라구요
전 왜 그리 이성을 잃고 ..
울었나요? ...' 제가 때린것만 문제를 삼더라구요
그리고 얼마 후 예전에
알던 남자동생이 추석 잘
보내라고 톡이 왔는데 ㅋㅋㅋㅋㅋ 어디서 아냐 누구냐 .. 제
친구한테 확인도 한대요 세상에.. 추석카톡
으로 일년전애 헤어졌을때 친구아는 동생들이 나와서 만났다 했는데 친구도 오래된 일이라
친구 아는 동생의 친구고 왜 이런 설명을 해야하는지 전 친구에게 상황설명하고 오해풀라고 노력 했어요
자기는 성질 내며 운동하러 갑니다 ..
솔직히 꼬투리 잡으려는 느낌 .. 뭐
제 삐뚠 생각 일지도 모르지만
멍하더라구요 ..
센터 가는 길에 내 얼굴에
침뱉기라 안했던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아는 선생님께 울음을 참아가며 했고 ..
솔직히 헤어지면 좋겠지만 눈 감고 없던 일로 하라고 긴 통화끝에 내려가
다시 시작하자고
모두 잊고.... 아니면 지금 끝내는게 맞다히니
두시간
뒤에 다시 잊고 해보자고 하고 부모님을
뒤로 하고 저 좋자고 지리산 갔어요 ..
죄스럽죠 .. 참
되돌리고 싶어서 하지만 머릿속에서
문득 문득 괴로운 생각과
의문들이 .. 제가 실수로 아니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서 폰을 보다 걸렸네요 ㅋ
역시 ..
제가 잘 못 했죠 .. 참고
참있는데 .. 여자가
연락 온날.. 친구랑
약속 있다고 했거든요 ㅋ 믿음 이란게 이렇게 중요하네요 ㅋ
그냥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
그때
울도 불고 매달렸어요 눈을 꼭 감고 절 보지도 않더라구요 .. 그리도 다음날
정신을 차리고 이게 뭐하는 건가 ..
이젠 누구 잘 못 인지 뭐가 먼지 .. 행복하지
않다 생각했어요 .. 뭘 위해 이 관계를
유지 해야 하는지 ..
ㅎㅎ
그 외중에
세번째 ㅋ
제가
세부여행 간 첫날 ...
술집 3군대 모텔 ..
딱 걸렸죠 *^^
첫날은
꾹 참고 ..
둘째날 물어보니 잡이때다가
회원은 아니라ㄱ아주
당당히 말하더라구요
잘했네 그죠?
22 살때
알고 지낸여자고 정치적인 대화가 잘 통해
제가 여행가자마자 술을 마셨고
여자가 모텔을 가자고 해서 갔으며
계산은 했지만 여자가 많이 취해 택시 태워보내고 자긴 집에 왔다
내가 그 말을 믿으라고 하냐니
안 믿을거면 묻지 말라네요 ㅋ
그 여자랑
진짜 안잤다고 뻔뻔하게
미안하다
오해다
잘못했다 .. 한마디
안하고
귀찮다는 듯 보는 그
표정..
마지막 잡고 있던 제 이성의 끈은 .. 끊어지고
눈감고 옆에 있는 물건 던지며 ..
때리는데 하필
다 아물지 않은
수술한 손으로 주먹을 쥐고 때리는데
무릎으로 막더라구여..
그리고 제가 죽이겠다고 난리
쳤어요 욕도하고 울고
그땐 그랬어요 ..
그러니 자기도 나힌테 욕 하더라구요
손도 올가가려도 하고
그러더니 ..자기손이 긁힌거
같은지 아주 정성스레 살피고 있어요
욕했어요 저주도 내리고 혼자 ㅋ
넌 아주
쓰레기라고
정신
차리자 싶어 돈 달라 했어요 같이 산지 3년이면
사실혼이다 ..
넌 우리가
만나던 중에 여자링 모텔을 갔다
그여자도 본인이 연락 해서 ^^만남
내 첫 해외여행을 지옥으로 바꿔놨네요 ㅎㅎ
전 사진에서 그렇게 활짝 웃는데 ^^
여자랑 모텔에 있었을고 생각하니 ...
더러워서 힘들어요
돈달라고
여자 손에 이렇게 큰 상처가 났고 중절 수술까지 ..
이천만원 달라니까
저한테 그렇게 큰 돈은 못준다 하네요
손도 자기가
그런거 아니라며 ㅋㅋ
애기도 ..
자기 혼자 만든게 아니 듯이
그럼
알겠다 ~ 여자회원한테 둘이 술 마시자 하고 고마워서 ~~ ㅋㅋ
유부녀 회원 이름 바꿔놓고 ㅋ 대화내용 지우고
내역뽑아
그여자랑
뭐 했는지 다 뒤져볼까?
여자랑 모텔에
갔지만 자진 않았다고 ㅋ 말하고 다니겠다 넌
여자친구가 여행가는
날 맞춰서 여자랑 술 마시고 정치적인 대화를 나누다가~ 여자가
모텔에
가자고 해서 갔고 여자가 너무
취한거
같아서 택시 태워 집에 보내고 너도 집에갔다 말하겠다 회원들은 우리가
부부인 줄
일텐데~~
돈
준대여 ㅋ 150씩 매달
차용증 비스므리
한거 받아 왔구요 집도 이사했어요
남친 핸드폰 뿌수고 버리고 줄 돈에서
100까리 했어요
대신 ㅋㅋ 센터에 피해주는 이야기 흘리면 돈 안준대요
저 위자료인 줄 알았는데 입막음 돈이네영
미안하단 말 하나 제대로 못 듣고 ㅋ 또 저만
미친년 된거죠
그래도 미안해 할 줄 알았는데 ㅎㅎㅎ 아프네요
지금은요 계속 울어요 길가다가
밥먹다 통화하다기 .. 그래도 연락하고 싶다거나
보고싶지 않아요 ㅋ 날짜 대조해
가며 천천히 그날 그날 생각해
보니 의아 했던 이별 .. 행동 이제 다 알거
같네여 ~
죄책감 없는 남자 조심
휴대폰이라 맞춤법이
안 맞다고 핑계대고 시작 할께요 ㅜㅜ ㅋㅋ
저는 남자친구와 5년째 연애 중 이고 연상 연하
커플 입니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남친)와 회원으로 만났고
친절히 알려주고 챙겨주는 모습에
호감이 생겨서 만남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운동에 관심이 많아 남자친구의 도움으로
현 트레이너 입니다
남자친구의 직장이 멀어짐으로 인하여 만난지
1년쯤 되던때에 동거를 시작했네요
개인 PT 수업을 막 시작할 무렵에 저는 걱정이 많았어요
여자회원이 거의 대부분
지속적인 만남
지도할때 스킨쉽
사적인 대화 등증
그래도
착실하고 저힌테 너무 잘 하던 남자라
의심은 많지 않았어요
일은 프로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공과사는
구분 하는 것 처럼 굴더라구요 ..
난 안보면 그만이라 ..
신경은 크게 쓰지 않았지만 가끔 카톡을 보게
되면 꼭 싸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확인을 안했어요
그러다 그 직장도 그만두고 이직을 하게 되었고 ..
전 오전에 일하는 직장을 마친후 남자친구가 있는
직장에서 프리로 일을 하게 되었고
센터에서 회원 스킨쉽 문제로 제가 예민하게
굴었어요 인정
그 시기에
제가 대회를 준비하며 많이 싸웠어요
말이 길어 생략 할께요
그러다
중간에 헤어졌어요 이유는 제가 대회를 준비하며
제일 의지하고 믿었던 남자친구께서
친구와의 의리란 핑계로 술이며 영화며 외박이며..
그때도 전 여자문제는 의심치 않았고
바보같네요
ㅎ ㅎ
외박한 다음날 어디냐 니까 집(남친본집)
남친짐 싸들고 찾아가서 연락하니
전화는 절대 받지 않고 문자로만 하네요
차에서 잤다 .. 차에서 잔다는게 말하기 부끄러워
거짓말 했다 그냥 돌아가라 ..
지금오라고 당장 오라고 저도 핑 돌아 반협박을
하니까 ..
30분 넘게 걸려서 왔네요 ㅋ
어디서 주무신건지 .. 전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그 뻔뻔함 .. 무서웠어요
그때 이후로 우린 헤어졌고 전 동거하던 집에 남고
남친은 방을 구했더라구요 ..
전 매일 울고 미친년 처럼 지내고 아무나 만나서
남친만 잊고 싶다 했어요 ㅋ
시간이 두달쯤 흘러 술먹고 나오라고
자기 수상했다 그래도 니생각 많이 났다고
미웠는데 보고싶고 그랬어요 ㅋㅋ
그때 나가지 않았어야 했는데 ^^
그 후로 사귀진 않고 몇번 만나서
재회의 느낌의 대화를 하고
그래도 니 생각 나더라
내 진짜 편은 너 뿐이다
뭐 요런?
연락을 이어나가던 중
주말이었는데 9시쯤 .. 뭐하냐고 하니
피곤하대여 ㅋ
잔다 길애 응 하고 느낌이 쌔해서 자취방에
가보니 ㅋ 없더라구요
전화하니 안 받고 2시간 밖에서
애절한 문자를 보내며 기다립니다 ㅋ
같이 있을 만한 친구도 전화를 안 받고 ㅋㅋ
문자도 쌩 톡도 그러길 두시간 후
친구가 받더니 술사러 나갔대여..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가서 전화를 못 받았고
자기 또한 그랬다며 둘이서 집에서 술마신다고
..
한참 후 남친이 ㅋ 술 사왔다며 전화를 받았고
.. 거짓말에 거짓말 오히려 지가 화를 내고 ㅋ
문자로 니는 이래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ㅋ
전화를 끊고 울면서 집에 오는 길에 분해죽죠 전
의문 투성이 거든요^^
문자로 남친 절친 여자친구와 같이 있었는데 제가
싫어 할까봐 거짓말 했고 미안하다 사과 문자 받았지만 .. 몸이 다 떨렸어요
그 친구랑 둘이 마신다 하고 친구 여친 불러서 마시던지 그런 자리면 저도 불러도 상관 없는데
제가 지금 당장 와사 무릎 꿇고 사과 해라고 난 사과 받고 니 같은 놈 다신 안보겠다고 했더니
온다해놓고 ㅋ 1시간 더 걸려서 왔어요
지 놀거 다 놀고 왔겠죠? ^^
아님 바로 오기 곤란한 자리거나 ..
전 보자 마자 사과히라고 하고 사과 하길래
그만보자 하고 집에 가려는데 울고 불고
안 놔줍니다 ㅋ
힘들게 집에 와서 또 울었어요 ~ 집에 동생이
와서 걱정 할까봐 이불속에서 ..
그리고 차단 했더니 다른폰으로 전화오고
문 안열어 준다고 쿵쿵쿵 같이온 남친직장동료도 저한테 계속 문자 ㅋㅋㅋㅋ
딴 집에 피해갈까 문열어 줬더니 억지로 안고
술 마시고 옆에서 잠들고 ..
그런식으로 ..
들이밀어 다시 시작 했네요 얼렁뚱땅
그러다가 제가 임신을 했고 같이 고민한 끝에
다음에 가지자 지금은 시기가 아니다
병원 알아보고 없는 형편이라
싼병원에서 했는데 마취가 안되어 거의 죽다
살아났어요
그때 이후로 미안했는지 더 잘하더라구요
저도 마음이 아프지만
다음에 가지자 했고 .. 그 후 제가 트레이너 직장을 관두고 (그 전 5개월 가량 쉬었어요)
다른 일을 시작했어요
사연은 생략
몇달은 평온하게 지나고 제가 다니던 회사에 일이 많아 주말출근 잔업으로 고생했다고 회사에서
준 휴가에 전 센터 선생님들과 세부 여행을 계획
하고 ㅋ
여행 전날 제가 첫 해외로 가니 무섭다
로밍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 장난조로
하지 말까? 하니 하지말고 자유롭게 놀랍니다 ㅋ
그때쯤.. 전 바보 같았네요
여행 잘 다녀오고 사소한걸로 싸우고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ㅋ
쿨하게 알겠다 했지만.. 불안했어요 전 나이도 있고 아이도 보내고 ..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 였어요
헤어지진 말 듣고
울고 화내고 가리고 퍼 붇고
미친여자 같았겠죠? ..
그러니 하는 말이..
애기지웠닥고 결혼 할 수는 없지 않냐
결혼해서 이혼하느니
지금 헤어지는게 맞다 .. 니랑 내랑 어차피 안맞으니 그만하던지 떨어져 지내자
이 자존심도 없는 멍청이가 왜 저러는 지도
모르고 ㅋㅋㅋ
제안을 했어요
난
혼자 월세 감당 못하고 니가 또 그렇게 가버리면
무너 질거 같다고 당분간만 같이 있자고 ..
알겠다고 하더라구요ㅋ 그 이후로 전 거리를
두고 정리하자 .. 마음먹고 지냈어요
망고도 사다주고 같이 술도 하자 하고
따뜻하게 말해주고 ..
미래에 대해서 같이고민도 하고
그렇게 2 개월 저도 나름 진정에
되고 .. 이제 그만 따로 있어도 좋다 하니
갈 곳이 없으니 대회 끝날때 까지 있겠다
하여서 알겠다 하고
고구마 구워주고
일일이
썰고 말려서 고구마
말랭이 만들어 놓고
몸에 탄 발라줘 가며 ..
대회 따라가 서포터 해주고 ㅋ 그렇게 죽고 못사는 친구는 그날 바빠서 못오고 서핑갈려고 준비한 제가 따라갔죠 ㅋ
그때도 그래도 니가 있어서 다행이다
진짜 내 편은 너다 ...
다시 시작하자네요 또 ㅋㅋㅋㅋ
제가 두번이나 자기가 떠났다 마음대로
돌아오는 걸 봤는데
믿음이 안가 거절 했어요
다신 그
모진말 듣기 싫으니..
그래도 마음이 참 ...
쉽게 놔지지 않더라구요.
몇날의 설득 끝에 전
또 넘어 갔어요 말이 헤어진거지 떨어져 있진 않았고 .. 한 번 더 믿어보자
그땐 서로의 잘못이다 했으니 ㅋㅋㅋ
센터 알아보고 저보고 일관두고 도와달라하여
찝찝 했지만 마음이 쓰여 그만두고 밤낮으로
매달려 우째 우째 오픈 했구요
그 중에 1차 바람이 터집니다
유부녀피티회원
우연치 않게 폰을 보던 중
카톡에 내용은 없는데 기록만 남아 있네요
이상하다 싶어 물어봐도 기억 안난다 잡아때니
할 말 없죠
차단하려니까 지가 한디고 뺏어 들고 실갱이 하다
차잔 했다 하여 제가 확인 한다고 보니
남자 이름이네요!! 아는 동생 !!
우찌된 일이지 ~ ㅋㅋ 전 그 성괴여자 의심한 적도 없는데 제가 오해할까봐 그렇다 길래 통화버튼 새벽 2시에 눌렀더니 가정 파탄 낼일 있냐며
길길이 날 띄디가 저보고
아 댓다 꺼져라 ~
그 순간 전 ... 말로
표현
하기 어렵네요......... 정말
그 순간 제가 주먹을 쥐고 그 놈이 아닌 유리문에 ... 처음 이에요 겁많은 제가 ..
피가 나고 손에 근육이 찢어지는데
안아팠어요 ~~ 서러워 눈물만..
그때서야 일어나 앉아 주시네요 놀래서 119부르고
전 그급차 타고
피범벅 ..
그후로 미안하다 하며 옆에
꼭 붙어 있더라구요 ..
아무것도 아니라 길래
전화내역 뽑아오라고 해놓고 그냥 넘어갔죠
이미 가게오픈에 동거에 너무 많이 묶여 있었고
그래도 믿고 싶더라구요 ~
저희 집에 인사 가지고 하더라구요 결혼 준비 하자고 .. ㅎㅎ
그리고
추석 몇일 전날
카톡에서 피티회원이랑
나눈 대회를 봤어요
여자 회원한테
술 마시자 히더리구요 그 분이 멀리 안나오시니
자기가 직접 가겠디며 ..
그 분은 당분간 약속이 있으니 담에 먹자 하고
자긴 대회 끝나고 보자 하고 ㅋ
대단히
적극적!
두번째 뒤통수 였어요 ... 전 이성을 잃고
남자친구 발로 차고 때리고 미친년이 었죠
제가 딱 한가지 공과 사는 구분하고 회원이랑은 그런일이 있어선 안된다 했어요 .. 여자랑 밖에서 둘이 밥만 먹어도 바람이다 신신당부 했는데 ...
그날 경찰서에 가고 어쨋든 다음날은
왔네요 ㅋ
그회원님은 고구마도 사주고 자기를 믿고 재등록까지 하시려던 분인데 지기가 고마워서
그랬다네요 ^^
선물도 있고 밥도 있고 차도 있는데 ㅋ
그땐 우리가 헤어졌을 시기라는데
그분한테 술마시자 하던 날 저힌테
고구마 구워달라
부탁하고 ...
전 바보 처럼 정성스레
몸에 탄 발라주고 ... ㅎㅎ 대회 따라가고..
이거 부탁 안 했어야지 ㅋ
이번
추석때 인사 드리는거 생각해 보자네요
자기는 이렇게 폭력쓰는 여자는 싫다고 ㅋ
우리 관계도 생각해보자고 ㅋ
마음이 무너지더라구요
전 왜 그리 이성을 잃고 ..
울었나요? ...' 제가 때린것만 문제를 삼더라구요
그리고 얼마 후 예전에
알던 남자동생이 추석 잘
보내라고 톡이 왔는데 ㅋㅋㅋㅋㅋ 어디서 아냐 누구냐 .. 제
친구한테 확인도 한대요 세상에.. 추석카톡
으로 일년전애 헤어졌을때 친구아는 동생들이 나와서 만났다 했는데 친구도 오래된 일이라
친구 아는 동생의 친구고 왜 이런 설명을 해야하는지 전 친구에게 상황설명하고 오해풀라고 노력 했어요
자기는 성질 내며 운동하러 갑니다 ..
솔직히 꼬투리 잡으려는 느낌 .. 뭐
제 삐뚠 생각 일지도 모르지만
멍하더라구요 ..
센터 가는 길에 내 얼굴에
침뱉기라 안했던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아는 선생님께 울음을 참아가며 했고 ..
솔직히 헤어지면 좋겠지만 눈 감고 없던 일로 하라고 긴 통화끝에 내려가
다시 시작하자고
모두 잊고.... 아니면 지금 끝내는게 맞다히니
두시간
뒤에 다시 잊고 해보자고 하고 부모님을
뒤로 하고 저 좋자고 지리산 갔어요 ..
죄스럽죠 .. 참
되돌리고 싶어서 하지만 머릿속에서
문득 문득 괴로운 생각과
의문들이 .. 제가 실수로 아니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서 폰을 보다 걸렸네요 ㅋ
역시 ..
제가 잘 못 했죠 .. 참고
참있는데 .. 여자가
연락 온날.. 친구랑
약속 있다고 했거든요 ㅋ 믿음 이란게 이렇게 중요하네요 ㅋ
그냥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
그때
울도 불고 매달렸어요 눈을 꼭 감고 절 보지도 않더라구요 .. 그리도 다음날
정신을 차리고 이게 뭐하는 건가 ..
이젠 누구 잘 못 인지 뭐가 먼지 .. 행복하지
않다 생각했어요 .. 뭘 위해 이 관계를
유지 해야 하는지 ..
ㅎㅎ
그 외중에
세번째 ㅋ
제가
세부여행 간 첫날 ...
술집 3군대 모텔 ..
딱 걸렸죠 *^^
첫날은
꾹 참고 ..
둘째날 물어보니 잡이때다가
회원은 아니라ㄱ아주
당당히 말하더라구요
잘했네 그죠?
22 살때
알고 지낸여자고 정치적인 대화가 잘 통해
제가 여행가자마자 술을 마셨고
여자가 모텔을 가자고 해서 갔으며
계산은 했지만 여자가 많이 취해 택시 태워보내고 자긴 집에 왔다
내가 그 말을 믿으라고 하냐니
안 믿을거면 묻지 말라네요 ㅋ
그 여자랑
진짜 안잤다고 뻔뻔하게
미안하다
오해다
잘못했다 .. 한마디
안하고
귀찮다는 듯 보는 그
표정..
마지막 잡고 있던 제 이성의 끈은 .. 끊어지고
눈감고 옆에 있는 물건 던지며 ..
때리는데 하필
다 아물지 않은
수술한 손으로 주먹을 쥐고 때리는데
무릎으로 막더라구여..
그리고 제가 죽이겠다고 난리
쳤어요 욕도하고 울고
그땐 그랬어요 ..
그러니 자기도 나힌테 욕 하더라구요
손도 올가가려도 하고
그러더니 ..자기손이 긁힌거
같은지 아주 정성스레 살피고 있어요
욕했어요 저주도 내리고 혼자 ㅋ
넌 아주
쓰레기라고
정신
차리자 싶어 돈 달라 했어요 같이 산지 3년이면
사실혼이다 ..
넌 우리가
만나던 중에 여자링 모텔을 갔다
그여자도 본인이 연락 해서 ^^만남
내 첫 해외여행을 지옥으로 바꿔놨네요 ㅎㅎ
전 사진에서 그렇게 활짝 웃는데 ^^
여자랑 모텔에 있었을고 생각하니 ...
더러워서 힘들어요
돈달라고
여자 손에 이렇게 큰 상처가 났고 중절 수술까지 ..
이천만원 달라니까
저한테 그렇게 큰 돈은 못준다 하네요
손도 자기가
그런거 아니라며 ㅋㅋ
애기도 ..
자기 혼자 만든게 아니 듯이
그럼
알겠다 ~ 여자회원한테 둘이 술 마시자 하고 고마워서 ~~ ㅋㅋ
유부녀 회원 이름 바꿔놓고 ㅋ 대화내용 지우고
내역뽑아
그여자랑
뭐 했는지 다 뒤져볼까?
여자랑 모텔에
갔지만 자진 않았다고 ㅋ 말하고 다니겠다 넌
여자친구가 여행가는
날 맞춰서 여자랑 술 마시고 정치적인 대화를 나누다가~ 여자가
모텔에
가자고 해서 갔고 여자가 너무
취한거
같아서 택시 태워 집에 보내고 너도 집에갔다 말하겠다 회원들은 우리가
부부인 줄
일텐데~~
돈
준대여 ㅋ 150씩 매달
차용증 비스므리
한거 받아 왔구요 집도 이사했어요
남친 핸드폰 뿌수고 버리고 줄 돈에서
100까리 했어요
대신 ㅋㅋ 센터에 피해주는 이야기 흘리면 돈 안준대요
저 위자료인 줄 알았는데 입막음 돈이네영
미안하단 말 하나 제대로 못 듣고 ㅋ 또 저만
미친년 된거죠
그래도 미안해 할 줄 알았는데 ㅎㅎㅎ 아프네요
지금은요 계속 울어요 길가다가
밥먹다 통화하다기 .. 그래도 연락하고 싶다거나
보고싶지 않아요 ㅋ 날짜 대조해
가며 천천히 그날 그날 생각해
보니 의아 했던 이별 .. 행동 이제 다 알거
같네여 ~
그래도 잘해주고 정들었다고 버리긴 아까웠는지 자꾸 손내밀더니 참..
이글은 제가 한 번 더 되세기고
잊지 않으려 씁니다
언젠가는 웃으면서 그때 그랬지 이런 날이 오겠죠~!
시련당한 티 팍팍
내고 다니니 주변에서 걱정 하더라 구여
ㅎㅎ 고맙고 미안하고 안
보시는 분이 많을 거라 생각해
올립니다 ..
좋았던 기억이 많았기에 지난 사진
보면 원망 스랍네요 지금이 ~~
좋은 분 만나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