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는 예술가 Chris Dorosz는 붓으로 찍어 그은 페인트를 굳혀떼어낸 뒤 허공에 매달아 3차원 조각 초상화를 제작하였습니다. 브러쉬와 같이 인간이 만든도구를 통해 그리는 그림이나 제스쳐가 담긴 그림이 아닌 점도를 갖춘 물체와 중력을 사용하여만든 특별한 초상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초상화를 이루는 물감 조각을 사람의 DNA나픽셀그림을 완성하는 블록같은 형태로 사용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아래 4개의 흉상 모음집은뉴욕의 Muriel Guépin Gallery에서 2017년 11월 18일에 볼 수 있습니다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굳힌 물감을 매달아 만든 3차원 입체 초상화 CHRIS DOROSZ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는 예술가 Chris Dorosz는 붓으로 찍어 그은 페인트를 굳혀떼어낸 뒤 허공에 매달아 3차원 조각 초상화를 제작하였습니다. 브러쉬와 같이 인간이 만든도구를 통해 그리는 그림이나 제스쳐가 담긴 그림이 아닌 점도를 갖춘 물체와 중력을 사용하여만든 특별한 초상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초상화를 이루는 물감 조각을 사람의 DNA나픽셀그림을 완성하는 블록같은 형태로 사용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아래 4개의 흉상 모음집은뉴욕의 Muriel Guépin Gallery에서 2017년 11월 18일에 볼 수 있습니다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