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생각이 좀강했어서, 친구가 우산이 없어서 내우산 하나로 같이 다녀야 할때, 우산이 작아서 내가 비를 좀 맞더라도 그친구쪽으로 들어주고, 동네가 달라서 그친구 집이 우리집보다 먼데도 우산씌워준다고 걔네집까지 가줬어도, 그 다음 내가 우산이 없을땐 지쪽으로만 우산쓰고, 우리집까지는 커녕 자기 가는집 길까지만 씌워주고 쌩~ 수없이 친구우산 얻어써봤겠지만 한번도 그 배려해주는 친구가 없었다. 엄마,그리고 관심있어하던 남자만이 그래줬을뿐.. 이사진보니까 문득 생각이 들어서 2
이런친구 단 한명도 없었음
친구가 우산이 없어서 내우산 하나로 같이 다녀야 할때,
우산이 작아서 내가 비를 좀 맞더라도 그친구쪽으로 들어주고, 동네가 달라서 그친구 집이 우리집보다 먼데도 우산씌워준다고 걔네집까지 가줬어도,
그 다음 내가 우산이 없을땐 지쪽으로만 우산쓰고, 우리집까지는 커녕 자기 가는집 길까지만 씌워주고 쌩~
수없이 친구우산 얻어써봤겠지만 한번도 그 배려해주는 친구가 없었다.
엄마,그리고 관심있어하던 남자만이 그래줬을뿐..
이사진보니까 문득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