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년 넘게 만나던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그렇게 29살이 끝나가고 있는 중에
친구로 부터 소개를 받아서 연락하는 남자가 있는데
나보다 한살 어리고 직장은 계약직으로
계약 기간이 1년 정도 남은 남자예요
성격은 정말 잘 맞고 이야기를 나누면 너무 재미있는데
아직 이 남자는 취직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차도 없고
저는 차가 있어요 사실 이건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리고 고향이 타 지역이라 원룸에서 자취하고 있어요
고민은
전 남친은 동갑에 취준생이었어요
전 직장 생활을 일찍한 터라 대부분 지출은 저였고
그런걸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헤어지고 보니
아깝다기 보다는 그냥 허무한 기분으로 조금 우울했어요
사귈 땐 취직하면 결혼하자더니 계속 되는 실패에 헤어지자고
취직하더라도 바로 결혼할 자신이 없다고 끝내자고 하더라구요
오래 만나던 터라 내 나이의 위기같은 건 모르고 살았는데
헤어지고 나니 난 29살.. 내일 모레면 30살 되는 솔로여자사람
그래서 이 다음으로 만나는 사람은 연상이든 조금은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연락하는 사람에게 호감은 있지만
나보다 어리고 그리고 아직 미래에 대한 확신도 없는데
쉽게 만나고 헤어지고 또 내 시간만 가버릴 것만 같아서
자신이 없어요ㅠㅠ
주변에서도 굳이 낮춰서 만날 필요가 있냐
또 취준생 만날 거냐 이렇게 말하니 더 걱정이되서
글써봅니다ㅠㅠ
29 여자의 연애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그렇게 29살이 끝나가고 있는 중에
친구로 부터 소개를 받아서 연락하는 남자가 있는데
나보다 한살 어리고 직장은 계약직으로
계약 기간이 1년 정도 남은 남자예요
성격은 정말 잘 맞고 이야기를 나누면 너무 재미있는데
아직 이 남자는 취직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차도 없고
저는 차가 있어요 사실 이건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리고 고향이 타 지역이라 원룸에서 자취하고 있어요
고민은
전 남친은 동갑에 취준생이었어요
전 직장 생활을 일찍한 터라 대부분 지출은 저였고
그런걸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헤어지고 보니
아깝다기 보다는 그냥 허무한 기분으로 조금 우울했어요
사귈 땐 취직하면 결혼하자더니 계속 되는 실패에 헤어지자고
취직하더라도 바로 결혼할 자신이 없다고 끝내자고 하더라구요
오래 만나던 터라 내 나이의 위기같은 건 모르고 살았는데
헤어지고 나니 난 29살.. 내일 모레면 30살 되는 솔로여자사람
그래서 이 다음으로 만나는 사람은 연상이든 조금은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연락하는 사람에게 호감은 있지만
나보다 어리고 그리고 아직 미래에 대한 확신도 없는데
쉽게 만나고 헤어지고 또 내 시간만 가버릴 것만 같아서
자신이 없어요ㅠㅠ
주변에서도 굳이 낮춰서 만날 필요가 있냐
또 취준생 만날 거냐 이렇게 말하니 더 걱정이되서
글써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