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인건 알지만 젤 활성화 되어있어서 글 올립니다.너무 화가나서 가입하고 글을 쓰는데 좀 길어도 이해부탁드릴께요 살면서 이렇게 어이없고 화나는건 손가락안에 들을듯.이런글을 써본적도 없고 남이 조금 잘못해도 좋은게 좋은거다 넘어가는편이였는데 오늘은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성신여대쪽 집구하실분들은 이 부동산 업체는 절대 이용하지 않으셨으면해요저처럼 다른 분들은 기분이 안나쁘시고 집을 잘구하고 잘빼길 바라면서요.성북구 동소문동5가 혜*부동산입니다.3년전 집구할때도 지금 집을 빼고 나갈때도 역시나 문제가 생기네요처음 부동산은 공동중개라서 혜*부동산에서 한게 아니라 혜*부동산이랑 트러블이 났을때우리쪽 부동산 믿고 계약을했는데 마지막에 집빼고 가는거에 대해서 이렇게 화내는걸 듣고 욕을 먹어야하는지 참나.너만한 딸이있다 너네엄마 전화번호대라 안하무인이네 사이코네 이런 이야기를 내가 왜 들어야하는지.중간에 재계약할때는 집주인이 혜* 부동산이라서 여기랑 계약연장하게 됐는데 그때는 수수료내서인지 아님 뭔지 친절하게 하셔서 아 첨이랑 많이 바꼈구나 했는데 역시나 사람은 변하는게 아닌가봐요.우리도 멀리가서 다른쪽이랑 계약을 해야하니 은행시간 맞춰달라 몇번을 부탁드렸고 통화도 드렸고 했는데 나가는 세입자는 중요한 사람이 아닌가봐요2시에 집주인 만난다고해서 2시까지 가면되겠구나했는데 3시에 오라고하셔서 왜 3시죠 물어본게 따지는거 같았던건지. 왜 자기한테 따지냐고 3시에 오라면 네 3시에 뵙겠습니다. 하면 끝나는걸 이라고하시네요질문한게 이 분한테는 거슬렸나봅니다.중간 설명이 없으니 물어볼수있는거라생각했거늘 .. 이때 부터 따진다고 기분이 나쁘셨는지 집주인이 집을 파는거라 어디어디어디에서 와서 시간이 걸리니 3시에 오라고한거다 배려한건데 왜 따지냐고하시네요중간 과정을 미리 설명해주셨음 좋았을텐데 말이죠 저도 자꾸 화나는 말을 들으니 화가나더군요저도 이사를 엄청 많이 다녀봤는데 이렇게 하는 부동산은 첨보기도하고 아니 이사 많이 다녔는데 예전 집도 집주인이 팔았는데 이런게 있는지 몰랐다했더니 그분의 목소리는 더 커지고 자기말씀만하사ㅣ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기요 라니 저기요저기요 라더니 안하무인이네 너만한 딸이 있어 하시던데 저기요가 저런말을 들을정도인가요? 저는 제 말 못하고 그분의 화만 들어줘야했던 건가요?그래서 제가 그쪽이 하니 그쪽이 그쪽이 싸이코네 너네 엄마 전화번호 대봐 이러시길래 집에 있다고 저희 집으로 찾아오라니 알겠다고 하고 끊어버리더군요.남편이 언성이 높아지니 나와서 그 부동산에 전화했는데 첨에 좋게 말하더니 결국 남편에게도 화를 내더군요 목소리만 크면 이기는건가봅니다. 남편이 알겠다고 왜 화를 내시냐고 이제 제 말 좀 해도 되겠냐했는데 듣지도 않고 계속 화만내시고 거기 부동산 업체 다른 분이 보다못해 전화를 받으셔서 남편이랑 이야기했습니다.그쪽에서는 제가 욕을 했다고 하던데 저기요랑 그쪽이 언제부터 욕이 된건지.. 부동산 아니면 물어볼곳도 없는데 부동산에 이런걸 물어보는거가 안되는건지 본인이 집주인 대리인이신데 수수료를 안준것도 아닌데 나갈때 질문하면 안되는건가요?30일이계약했던 날이고 다른곳 이산데 30일까지 빼야한다 문자보낼때는 언제고 잔금을 받아야 이사를 하는데 넉넉하게 31일날 계약하라고 하시질않나. 그럼 저희 이사짐은 어디 맡기고 어디서 자라고 그러셨던건지.그래서 그건 아니라고 했고 30일날 나가는건데 계약날 나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이래 저래 이해가 안되네요집주인하고 연락하고 연락준다고했는데 연락없으셔서 저희가 연락을 해야했고.다른사람들한테 집보여줘야하니 협조해달라더니 약속을 일방적으로 깨시고 연락도 없었고. 그래서 또 안오시냐고 제가 연락을 드렸죠.참 이래 저래 우여곡절이 많았네요.남편이나 저나 나이가 30대 후반 40대를 코앞에 뒀는데 그렇게 연세도 많아 보이지 않으셨던 그분은 아주 일찍 결혼을 하셨나봅니다.살면서 안하무인이네라는 말도 싸이코라는 말도 너네 엄마 전화번호 대라는 말도 첨 들어보네요저희 엄마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하실려고 하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여튼 저는 이업체를 첨부터 느낄때 세입자 배려는 안하는구나 했는데 역시 끝까지 그렇네요 제가 집주인이였으면 이런 욕을 안먹었을까요?저는 너무너무 기분이 안좋고 화가나서 다른분들은 이런 일 안당하시길 바라면서 글을 써봅니다.성신여대 쪽에집구하실분들은 꼭 참고하세요~!!!이글을 쓰면서도 그분이 화내던 말투나 욕들때문에 기분이 좋아지질않네요아 ~ 정말 화가납니다.ㅜㅜ 2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는 부동산업체
방탈인건 알지만 젤 활성화 되어있어서 글 올립니다.
너무 화가나서 가입하고 글을 쓰는데 좀 길어도 이해부탁드릴께요
살면서 이렇게 어이없고 화나는건 손가락안에 들을듯.
이런글을 써본적도 없고 남이 조금 잘못해도 좋은게 좋은거다 넘어가는편이였는데
오늘은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성신여대쪽 집구하실분들은 이 부동산 업체는 절대 이용하지 않으셨으면해요
저처럼 다른 분들은 기분이 안나쁘시고 집을 잘구하고 잘빼길 바라면서요.
성북구 동소문동5가 혜*부동산입니다.
3년전 집구할때도 지금 집을 빼고 나갈때도 역시나 문제가 생기네요
처음 부동산은 공동중개라서 혜*부동산에서 한게 아니라 혜*부동산이랑 트러블이 났을때
우리쪽 부동산 믿고 계약을했는데 마지막에 집빼고 가는거에 대해서 이렇게 화내는걸 듣고 욕을 먹어야하는지
참나.
너만한 딸이있다 너네엄마 전화번호대라 안하무인이네 사이코네 이런 이야기를 내가 왜 들어야하는지.
중간에 재계약할때는 집주인이 혜* 부동산이라서 여기랑 계약연장하게 됐는데
그때는 수수료내서인지 아님 뭔지 친절하게 하셔서 아 첨이랑 많이 바꼈구나 했는데
역시나 사람은 변하는게 아닌가봐요.
우리도 멀리가서 다른쪽이랑 계약을 해야하니 은행시간 맞춰달라 몇번을 부탁드렸고 통화도 드렸고 했는데
나가는 세입자는 중요한 사람이 아닌가봐요
2시에 집주인 만난다고해서 2시까지 가면되겠구나했는데 3시에 오라고하셔서
왜 3시죠 물어본게 따지는거 같았던건지.
왜 자기한테 따지냐고 3시에 오라면 네 3시에 뵙겠습니다. 하면 끝나는걸 이라고하시네요
질문한게 이 분한테는 거슬렸나봅니다.
중간 설명이 없으니 물어볼수있는거라생각했거늘 .. 이때 부터 따진다고 기분이 나쁘셨는지
집주인이 집을 파는거라 어디어디어디에서 와서 시간이 걸리니 3시에 오라고한거다 배려한건데 왜 따지냐고하시네요
중간 과정을 미리 설명해주셨음 좋았을텐데 말이죠
저도 자꾸 화나는 말을 들으니 화가나더군요
저도 이사를 엄청 많이 다녀봤는데 이렇게 하는 부동산은 첨보기도하고
아니 이사 많이 다녔는데 예전 집도 집주인이 팔았는데 이런게 있는지 몰랐다했더니
그분의 목소리는 더 커지고 자기말씀만하사ㅣ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기요 라니 저기요저기요 라더니 안하무인이네 너만한 딸이 있어 하시던데
저기요가 저런말을 들을정도인가요? 저는 제 말 못하고 그분의 화만 들어줘야했던 건가요?
그래서 제가 그쪽이 하니 그쪽이 그쪽이 싸이코네 너네 엄마 전화번호 대봐
이러시길래 집에 있다고 저희 집으로 찾아오라니 알겠다고 하고 끊어버리더군요.
남편이 언성이 높아지니 나와서 그 부동산에 전화했는데 첨에 좋게 말하더니 결국 남편에게도 화를 내더군요
목소리만 크면 이기는건가봅니다.
남편이 알겠다고 왜 화를 내시냐고 이제 제 말 좀 해도 되겠냐했는데 듣지도 않고 계속 화만내시고
거기 부동산 업체 다른 분이 보다못해 전화를 받으셔서 남편이랑 이야기했습니다.
그쪽에서는 제가 욕을 했다고 하던데 저기요랑 그쪽이 언제부터 욕이 된건지..
부동산 아니면 물어볼곳도 없는데 부동산에 이런걸 물어보는거가 안되는건지 본인이 집주인 대리인이신데 수수료를 안준것도 아닌데 나갈때 질문하면 안되는건가요?
30일이계약했던 날이고 다른곳 이산데 30일까지 빼야한다 문자보낼때는 언제고
잔금을 받아야 이사를 하는데 넉넉하게 31일날 계약하라고 하시질않나. 그럼 저희 이사짐은 어디 맡기고 어디서 자라고 그러셨던건지.
그래서 그건 아니라고 했고 30일날 나가는건데 계약날 나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래 저래 이해가 안되네요
집주인하고 연락하고 연락준다고했는데 연락없으셔서 저희가 연락을 해야했고.
다른사람들한테 집보여줘야하니 협조해달라더니 약속을 일방적으로 깨시고 연락도 없었고. 그래서 또 안오시냐고 제가 연락을 드렸죠.
참 이래 저래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남편이나 저나 나이가 30대 후반 40대를 코앞에 뒀는데 그렇게 연세도 많아 보이지 않으셨던 그분은 아주 일찍 결혼을 하셨나봅니다.
살면서 안하무인이네라는 말도 싸이코라는 말도 너네 엄마 전화번호 대라는 말도 첨 들어보네요
저희 엄마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하실려고 하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여튼 저는 이업체를 첨부터 느낄때 세입자 배려는 안하는구나 했는데 역시 끝까지 그렇네요
제가 집주인이였으면 이런 욕을 안먹었을까요?
저는 너무너무 기분이 안좋고 화가나서 다른분들은 이런 일 안당하시길 바라면서 글을 써봅니다.
성신여대 쪽에집구하실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이글을 쓰면서도 그분이 화내던 말투나 욕들때문에 기분이 좋아지질않네요
아 ~ 정말 화가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