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언니 시어머니의 이중인격 때문에 내가 미치겠어요.. 옆집언니는 매일 우리집에 와서 하소연을 하지용... 요 일주일동안 밤에 잠을 못잤습니다. 시골에서 감을 많이 가지고와서 밤이면 밤마다 곶감을 깎았는데.. 요 몇일 계속 비님이 내려서.. 거실에 널어둔 곶감을 한번씩 뒤집어 줘야 해서요... 오늘은 감잼만든다고 일찍 오라고 합니다.
시어머니 이중인격 때문에 미치겠어
옆집! ..언니 시어머니의 이중인격 때문에 내가 미치겠어요..
옆집언니는 매일 우리집에 와서 하소연을 하지용...
요 일주일동안 밤에 잠을 못잤습니다.
시골에서 감을 많이 가지고와서 밤이면 밤마다 곶감을 깎았는데..
요 몇일 계속 비님이 내려서.. 거실에 널어둔 곶감을 한번씩 뒤집어 줘야 해서요...
오늘은 감잼만든다고 일찍 오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