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이중인격 때문에 미치겠어

푸르딩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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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언니 시어머니의 이중인격 때문에 내가 미치겠어요..

옆집언니는 매일 우리집에 와서 하소연을 하지용...

 

요 일주일동안 밤에 잠을 못잤습니다.

시골에서 감을 많이 가지고와서 밤이면 밤마다 곶감을 깎았는데..

요 몇일 계속 비님이 내려서.. 거실에 널어둔 곶감을 한번씩 뒤집어 줘야 해서요...

오늘은 감잼만든다고 일찍 오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