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 동생 두명이랑 잠깐 까페를 갔다 나왔음. 나 동생1 동생2 이렇게 길을 걷고있었는데 동생 1이 동생2한테 팔짱을 끼고 조금 있다 나한테 팔짱을 스르륵 거는거임. 걍 친한 애들한테 아무렇지 않게 하는 스킨쉽같은거겠지? 참고로 동생1이랑 작년 말, 올해 초까지 데이트도 하고 잠자리도 갖고 거의 사귀는 단계까지 갔다가 좀 일이 생겨서 내가 화낸 적이 있고 서로 연락안하게 되고 그러다 한, 두 달 전부터 걍 가끔씩 연락만 하는 그런사이가 됐었음. 원래는 친했던 사이임 서로 사귄 전여친 전남친도 알고 뭐 그런사이였었음. 나는 마음이 아직있는데 상대방은 없는거같아서 걍 아리까리해서 물어봄.
여자들아 이거 그냥 내 찐따충망상인거지?
나 동생1 동생2
이렇게 길을 걷고있었는데
동생 1이 동생2한테 팔짱을 끼고 조금 있다 나한테 팔짱을 스르륵 거는거임.
걍 친한 애들한테 아무렇지 않게 하는 스킨쉽같은거겠지?
참고로 동생1이랑 작년 말, 올해 초까지 데이트도 하고 잠자리도 갖고 거의 사귀는 단계까지 갔다가
좀 일이 생겨서 내가 화낸 적이 있고 서로 연락안하게 되고 그러다 한, 두 달 전부터 걍 가끔씩 연락만 하는 그런사이가 됐었음.
원래는 친했던 사이임 서로 사귄 전여친 전남친도 알고 뭐 그런사이였었음.
나는 마음이 아직있는데 상대방은 없는거같아서
걍 아리까리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