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 나이 17살이고 불안하고 공부 진도상 안보내는게 아니라 그냥 돈이 없는거야 근데 그걸 자식 앞에서 말하긴 쪽팔리고 미안하니까 말안하고 그러는거지 걍 복학이나할까.. 친구들이 다 나 싫어하겠지..?? 내가 봐도 난 진짜 한심해 ㅋ
난 부모님이 기숙재수 안보내는 이유 알고있어
걍 복학이나할까.. 친구들이 다 나 싫어하겠지..??
내가 봐도 난 진짜 한심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