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여자에요. 학교에서 친했던 몇개월동안 친했던 친구랑 싸우면서 그 친구가 같이 다닐때 저랑도 두루두루 친했던 다른 친구들까지 자기 편으로? 만들어서 반에서
왕따 아닌 왕따가 되어버렸어요.
성격에 문제 있는거 드디어 이제서야 알게됐어요
입 조심해야하는데 남욕을 그렇게 하고다녔대요
작은일에 너무 크게 화를 내고, 화를 내면 듣는 사람 민망할 정도로 쏘아붙인다네요.
솔직히 몰랐어요. 무의식중에 나온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정말 몰랐는데.
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어요. 10월 마지막인게 싫고 11월달이 31일이나 있다는거? 고등학교 2학년 마칠때까지 어떻게 버텨야할지 모르겠어요. 남들과 같이 안있으면 불안을 느껴요. 남들 시선을 무서워해서 내가 누군가랑 같이 있지않으면 왕따로 생각할 것 같은게 너무 싫어요.
자존감도 정말 낮고 자신감도 없어요
인생 개썅마이웨이라고 마이웨이를 걸어래요
그렇게 하기엔 2017년까지 그렇게 혼자 견딜 엄두가 나지 않아요.
솔직히 막막해요 진짜 많이..
상담을 받으면 마음이 편해지겠지만 해결이 되는게 아니잖아요.
어른 돼서 사회생활을 할때든 학교든 어디든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나봐요
저랑 비슷하거나 다른 경험있으신 분들 극복하시거나 견딜수 있었던 동기? 같은거 있는대로 말 해주세요.
이렇게 살다간 망한다
10대이지만 다들 10대를 겪어봤으니 더 나은 생각을 해주실거라 생각해서 적게됐어요.
18살 여자에요. 학교에서 친했던 몇개월동안 친했던 친구랑 싸우면서 그 친구가 같이 다닐때 저랑도 두루두루 친했던 다른 친구들까지 자기 편으로? 만들어서 반에서
왕따 아닌 왕따가 되어버렸어요.
성격에 문제 있는거 드디어 이제서야 알게됐어요
입 조심해야하는데 남욕을 그렇게 하고다녔대요
작은일에 너무 크게 화를 내고, 화를 내면 듣는 사람 민망할 정도로 쏘아붙인다네요.
솔직히 몰랐어요. 무의식중에 나온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정말 몰랐는데.
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어요. 10월 마지막인게 싫고 11월달이 31일이나 있다는거? 고등학교 2학년 마칠때까지 어떻게 버텨야할지 모르겠어요. 남들과 같이 안있으면 불안을 느껴요. 남들 시선을 무서워해서 내가 누군가랑 같이 있지않으면 왕따로 생각할 것 같은게 너무 싫어요.
자존감도 정말 낮고 자신감도 없어요
인생 개썅마이웨이라고 마이웨이를 걸어래요
그렇게 하기엔 2017년까지 그렇게 혼자 견딜 엄두가 나지 않아요.
솔직히 막막해요 진짜 많이..
상담을 받으면 마음이 편해지겠지만 해결이 되는게 아니잖아요.
어른 돼서 사회생활을 할때든 학교든 어디든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나봐요
저랑 비슷하거나 다른 경험있으신 분들 극복하시거나 견딜수 있었던 동기? 같은거 있는대로 말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