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이제 막 100일이되었고 불같은 사랑했습니다. 결혼은 나이가있어서 일년 이년뒤에 생각하고 진지하게만났어요. 저를 다맞춰주고 커플링얘기에도 50일되기도 전에 맞췄고 저를 공주처럼 대해줬습다. 단기간에 너무많은것을 알게된걸까요.. 이제는 남자친구가 질립니다. 오늘도 제가 미안함과 속상함에 울었는데 이거 마음너무아픕니다 좋은사람인데 마음이 없어지니까 마음아파요.. 권태기라고하니까 기다려준다하더라구요 제눈치많이봐요..미안해서 자꾸 눈물나오네요 그런데다가 너무잘맞고 좋은 궁합일줄 알았는데 사주마저 여자인 제가 경제권을 이끌어나가야하고 여자가 고생할 사주라고 합니다.. 사실 사주때문에 더 마음이 떠난건 사실입니다.. 사주 겉핥기식으로 제가 나름 분석을했고 돈이 자꾸 남에게 빼앗기는 살이있더라구요.. 게으르고...열심히일해도 궁핍..등등 제가 고민걱정이 안그래도 많은 사람이고 사주인데 저 사주를 보자마자 잠도안오고 이뤄나지않은 걸 상상하며 생각하며 고민하고 이제는 헤어질생각까지하고있는걸 느꼈습니다 남자친구가 처음엔 기가차다하고 황당해했습니다.. 직업도 엔지니어이고 이억정도는 자기돈이있고 (현재사는집 팔아서) 아버지가 돈을 버신게 많은데 그건 아버지돈이니까요.. 어머니한테 용돈처럼 생활비준건있어도 곧 안줘도되구요 그리고 손재주가 많아서 아이폰조립 차수리 도맡아하고 쉴땐 쉬자는 마인드라 쉴때는 게으르긴해도 평소에 챙기는것도 많고 부지런하거든요? 방청소는 미흡하지만.. 더 미래를봐야알겠죠?에휴 사주가 저래서 미안하다 하니 지금남자친구는 기운도없어지고 그래도 곁에있겠다고 기다리겠다고하는데 눈물만납니다.. 제 사주는 원래 배우자복이없다하니 그래서 이런사주를 만나 운명이긴하다는데 이건 또 기분나쁘구요.. 나이가 들수록 운이 튼다하여 늦을수록 남자가 괜찮다는데 이사람을 늦게 결혼하면되는건지 별의별고민때문에 힘이듭니다 역시 여자가 고생할궁합이라더니 지금벌써 지금 고민때문에 고생하고있는걸까요?? 사주보기전엔 나에게도움이되는것같고항상 저를위해 도와주던 사람이 지금은 미련하고 나 고생시키려고 안헤어지는건가싶고 저 너무못된건가요? 여러분이라면 계속 만날건가요?4
여자가 고생할 사주라는데 헤어질까봐요..
남자친구랑 이제 막 100일이되었고
불같은 사랑했습니다. 결혼은 나이가있어서 일년 이년뒤에 생각하고 진지하게만났어요.
저를 다맞춰주고 커플링얘기에도 50일되기도 전에 맞췄고
저를 공주처럼 대해줬습다.
단기간에 너무많은것을 알게된걸까요..
이제는 남자친구가 질립니다.
오늘도 제가 미안함과 속상함에 울었는데
이거 마음너무아픕니다
좋은사람인데 마음이 없어지니까 마음아파요..
권태기라고하니까 기다려준다하더라구요
제눈치많이봐요..미안해서 자꾸 눈물나오네요
그런데다가 너무잘맞고 좋은 궁합일줄 알았는데
사주마저 여자인 제가 경제권을 이끌어나가야하고
여자가 고생할 사주라고 합니다..
사실 사주때문에 더 마음이 떠난건 사실입니다..
사주 겉핥기식으로 제가 나름 분석을했고
돈이 자꾸 남에게 빼앗기는 살이있더라구요..
게으르고...열심히일해도 궁핍..등등
제가 고민걱정이 안그래도 많은 사람이고 사주인데
저 사주를 보자마자 잠도안오고
이뤄나지않은 걸 상상하며 생각하며 고민하고
이제는 헤어질생각까지하고있는걸 느꼈습니다
남자친구가 처음엔 기가차다하고
황당해했습니다..
직업도 엔지니어이고 이억정도는 자기돈이있고
(현재사는집 팔아서)
아버지가 돈을 버신게 많은데 그건 아버지돈이니까요..
어머니한테 용돈처럼 생활비준건있어도 곧 안줘도되구요
그리고 손재주가 많아서 아이폰조립 차수리 도맡아하고
쉴땐 쉬자는 마인드라 쉴때는 게으르긴해도
평소에 챙기는것도 많고 부지런하거든요?
방청소는 미흡하지만.. 더 미래를봐야알겠죠?에휴
사주가 저래서 미안하다 하니
지금남자친구는 기운도없어지고
그래도 곁에있겠다고 기다리겠다고하는데
눈물만납니다..
제 사주는 원래 배우자복이없다하니 그래서 이런사주를
만나 운명이긴하다는데 이건 또 기분나쁘구요..
나이가 들수록 운이 튼다하여
늦을수록 남자가 괜찮다는데
이사람을 늦게 결혼하면되는건지
별의별고민때문에 힘이듭니다
역시 여자가 고생할궁합이라더니 지금벌써
지금 고민때문에 고생하고있는걸까요??
사주보기전엔 나에게도움이되는것같고항상
저를위해 도와주던 사람이 지금은
미련하고 나 고생시키려고 안헤어지는건가싶고
저 너무못된건가요?
여러분이라면 계속 만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