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 아재들 중 한명과 (막걸리만 드신다고해서
막걸리라 불리움.) 마찰이 많았어요
처음에 제가 청소도 하고 잡일이라던지
그런걸 하는데 청소는 보니까 딱히할게없음
자기자는방 그리고 거실 요정도?
근데 점점 이 막걸리가 막걸리좀 가져와라
막걸리좀 사와라 자기가 먹은 막걸리 술상을 치워라
제가 오징어 맥주 좋아해사 쟁여놓는데(개인냉장고가있음)
오징어를 달라하더니 줫더니 궈다 달라는 그런 개소리를 하더니
점점 당연하다는듯이 하대하고 부리기 시작
하나씩 풀어보자면
쓰레기를 버려라 (본인쓰레기가 제일많음 현장에 갖다버려야하고 다시 담을 마대자루를 가져와야함)
이제 마대가 없어서 쓰레기를 버리지못함
말을했음 시키려면 할수있는 할만한 여건은 만들어달라 내가할테니 니네삼촌보고(사장)사달라그래
그때 온몸에 소름 왜냐하면 이사람은 머가리 똥찬게 보였기때문
(전 또 대들다 일이 마무리됨)
설거지 해라..
얼마전에 같이는 아니지만 거실에서
따로 따로 술을 먹은적이있음 제 설거지 거리는
고작 쟁반하나 막걸리는 쟁반+코펠
저는 막걸리 안주를 안먹음 심지어 막걸리가
내 안주를 먹음, 근데 설거지를 하라고 하더라
말안해도 내꺼 쟁반 하나지만 하는김에 할라고했음
근데 아는형님 전화받고 급히 나가야되서
나갓다 올라고하니까 '다른사람 피해가니까 해놓고 나가라 이게 단체생활이여, 너 지금나가면 아저씨가 하는거야' 라고하는데 소름돋더라..
어차피 내가할꺼니까 내가하는 영역에선 터치하지말라 말하고 나감
냉장고
공용냉장고 있음 망가졌고
거기에 내 맥주들 오징어 한치 넣어노면
누가 가져가고 맥주는 씨아시가 안됨
쬐그만 모텔방 미니냉장고 삼 방에놓고쓰는데
소음이 적긴하지만 난 내새끼라 갠찮았는데
룸메아재가 힘들다고 가지고 나가더라
그랫더니 막걸리가 인자하게 거실에 내노면 돼
하고 선심을 쓰는거아닌가 그래서 다다음날 내놧더니
'너 여기다 왜 내놈? 니방으러 가져가 ' 시전
그때 내가 처음으로 대들었음 그럴때마다
항상 니 아버지뻘 운운하는데 그래서 나 아들대접해주냐 하니까 또 여물음
빨래. 오늘임 이제부터 반격이 시작될거같기도해 난 맘이약함....
세탁기가 너무 악조건임
일단 샤워할때 틀면안됨 그리고 행굼탈수때 유연제 자동으로 안나옴 일일이 넣어줘야됨
나는 빨래를 몰아서하는게아닌데
빨래할때 아재들 잠들면 세탁으로 돌리고
아침에 유연제 놓고 행굼 퇴근하면 탈수후 널기
근데 오늘 무릎이 찢어져서 병원가서 꼬매고옴
이일이 위험해서 예상은했지만 현타가 와가지고 밖에서 밥먹고 들어감
아재들 자고잇음 탈수돌랴야되는데
막걸리가 자는데 부스럭 거리는거 실어함
열시반쯤됫나 막걸리가 자다일어나서
내방문 홛열더니 소리를 지르는거임
빨래 몇일동안하냐! 빨리치워라
그래서 내가 지금 빨래돌리실꺼에여?
했더니 뭐라뭐라 막 화냄 나도 짜증나니까
퇴근하고 다 자는데 그러니까 짜증좀 냇지 치우겟다고
가시라고 했는데 세탁기로 가더니
내 빨래를 시멘트 바닥에 다 던지고 자기빨래넣고 돌리더라 죽여팰까 쌍욕을 할까 하다가 일단 있어봄 사실상 나이가 우리아빠보다 많기도하고 삼촌보면서 참고는 있는데 (사실상 삼촌흔테 일러도 내편도아님 하지만 막걸리를 훨씬싫어함 실제로 몇번짤름)나도 똑같이 바닥에 던저줄까 생각중임
오늘은 여기까지
그리고 아무리 어려도 남의자식 자기 아들뻘인데
ㄱㅅㄲ ㅅㅅㄲ 이런 쌍욕 해도되는거 맞냐?
나보고 사회생활을 더배우라는데
진짜 내나이 27이라 더배우는건 맞지만
배울사람이 있고 없는사람이 있지
제일 기초적인 밥상머리 교육부터 안되있는사람한테
받고싶지는 않거든. 이사람을 획기적으로
내 설움을 돌려줄수있는방법 다른조언있으먄
꼭 부탁합니다
숙소생활 어디까지 참으실래요?
안녕하세요.
27살 노가다 근무하는 남자구요
사장인 삼촌 밑으로 노가다 현장온지 3개월 됬습니다.
제목그대로
숙소생활 때문에 고민인데요
숙소생활 하는 어느 직장이나 똑같겟지만
일>숙소의 연속입니다.
현재 저희 숙소는 저포함 5명이 지내고 있구요
맨처음 숙소왔을때
나이도 어리고 그사람들을 파악하지도 못했거니와
저보다 한참 나이많으신 분들이고 해서 아재들이
싫다거나 거부감 든다거나 그런건 일절없었구요
문제는 그 아재들 중 한명과 (막걸리만 드신다고해서
막걸리라 불리움.) 마찰이 많았어요
처음에 제가 청소도 하고 잡일이라던지
그런걸 하는데 청소는 보니까 딱히할게없음
자기자는방 그리고 거실 요정도?
근데 점점 이 막걸리가 막걸리좀 가져와라
막걸리좀 사와라 자기가 먹은 막걸리 술상을 치워라
제가 오징어 맥주 좋아해사 쟁여놓는데(개인냉장고가있음)
오징어를 달라하더니 줫더니 궈다 달라는 그런 개소리를 하더니
점점 당연하다는듯이 하대하고 부리기 시작
하나씩 풀어보자면
쓰레기를 버려라 (본인쓰레기가 제일많음 현장에 갖다버려야하고 다시 담을 마대자루를 가져와야함)
이제 마대가 없어서 쓰레기를 버리지못함
말을했음 시키려면 할수있는 할만한 여건은 만들어달라 내가할테니 니네삼촌보고(사장)사달라그래
그때 온몸에 소름 왜냐하면 이사람은 머가리 똥찬게 보였기때문
(전 또 대들다 일이 마무리됨)
설거지 해라..
얼마전에 같이는 아니지만 거실에서
따로 따로 술을 먹은적이있음 제 설거지 거리는
고작 쟁반하나 막걸리는 쟁반+코펠
저는 막걸리 안주를 안먹음 심지어 막걸리가
내 안주를 먹음, 근데 설거지를 하라고 하더라
말안해도 내꺼 쟁반 하나지만 하는김에 할라고했음
근데 아는형님 전화받고 급히 나가야되서
나갓다 올라고하니까 '다른사람 피해가니까 해놓고 나가라 이게 단체생활이여, 너 지금나가면 아저씨가 하는거야' 라고하는데 소름돋더라..
어차피 내가할꺼니까 내가하는 영역에선 터치하지말라 말하고 나감
냉장고
공용냉장고 있음 망가졌고
거기에 내 맥주들 오징어 한치 넣어노면
누가 가져가고 맥주는 씨아시가 안됨
쬐그만 모텔방 미니냉장고 삼 방에놓고쓰는데
소음이 적긴하지만 난 내새끼라 갠찮았는데
룸메아재가 힘들다고 가지고 나가더라
그랫더니 막걸리가 인자하게 거실에 내노면 돼
하고 선심을 쓰는거아닌가 그래서 다다음날 내놧더니
'너 여기다 왜 내놈? 니방으러 가져가 ' 시전
그때 내가 처음으로 대들었음 그럴때마다
항상 니 아버지뻘 운운하는데 그래서 나 아들대접해주냐 하니까 또 여물음
빨래. 오늘임 이제부터 반격이 시작될거같기도해 난 맘이약함....
세탁기가 너무 악조건임
일단 샤워할때 틀면안됨 그리고 행굼탈수때 유연제 자동으로 안나옴 일일이 넣어줘야됨
나는 빨래를 몰아서하는게아닌데
빨래할때 아재들 잠들면 세탁으로 돌리고
아침에 유연제 놓고 행굼 퇴근하면 탈수후 널기
근데 오늘 무릎이 찢어져서 병원가서 꼬매고옴
이일이 위험해서 예상은했지만 현타가 와가지고 밖에서 밥먹고 들어감
아재들 자고잇음 탈수돌랴야되는데
막걸리가 자는데 부스럭 거리는거 실어함
열시반쯤됫나 막걸리가 자다일어나서
내방문 홛열더니 소리를 지르는거임
빨래 몇일동안하냐! 빨리치워라
그래서 내가 지금 빨래돌리실꺼에여?
했더니 뭐라뭐라 막 화냄 나도 짜증나니까
퇴근하고 다 자는데 그러니까 짜증좀 냇지 치우겟다고
가시라고 했는데 세탁기로 가더니
내 빨래를 시멘트 바닥에 다 던지고 자기빨래넣고 돌리더라 죽여팰까 쌍욕을 할까 하다가 일단 있어봄 사실상 나이가 우리아빠보다 많기도하고 삼촌보면서 참고는 있는데 (사실상 삼촌흔테 일러도 내편도아님 하지만 막걸리를 훨씬싫어함 실제로 몇번짤름)나도 똑같이 바닥에 던저줄까 생각중임
오늘은 여기까지
그리고 아무리 어려도 남의자식 자기 아들뻘인데
ㄱㅅㄲ ㅅㅅㄲ 이런 쌍욕 해도되는거 맞냐?
나보고 사회생활을 더배우라는데
진짜 내나이 27이라 더배우는건 맞지만
배울사람이 있고 없는사람이 있지
제일 기초적인 밥상머리 교육부터 안되있는사람한테
받고싶지는 않거든. 이사람을 획기적으로
내 설움을 돌려줄수있는방법 다른조언있으먄
꼭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