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다.....너무 특정직업을 매도한다.... 하시겠지만.왜!! 제가 만난 운수업 종사자 분들은 항상 이기적이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정말 너무 배려없고 참을성 없는 사람인건지 한번 읽어봐주세요 ㅠㅠ
저는 인쇄업 사무실에서 사무관련일을 하고 있는 직원입니다...인쇄업이란게 업체들이 주로 많이 몰려있고 퀵.택배.용달등을 아주 많이 사용하는 업종이라 거리가 항상 복잡한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거리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도 많고, 통행에 불편을 주는 차량들도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서로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끼리 그정도는 이해하자 하고 넘어가면서 지내왔지만.......
정말 제가 만난 모든 용달차 기사분들은 상식이라는게 있을까 싶을정도로 너무 막무가내식이며 이기적이시네요.....
여러업체들이 같이 사용하는 주차장에서 차량통행이 아예 불가능하게 차를대고 짐을 내리면서 뒷차가 아무리 빵빵거려도 나몰라라.....언제 끝나시냐 오래 걸리면 차를 잠깐 세워놓고 들어갈테니 끝나면 불러달라해도 그것도 귀찮으신지 금방 끝나니까 기다려라.....짐 내릴때까지 기다려도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말 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네요....본인들은 금방 끝난다고 해도 짐 내리고 확인하는게 아무리 짧아도 5분은 걸리는데....안바쁠때는 기다릴수 있지만 저희도 사업을 하고.고객 응대를 해야하는 사람인데 가끔은 너무 화가 나네요...
심지어 어떤분은 저랑같이 나란히 주차장으로 들어가시면 뒤에 차량 따라 들어오는거 보시고도 그대로 주차구역아닌곳에 정차하시더니 이렇다할 말한마디 없이 그냥 짐을 내리시더라구요...제가 오래걸리시냐고 여쭤보니 "아 금방 끝나요!!"라며 짜증을 내시더라구요...길막하고 피해주고 계시는분은 아저씬데 왜 저한테 짜증을 내시나요...ㅠㅠ
퀵 기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ㅠ 본인들이 주차구역 아닌곳에 오토바이 대놓고는 다음부터는 오토바이좀 한쪽으로 대달라 얘기했더니...아니 그럼 빼달라고 얘기하면 되지 왜 싫은소리 하냐 뭐라하시더군요....아저씨 뒤에서 큰소리로 차빼달라 수없이 얘기하고 크락션을 울렸지만 헬멧 쓰고 있어서 아저씨가 못들은거다라고 하니까 그럼 쫓아와서 나를 붙잡고 얘기하면 되지 왜 뭐라하냐고 헛소리하시면서 위협적으로 얘기하던 아저씨.......퍽이나 빼주셨겠어요....
짐이 얼마 없어서 일찍끝나시거나 기사분이 정말 바쁘시면 뒤에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그래도 그게 당연한건 아니지 않나요?한번이라도 미안하다 고맙다 소리를 들어본적이 맹세코 없습니다....그냥 나몰라라 당연하다는듯이...본인들은 다른 사람들의 배려를 바라시면서 왜 정작 본인들은 다른사람 배려 할줄을 모르시는걸까요...주차구역 아닌곳에 차대놓고 본인들 1.2분이 아까우셔서 5m이동하시는것도 짜증내면서 왜 저는 1.2분라도 당연히 기다려 드려야 하나요....ㅠㅠ
저도 모든분들이 저러시는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참고 참아왔지만 근 2년간 저런분들만 만나다 보니 어느덧 참을성 없고 배려없는 이기적인 인간이 되어가네요.....
그 잠깐도 기다릴줄 몰라서 화가나는 제가 정말 참을성 없고 배려없는 인간인 것일까요?? 오늘도 저런일을 겪으면서 얼굴 붉히게 되니까 이제 일 가기도 싫어지네요....ㅠ
퀵.용달차.함바차 등 운수업 종사자분들..아저씨들만 시간 아까운거 아니예요....
제가 정말 너무 배려없고 참을성 없는 사람인건지 한번 읽어봐주세요 ㅠㅠ
저는 인쇄업 사무실에서 사무관련일을 하고 있는 직원입니다...인쇄업이란게 업체들이 주로 많이 몰려있고 퀵.택배.용달등을 아주 많이 사용하는 업종이라 거리가 항상 복잡한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거리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도 많고, 통행에 불편을 주는 차량들도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서로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끼리 그정도는 이해하자 하고 넘어가면서 지내왔지만.......
정말 제가 만난 모든 용달차 기사분들은 상식이라는게 있을까 싶을정도로 너무 막무가내식이며 이기적이시네요.....
여러업체들이 같이 사용하는 주차장에서 차량통행이 아예 불가능하게 차를대고 짐을 내리면서 뒷차가 아무리 빵빵거려도 나몰라라.....언제 끝나시냐 오래 걸리면 차를 잠깐 세워놓고 들어갈테니 끝나면 불러달라해도 그것도 귀찮으신지 금방 끝나니까 기다려라.....짐 내릴때까지 기다려도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말 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네요....본인들은 금방 끝난다고 해도 짐 내리고 확인하는게 아무리 짧아도 5분은 걸리는데....안바쁠때는 기다릴수 있지만 저희도 사업을 하고.고객 응대를 해야하는 사람인데 가끔은 너무 화가 나네요...
심지어 어떤분은 저랑같이 나란히 주차장으로 들어가시면 뒤에 차량 따라 들어오는거 보시고도 그대로 주차구역아닌곳에 정차하시더니 이렇다할 말한마디 없이 그냥 짐을 내리시더라구요...제가 오래걸리시냐고 여쭤보니 "아 금방 끝나요!!"라며 짜증을 내시더라구요...길막하고 피해주고 계시는분은 아저씬데 왜 저한테 짜증을 내시나요...ㅠㅠ
퀵 기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ㅠ 본인들이 주차구역 아닌곳에 오토바이 대놓고는 다음부터는 오토바이좀 한쪽으로 대달라 얘기했더니...아니 그럼 빼달라고 얘기하면 되지 왜 싫은소리 하냐 뭐라하시더군요....아저씨 뒤에서 큰소리로 차빼달라 수없이 얘기하고 크락션을 울렸지만 헬멧 쓰고 있어서 아저씨가 못들은거다라고 하니까 그럼 쫓아와서 나를 붙잡고 얘기하면 되지 왜 뭐라하냐고 헛소리하시면서 위협적으로 얘기하던 아저씨.......퍽이나 빼주셨겠어요....
짐이 얼마 없어서 일찍끝나시거나 기사분이 정말 바쁘시면 뒤에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그래도 그게 당연한건 아니지 않나요?한번이라도 미안하다 고맙다 소리를 들어본적이 맹세코 없습니다....그냥 나몰라라 당연하다는듯이...본인들은 다른 사람들의 배려를 바라시면서 왜 정작 본인들은 다른사람 배려 할줄을 모르시는걸까요...주차구역 아닌곳에 차대놓고 본인들 1.2분이 아까우셔서 5m이동하시는것도 짜증내면서 왜 저는 1.2분라도 당연히 기다려 드려야 하나요....ㅠㅠ
저도 모든분들이 저러시는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참고 참아왔지만 근 2년간 저런분들만 만나다 보니 어느덧 참을성 없고 배려없는 이기적인 인간이 되어가네요.....
그 잠깐도 기다릴줄 몰라서 화가나는 제가 정말 참을성 없고 배려없는 인간인 것일까요?? 오늘도 저런일을 겪으면서 얼굴 붉히게 되니까 이제 일 가기도 싫어지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