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적 개에 대한 트라우마로 개뿐만 아니라 동물들을 다 안좋아하는 편이라왠만하면 개, 고양이가 눈에 안띄었으면 하는데 사는곳이 주택가이기도 하고 요즘 모.. 개 한마리씩 안끌고 다니면 길을 못다니는것 처럼 개들을 데리고 다니니..암튼 개개인의 취향이니깐 그렇다 치고. 일요일 아침.. 교회를 가기위해 대문을 나서는데 가끔 개 산책시키는 여자가 그날도 보이더군요.그날은 두마리랑 다니는데 개 한마리는 목줄을 맺고 또 한마리는 목줄이 없더라구요. 대문열고 나오던 작은애가 흠짖 놀라서 뒷걸음질 치니 그 개 두마리 끌고 산책하던 그 개주인년이 한다는 말이 "우리 개. 너한테 관심 없거든!" 지 개를 보고 놀라는 우리아이에게 그 개주인년이 이렇게 말하는게 맞는 건지.. 순간 당황스럽더라구요. 초등학교 1학년 엄마처럼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아이.. 우리 아이 앞에서 엄마로서 내가 그 개주인년한테 욕을 해야하나 싸워야하나 머래채를 잡아야하나 말아야하나 순간 몇초동안 너무 많은 생각이... 개와 같은 지능을 가진년이니 개를 키우는 구나 싶어 마른침 한번 꿀떡 삼키고 "저기요. 개 목줄은 꼭좀 해주시죠!" 이말 한마디하고 아이랑 차를 탔네요. 화난다고 그때마다 싸우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 개주인년하고 같은 사람밖에 안되는것 같아 좋은것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참고 또 참았네요. 용서가 아니라 사과를 받았을 뿐이라는 말....개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지만 개를 안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그중에 개에대한 트라우마로 무서워 하는 나 같은사람도 많을꺼예요.예전에는 푸들 치와와 좀 작은 개들을 키우셨는데 요즘은 사람등치 만한 개들도 막 끌고 다니시는 분들 많더라구요.견주도 그 개들의 무게를 못당해서 휘청휘청 끌려가는 모습을 보다보면..혹~ 저 줄을 놓치면 어쩌나! 정말 공포스럽습니다.개줄은 당연한거구요. 짧게요. 그리고 입마개! 아주 필수로좀 부탁드립니다.사람들도 개들도 암튼 모두 다 즐겁게 살아야죠.견주들 당신들만 좋자고 사는 세상 아니잖아요.*******************************************************************************그리고 인천 주안5동에 개 목줄 하나만 하고 개 두마리 끓고 다니는 개 주인년님.우리 아들이 니년 개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뒷걸음질 쳤겠니?우리는 니년 개에 정말 관심없어. 동네 돌아다니는 모든 개들한테도 관심없어.다음에 또 만났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그때는 사람이 개가되는 꼴을 보게 될꺼야.그리고 내 눈에 띄지마. 목줄 입마개 안하고 다니면 증거남겨서 계속 신고 할꺼야.5만원은 있지?!
우리 개! 너한테 관심없거든!
내가 어릴적 개에 대한 트라우마로 개뿐만 아니라 동물들을 다 안좋아하는 편이라
왠만하면 개, 고양이가 눈에 안띄었으면 하는데 사는곳이 주택가이기도 하고
요즘 모.. 개 한마리씩 안끌고 다니면 길을 못다니는것 처럼 개들을 데리고 다니니..
암튼 개개인의 취향이니깐 그렇다 치고.
일요일 아침.. 교회를 가기위해 대문을 나서는데
가끔 개 산책시키는 여자가 그날도 보이더군요.
그날은 두마리랑 다니는데 개 한마리는 목줄을 맺고 또 한마리는 목줄이 없더라구요.
대문열고 나오던 작은애가 흠짖 놀라서 뒷걸음질 치니
그 개 두마리 끌고 산책하던 그 개주인년이 한다는 말이
"우리 개. 너한테 관심 없거든!"
지 개를 보고 놀라는 우리아이에게 그 개주인년이 이렇게 말하는게 맞는 건지..
순간 당황스럽더라구요.
초등학교 1학년 엄마처럼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아이..
우리 아이 앞에서 엄마로서 내가 그 개주인년한테 욕을 해야하나 싸워야하나 머래채를 잡아야하나 말아야하나 순간 몇초동안 너무 많은 생각이...
개와 같은 지능을 가진년이니 개를 키우는 구나 싶어 마른침 한번 꿀떡 삼키고
"저기요. 개 목줄은 꼭좀 해주시죠!" 이말 한마디하고 아이랑 차를 탔네요.
화난다고 그때마다 싸우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 개주인년하고 같은 사람밖에 안되는것 같아
좋은것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참고 또 참았네요.
용서가 아니라 사과를 받았을 뿐이라는 말....
개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지만 개를 안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중에 개에대한 트라우마로 무서워 하는 나 같은사람도 많을꺼예요.
예전에는 푸들 치와와 좀 작은 개들을 키우셨는데 요즘은 사람등치 만한 개들도 막 끌고 다니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견주도 그 개들의 무게를 못당해서 휘청휘청 끌려가는 모습을 보다보면..
혹~ 저 줄을 놓치면 어쩌나! 정말 공포스럽습니다.
개줄은 당연한거구요. 짧게요. 그리고 입마개! 아주 필수로좀 부탁드립니다.
사람들도 개들도 암튼 모두 다 즐겁게 살아야죠.
견주들 당신들만 좋자고 사는 세상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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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천 주안5동에 개 목줄 하나만 하고 개 두마리 끓고 다니는 개 주인년님.
우리 아들이 니년 개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뒷걸음질 쳤겠니?
우리는 니년 개에 정말 관심없어. 동네 돌아다니는 모든 개들한테도 관심없어.
다음에 또 만났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그때는 사람이 개가되는 꼴을 보게 될꺼야.
그리고 내 눈에 띄지마. 목줄 입마개 안하고 다니면 증거남겨서 계속 신고 할꺼야.
5만원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