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페북에서만 간간히 보다가 글 쓰는건 처음이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읽는데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있을땐 펑펑 쓰다가 없을땐 안쓰는 스타일이라서 돈을 모으고 싶어도 못 모으겠어요..
21살인데 아직 제대로된 사회 경험도 못해봤고 기껏 해봤자 알바, 콜센터(일주일 버티고 때려침)네요.
스펙이 딸려서 노가다를 하지 않는 이상 연봉 2000 이상은 꿈도 못꾸고 이리저리 알바, 개나소나 들어가는 콜센터, 이상한 밑바닥 회사(?)나 들어가면서 간신히 놀고 교통비, 생활비 쓰면서 먹을돈만 벌고 있어요. (재수 준비중입니다..)
다행히 월세나 공과금, 핸드폰비 같은건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니 망정이지 그게 아니었으면 거지꼴 날뻔 했네요.
부모님 지원에서도 얼른 벗어나 독립해야지 하는데 그나마 들어간 일자리에서도 잘리거나 아니면 제가 못 버티고 그만둬버려서 문제에요..
체력도 정신력도 약하고 끈기도 근성도 없고 힘들면 며칠 못 버티고 도망쳐버리는 이 습관 어떻게 고쳐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뭐 힘들면 그만두고 딴거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다가 이제는 그나마 '내가 하고 싶은거 하려면 어쩔 수 없지' 생각하면서 노력하지만 결과는 같아요.
돈을 모으고 싶어도 소득이 없으니 이 문제부터 해결하는게 우선인 것 같아요.
이런게 문제란걸 알고 있으면서도 진전이 없어서 제 스스로도 답답하고 참 한심스럽네요 ㅠㅠ..
저 같은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분들은 어떻게 버티는지, 지금 이 상황에서 뭐부터 노력하는게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말 고치고 싶어요.
힘들다싶으면 도망치는 습관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조언부탁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읽는데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있을땐 펑펑 쓰다가 없을땐 안쓰는 스타일이라서 돈을 모으고 싶어도 못 모으겠어요..
21살인데 아직 제대로된 사회 경험도 못해봤고 기껏 해봤자 알바, 콜센터(일주일 버티고 때려침)네요.
스펙이 딸려서 노가다를 하지 않는 이상 연봉 2000 이상은 꿈도 못꾸고 이리저리 알바, 개나소나 들어가는 콜센터, 이상한 밑바닥 회사(?)나 들어가면서 간신히 놀고 교통비, 생활비 쓰면서 먹을돈만 벌고 있어요. (재수 준비중입니다..)
다행히 월세나 공과금, 핸드폰비 같은건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니 망정이지 그게 아니었으면 거지꼴 날뻔 했네요.
부모님 지원에서도 얼른 벗어나 독립해야지 하는데 그나마 들어간 일자리에서도 잘리거나 아니면 제가 못 버티고 그만둬버려서 문제에요..
체력도 정신력도 약하고 끈기도 근성도 없고 힘들면 며칠 못 버티고 도망쳐버리는 이 습관 어떻게 고쳐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뭐 힘들면 그만두고 딴거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다가 이제는 그나마 '내가 하고 싶은거 하려면 어쩔 수 없지' 생각하면서 노력하지만 결과는 같아요.
돈을 모으고 싶어도 소득이 없으니 이 문제부터 해결하는게 우선인 것 같아요.
이런게 문제란걸 알고 있으면서도 진전이 없어서 제 스스로도 답답하고 참 한심스럽네요 ㅠㅠ..
저 같은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분들은 어떻게 버티는지, 지금 이 상황에서 뭐부터 노력하는게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말 고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