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고 있습니다
오후에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3명이상 모여야 늦게까지 맡길수있다고하시네요.. 어린이집에다니는 다른어머니들은 3시쯔음에 거의 다 데리고 가시니, 힘들꺼라고 하시네요..ㅠㅠㅡㅜㅠ
안녕하세요.
29개월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미혼모로 자랑은 아니지만, 남편없이 아이를 홀로키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사업장을 운영중인데,
여러사람이 모여 사업을 하는 장소이다 보니,
담배를피시는분들이많고 어르신들이다보니
아이에게 미치는 피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아이가 놀수있는곳 에서 흡연하면서 귀엽다고아이를만지시는분들이자주계십니다
어느날 아이가 막대기 하나를 검지와 중지에 끼며
후~..이러더니 담배냄새나?
이러더군요.
정말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나중에는 화가 치밀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너무걱정이되더라구요
아이를 누구에게맡길 여건은안되고 두고볼수는없는상황인데 어떻게해야 가장 현명할까요..
아이가걱정이되요
+>어린이집 다니고 있습니다
오후에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3명이상 모여야 늦게까지 맡길수있다고하시네요.. 어린이집에다니는 다른어머니들은 3시쯔음에 거의 다 데리고 가시니, 힘들꺼라고 하시네요..ㅠㅠㅡㅜㅠ
안녕하세요.
29개월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미혼모로 자랑은 아니지만, 남편없이 아이를 홀로키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사업장을 운영중인데,
여러사람이 모여 사업을 하는 장소이다 보니,
담배를피시는분들이많고 어르신들이다보니
아이에게 미치는 피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아이가 놀수있는곳 에서 흡연하면서 귀엽다고아이를만지시는분들이자주계십니다
어느날 아이가 막대기 하나를 검지와 중지에 끼며
후~..이러더니 담배냄새나?
이러더군요.
정말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나중에는 화가 치밀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너무걱정이되더라구요
아이를 누구에게맡길 여건은안되고 두고볼수는없는상황인데 어떻게해야 가장 현명할까요..
참고로제가나이가좀 어려 그분들께 화를내기도 좀 그런상황이네요..하..
현명한 여러분들의 댓글을 기다릴께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