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톡선까지가다니;;;;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남편은 이해도 못해주는걸 생판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해해주시니.... 참 감사하면서 씁쓸하네요...;;;; 글은 지우겠습니다. 자꾸 순위가 올라가니까 익명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두려운 마음이 들더라고요ㅠㅠ 이런 소리를 듣고 사는 내가 참 한심해지는 하루였네요. 하지만 나의 마음에 공감해주시는 댓글덕에 바닥까지 떨어져버린 자존감을 붙잡을 힘이 생겼어요. 모든댓글 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807
원글지움) +감사합니다 / 내가 쪽팔리다는 남편
톡선까지가다니;;;;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남편은 이해도 못해주는걸 생판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해해주시니.... 참 감사하면서 씁쓸하네요...;;;;
글은 지우겠습니다. 자꾸 순위가 올라가니까 익명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두려운 마음이 들더라고요ㅠㅠ
이런 소리를 듣고 사는 내가 참 한심해지는 하루였네요.
하지만 나의 마음에 공감해주시는 댓글덕에 바닥까지 떨어져버린 자존감을 붙잡을 힘이 생겼어요.
모든댓글 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