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조영욱의 도배글에 관심을 끄는 이유

여행자조영욱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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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조영욱 자신도 그것들을 올리면서 그 내용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고 아무생각 없이 올리기 때문이다.

조영욱이 네이트에서 도배질을 시작 한 것이 5년이 넘었고 그때도 글을 쓰면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유치원생 수준이었다.

당시 28살 짜리가 그 정도 밖에 못 쓴다면 학교를 못 다녔거나 지적 장애가 있어서 그렇다 이해 할 수 있지만 전문대학 졸업까지 했다면서 그 정도 밖에 안 되면 그건 어떻게 이해 해야 할까?
거기다 글이 논리도 없고 내용도 없고 주위력 결핍 장애(ADHD)아들이 황설수설 하는 듯한 글을 쓰면서 어떻게 리포터를 쓸 수 있고 졸업논문을 쓸 수 있을까 의아 하다.

성적이 안되는 머리라서 듣보잡의 지방의 3류대학에 들어갔거나 들어가더라도 돈을 주고 억지로 들어가서 돈을 주고 억지로 졸업장을 받은 게 아닌가 의심이 된다.

적어도 5년이라는 세월동안 게을리 살지 않았으면 논리력이 개선되지는 않았어도 최소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개선이 되어야 했을텐데 영 개선이 되지 않았다는 건 무엇일까?
그냥 아무생각없이 허송세월로 보냈다는 것 밖에 안 된다.

그러면서 나태한 크리스쳔들을 조심하라는 링크글을 올리는 건 뭘까?
자신이 크리스쳔이 아니거나, 나태하지 않아야 그걸 올릴 명분이 있고 설득력이 있는데...
누가봐도 그걸 생각 못할 만큼 머리가 바보이거나 아니면 일부러 그런 바보 인 척 하면서 관심을 끌고 싶어 똘아이 짓을 하는 거 아닐까?

조영욱은 자신이 수 많은 글을 퍼 와서 도배질을 하면서 정작 자신은 그 글을 단 한 번도 읽어보지 않거나 공부하지 않았다고 장담 할 수 밖에 없다.
그 넘이 똑같은 짓을 하던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런 버릇이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고 지금도 그때와 비교해서 나아 진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이 녀석은 그냥 남의 글을 복사하기 해서 인터넷에 올리는 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바보'다.

그런 '바보'가 하는 말을 영양가 있게 시간들여 볼 사람들이 있다면 그건 비슷한 수준의 '바보'들일 것이다.

 

그렇게 게으르고 멍청한 주제에 돈을 벌 궤도에 올랐다, 팔자를 바꼴 것 같다고 말한다면 누가 들어도 터무니 없는 허풍이거나,
어디 사기꾼한테 단단히 걸려서 정말 대박이 터질 거라고 순진하게 믿고 있거나...

아뭏든 부지런한 사람들도 성공하기 쉽지 않은게 전쟁터 같은 세상인데 이렇게 팔자 좋게 살면서 대박을 만난다니 어디 한 번 잘 해 보기 바란다.
오래 전 부터 말만 그랬고 지금도 그런 소리만 반복하고 있지만...ㅋㅋㅋㅋ



띠~디리~ 디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