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의 6년 넘게 알고지냈고 이제 연애한지 6년차이 접어드는데 나이차이가 좀 남...
남친은 30대이고 난 20대이고 내가 결혼하기엔 아직 이른나이라서 우리집은 날 시집 보낼 생각을 안하고 있고
남자쪽은 빨리 하길 바라고....
나도 결혼은 하면 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집에서 생각이 없으니 인사 온다고 집에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있음
그렇게 몇달이 지나니까 남친도 생각이 없어졌는지 말도 안하고 행동도 전보다 바뀌고
그래서 몇일전에 물어보니까 예전만큼은 마음이 아닌거 같다고 해서 나 너무 충격받아서 힘도 없고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
진짜 이러다 헤어지겠구나 생각도 들고
내가 이기적인건지...좀 기다랴 주면 안되나
남친 집에는 우리집에 인사갈거라고 말해서 기다리고 계시긴 한데 부모님 연락와서 계속 물어보니 스트레스 받겠지만ㅠㅠㅠㅠ
아무튼 지금 너무 복잡하고 우울함요
6년의 마침표
남친은 30대이고 난 20대이고 내가 결혼하기엔 아직 이른나이라서 우리집은 날 시집 보낼 생각을 안하고 있고
남자쪽은 빨리 하길 바라고....
나도 결혼은 하면 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집에서 생각이 없으니 인사 온다고 집에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있음
그렇게 몇달이 지나니까 남친도 생각이 없어졌는지 말도 안하고 행동도 전보다 바뀌고
그래서 몇일전에 물어보니까 예전만큼은 마음이 아닌거 같다고 해서 나 너무 충격받아서 힘도 없고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
진짜 이러다 헤어지겠구나 생각도 들고
내가 이기적인건지...좀 기다랴 주면 안되나
남친 집에는 우리집에 인사갈거라고 말해서 기다리고 계시긴 한데 부모님 연락와서 계속 물어보니 스트레스 받겠지만ㅠㅠㅠㅠ
아무튼 지금 너무 복잡하고 우울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