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네요...결혼 1년차고저는 결혼해서 남편이사는 지역으로 내려왔고 시댁이랑 신혼집은 불과 20분거리제 직장에서 시댁은 바로옆 3분거리입니다3분거리 가까워서 퇴근할때 늘 얼굴을비추고가는데시어머니는 저희가집에서 밥해먹는게 못마땅한지 집가서 밥먹는다하면 매일삐지시네요남편도 연애시절 저랑 또는 친구들이랑 저녁밥먹으러 잘만나갔으면서이제와서 엄마아빠 둘이 우두커니앉아 밥먹는게 안쓰럽다며 밥먹고가자하네요저는 할머니손에커서 제가시집간후로 할머니 혼자살고계시는데 제앞에서 그런얘기를하네요나도 퇴근해서 맘편히쉬고싶다고~ㅠㅠ물론 밥은 어머니가해주지만 내가차려서 내가해먹어도되니 편히밥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9
남자들은 왜 결혼하면 효자가되나요?
제목그대로네요...
결혼 1년차고
저는 결혼해서 남편이사는 지역으로 내려왔고 시댁이랑 신혼집은 불과 20분거리
제 직장에서 시댁은 바로옆 3분거리입니다
3분거리 가까워서 퇴근할때 늘 얼굴을비추고가는데
시어머니는 저희가집에서 밥해먹는게 못마땅한지 집가서 밥먹는다하면 매일삐지시네요
남편도 연애시절 저랑 또는 친구들이랑 저녁밥먹으러 잘만나갔으면서
이제와서 엄마아빠 둘이 우두커니앉아 밥먹는게 안쓰럽다며 밥먹고가자하네요
저는 할머니손에커서 제가시집간후로 할머니 혼자살고계시는데 제앞에서 그런얘기를하네요
나도 퇴근해서 맘편히쉬고싶다고~ㅠㅠ
물론 밥은 어머니가해주지만 내가차려서 내가해먹어도되니 편히밥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