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분당구 야탑동 63번지 부근의 50번,60번 버스종점(천연가스충전소)의 현황과 사고에 대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분당구 야탑동 테크노파크에는 버스종점이 두 군데 있습니다. 예비군 훈련장 앞에 있는 222번 버스종점과 63번지의 50,60번 버스종점(천연가스충전소)입니다. 두곳 다 그 부근의 주민들에겐 막무가내식 도로점유.불법주차.운전방해.사고유발등..너무나도 불편하고 위험한 곳이지요. 그 중 충전소종점 앞에는 다세대주택3동이 있고, 그 길은 S라인 내리막 골목길입니다. 가로등 달랑 하나 있는거.. 희미하고 50,60번 버스들이 춤을 추듯 아주 신나게 오르 내려다니는 매우 위험한곳이지요. 그 동네의 개나 고양이들이 버스에 깔려 피터져 죽는 것을 여러 번 목격하였고. 그렇게 죽여 놓고도 버스기사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여전히 과속으로 주의치 않고 오르내린답니다. 10월30날. 설마..!! 설마..!! 하던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른 새벽.. 일을 마치고 걸어서 귀가하던 중 저희 남편이 60번 버스기사의 과실로 치이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역시나 S라인 내리막 골목길에서.. 캄캄한 새벽..사람이 있겠나..싶었는지 쌩쌩 내려오던 버스가 뒤늦게 저희남편을 발견하곤 다행히 옆으로 치여서... 목숨은 구했지만..... 외상성 경막하 뇌출혈과 다발성 늑골골절. 팔다리 외상등.. 전치8주로 입원중입니다. 그 S골목길 내리막길에서 운전자는 당연히 주의 또 주의해서 서행을 함이 마땅한것인데. 그 운전자는 사람을 발견하고도 차를 설 수 도 없을 정도로 무리하게 과속하여 생긴 일입니다. 28살 젊은 청년을 뇌출혈과 갈비뼈4개 부러트려 병원에 입원시켜놓고 그 버스기사는 어디 믿는 구석이 있는지 병원에 코빼기도 나타나질 않더군요. 물론 연락도 없구요. 정말 너무나도 괘씸하고 원통하고 억울합니다... . . 개도 깔아죽이더니 이젠 사람까지 깔아버립니다...!!! . . 남편이 명이 길고 복이 많아 살았지..그 골목길..예방없이 그대로 또 방치한다면.. 그 동네 주민들 다 버스들에 치여 죽을 것 같습니다..... 저는 버스회사로 부터 충분한 보상을 받고싶고.. 그 회사와 운전자에게 영업정지나 벌금같은 것들을 부과하고싶습니다... 그리고 교통사고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의 보험처리나 합의등의 조언을 구합니다....!!?
개도 깔아죽이더니 이젠 사람까지 깔아버리는 60번버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분당구 야탑동 63번지 부근의 50번,60번 버스종점(천연가스충전소)의 현황과 사고에 대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분당구 야탑동 테크노파크에는 버스종점이 두 군데 있습니다.
예비군 훈련장 앞에 있는 222번 버스종점과 63번지의 50,60번 버스종점(천연가스충전소)입니다.
두곳 다 그 부근의 주민들에겐 막무가내식 도로점유.불법주차.운전방해.사고유발등..너무나도 불편하고 위험한 곳이지요.
그 중 충전소종점 앞에는 다세대주택3동이 있고, 그 길은 S라인 내리막 골목길입니다.
가로등 달랑 하나 있는거.. 희미하고 50,60번 버스들이 춤을 추듯 아주 신나게 오르 내려다니는 매우 위험한곳이지요.
그 동네의 개나 고양이들이 버스에 깔려 피터져 죽는 것을 여러 번 목격하였고.
그렇게 죽여 놓고도 버스기사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여전히 과속으로 주의치 않고 오르내린답니다.
10월30날. 설마..!! 설마..!! 하던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른 새벽.. 일을 마치고 걸어서 귀가하던 중 저희 남편이 60번 버스기사의 과실로 치이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역시나 S라인 내리막 골목길에서..
캄캄한 새벽..사람이 있겠나..싶었는지 쌩쌩 내려오던 버스가 뒤늦게 저희남편을 발견하곤
다행히 옆으로 치여서...
목숨은 구했지만.....
외상성 경막하 뇌출혈과 다발성 늑골골절. 팔다리 외상등.. 전치8주로 입원중입니다.
그 S골목길 내리막길에서 운전자는 당연히 주의 또 주의해서 서행을 함이 마땅한것인데.
그 운전자는 사람을 발견하고도 차를 설 수 도 없을 정도로 무리하게 과속하여 생긴 일입니다.
28살 젊은 청년을 뇌출혈과 갈비뼈4개 부러트려 병원에 입원시켜놓고
그 버스기사는 어디 믿는 구석이 있는지 병원에 코빼기도 나타나질 않더군요. 물론 연락도 없구요.
정말 너무나도 괘씸하고 원통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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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깔아죽이더니 이젠 사람까지 깔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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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명이 길고 복이 많아 살았지..그 골목길..예방없이 그대로 또 방치한다면..
그 동네 주민들 다 버스들에 치여 죽을 것 같습니다.....
저는 버스회사로 부터 충분한 보상을 받고싶고..
그 회사와 운전자에게 영업정지나 벌금같은 것들을 부과하고싶습니다...
그리고 교통사고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의 보험처리나 합의등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