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저께부터는 미용실에서 답장도 없으시네요.. 저는 4년이상을 에센스 발라가며 허리까지 기른 머리를 하루 아침에 귀밑까지 전부타서 녹아내려 다 잘라내야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23일, 머릿결을 위해 복구크리닉을 받으러 미용실에 갔습니다. 저에게 머리길이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길이에는 절대 변화없이' 레이어드컷을 부탁드렸습니다. 레이어드컷 자체가 층만내는 컷 시술이라 정말 길이에 강조하며 부탁드렸습니다.
레이어드 컷 이미지사진을 보시더니 제 머리에 셋팅펌도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복구크리닉을 받으러 온 저는 제 머리에 셋팅이 가능하긴 하냐고 여쭈어 보았고, 미용사는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펌이 나오긴 하냐 재차 물었을때에도 얼마전 저와같은 머리에 셋팅시술을 했었고 펌이 탱글탱글하게 나왔다며 자신있게 말씀하시며 오히려 더 코팅되어 머릿결이 좋아보일거라고 가운을 입히셔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머리는 전부 타 녹아내렸고 컬은 아예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허리까지오는 머리를 3~40cm는 잘라내어 어깨선까지 잘라냈음에도 턱밑까지는 잘라내어야 하게 생겼습니다. 미용에 종사하시는 분이 보시기엔 절대 크리닉으로 돌아올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며 잘라내고 잘라내며 다시 길러야한다 하십니다. 4년을 어떤노력으로 길렀는데 한 순간에 40cm가 잘렸고 미용실 측에서는 탈색모라는걸 못들었다며 회피하십니다.
탈색모라고 분명 두번이나 말씀드렸고, 옆에 계신 엄마도 함께 들었습니다. 처음 미용실 들어서며 복구크리닉을 받으러왔다 했을때에도 제 머리를 보고 만져보시더니 손상모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셋팅기 올리기전에도 분명 한번 더 말씀드렸으나 그대로 진행하셨습니다.
근데 이제는 저에게 염색모로 덮은 탈색이라고 왜 말씀안했냐며 그 정도 탈색모라면 절대 펌 안들어간다합니다. 저는 분명 말씀드렸었고 제가 해달라고 극구 요구하며 한 셋팅도 아닙니다.
그 정도면 탈색 여러번 진행했을거라 말씀하십니다. 그럼 이미 제 머리상태를 알고 게셨다고 생각되는 말씀아닌가 생각합니다. 제 머리는 새로난 머리와 색차이도 분명하지만 만약 몰랐다고 한다면, 못들었다고 한다면 한번 더 확인하고 확실한 판단하에 시술에 들어가야하는건 미용사의 몫 아닌가요. 미용사에겐 모질상태점검의 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어떠한 테스트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저는 왜 전문가에게 제 머리를 맡긴건가요. 제 머리상태에 대해 몰랐다는건 그건 제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합의가 안될시 고소한다고 하니 고발하라 하네요.
귀 밑까지 잘라야 하며 이 마저도 매직을 할 수 없어 뜰거라고 합니다.
타지에서 일하다가 1년만에 다시 집에 왔는데 친척들에게 인사도 못드리러 갔습니다. 4년은 길러야 원상복구가 될텐데 돌아오지않을 이십대를 이런머리로 지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미용실에선 자신의 미용실에서 크리닉을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그게 최선이랍니다. 저는 크리닉으로 돌아올 수 있는 머리가 아니라고 하시고, 멀쩡한 머리로가서 이렇게까지 망가져나왔는데 어떻게 믿냐고 제가 믿을 수 있는 미용실에서 복구될때까지 크리닉을 해주시든 붙임머리를 기를동안 해달라하니 그저께부턴 문자도 안보십니다.
미용실 손해배상
23일, 머릿결을 위해 복구크리닉을 받으러 미용실에 갔습니다. 저에게 머리길이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길이에는 절대 변화없이' 레이어드컷을 부탁드렸습니다. 레이어드컷 자체가 층만내는 컷 시술이라 정말 길이에 강조하며 부탁드렸습니다.
레이어드 컷 이미지사진을 보시더니 제 머리에 셋팅펌도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복구크리닉을 받으러 온 저는 제 머리에 셋팅이 가능하긴 하냐고 여쭈어 보았고, 미용사는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펌이 나오긴 하냐 재차 물었을때에도 얼마전 저와같은 머리에 셋팅시술을 했었고 펌이 탱글탱글하게 나왔다며 자신있게 말씀하시며 오히려 더 코팅되어 머릿결이 좋아보일거라고 가운을 입히셔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머리는 전부 타 녹아내렸고 컬은 아예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허리까지오는 머리를 3~40cm는 잘라내어 어깨선까지 잘라냈음에도 턱밑까지는 잘라내어야 하게 생겼습니다. 미용에 종사하시는 분이 보시기엔 절대 크리닉으로 돌아올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며 잘라내고 잘라내며 다시 길러야한다 하십니다. 4년을 어떤노력으로 길렀는데 한 순간에 40cm가 잘렸고 미용실 측에서는 탈색모라는걸 못들었다며 회피하십니다.
탈색모라고 분명 두번이나 말씀드렸고, 옆에 계신 엄마도 함께 들었습니다. 처음 미용실 들어서며 복구크리닉을 받으러왔다 했을때에도 제 머리를 보고 만져보시더니 손상모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셋팅기 올리기전에도 분명 한번 더 말씀드렸으나 그대로 진행하셨습니다.
근데 이제는 저에게 염색모로 덮은 탈색이라고 왜 말씀안했냐며 그 정도 탈색모라면 절대 펌 안들어간다합니다. 저는 분명 말씀드렸었고 제가 해달라고 극구 요구하며 한 셋팅도 아닙니다.
그 정도면 탈색 여러번 진행했을거라 말씀하십니다. 그럼 이미 제 머리상태를 알고 게셨다고 생각되는 말씀아닌가 생각합니다. 제 머리는 새로난 머리와 색차이도 분명하지만 만약 몰랐다고 한다면, 못들었다고 한다면 한번 더 확인하고 확실한 판단하에 시술에 들어가야하는건 미용사의 몫 아닌가요. 미용사에겐 모질상태점검의 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어떠한 테스트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저는 왜 전문가에게 제 머리를 맡긴건가요. 제 머리상태에 대해 몰랐다는건 그건 제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합의가 안될시 고소한다고 하니 고발하라 하네요.
귀 밑까지 잘라야 하며 이 마저도 매직을 할 수 없어 뜰거라고 합니다.
타지에서 일하다가 1년만에 다시 집에 왔는데 친척들에게 인사도 못드리러 갔습니다. 4년은 길러야 원상복구가 될텐데 돌아오지않을 이십대를 이런머리로 지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미용실에선 자신의 미용실에서 크리닉을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그게 최선이랍니다. 저는 크리닉으로 돌아올 수 있는 머리가 아니라고 하시고, 멀쩡한 머리로가서 이렇게까지 망가져나왔는데 어떻게 믿냐고 제가 믿을 수 있는 미용실에서 복구될때까지 크리닉을 해주시든 붙임머리를 기를동안 해달라하니 그저께부턴 문자도 안보십니다.
소보원에 상담신청글은 올렸으나 한달을 기다려야하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괜히 찾아가면 영업방해했다고 할까봐 계속 문자로만 연락드렸었습니다. 동네미용실이라 인터넷에 글올리는건 소용없을것 같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앞 세장도 40센티를 잘라내고도의 현재상태이고,
뒤 두장은 시술 전 제 머리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