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나요?
이 10원짜리들이 이게 바로 밀린 저의 월급입니다.
정말 역대급 갑질이지않나요?
사건의 개요는 2017년 7월부터 한달간 근무를 하면서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한 달 11일 근무를 하고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7월에 일한 급여는 다 받았고 8월 일한 11일의 급여를 받지 못했습니다
세전 금액 629,030₩원의 임금을 받아야하는데 악덕 사장은 그 돈을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15일 전에 퇴사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임금의 50%만 지급을 한다 라는 계약 조항이 있었고 저도 확인을 하고 사인을 했습니다. (이 조항은 말없이 퇴사하는 사람이 많아 임의로 만들었다고 사전에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이 조항을 들먹이며 줄 수 없다고 하였고, “8월 급여가 7월 급여에 포함이 되어있다” 라는 말도 안 되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랑 같이간 게 정말 다행이지 저 혼자였으면 큰일 날뻔 했던 거 있죠?
이런일은 또 난생 처음 겪어보네요
돈은 받았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아 억울한 마음에 이렇 게라도 올려봅니다
업체명은 명예훼손으로 인해 밝히지 않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5일 이전에 말하지 않았다는걸로 얘기가 많으신데, 추가 답변을 하자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한달동안 다니면서 팀장님과 마찰이 있었고, 그러던 중 팀장님이 "꼬우면 나가던가" 라는 말을 하셔서 그말 그대로 사장님께 전달을 드렸고 말도안하고 안나간게 아닙니다. 저도 계약서에 있는 사항을 어긴것에 대해 인정하고 있으며 노동청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선 인정한다고 답변을 다 했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의 불찰이라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노동청, 업체와의 긴 싸움을 끝으로 두달여만에 급여를 지급받았는데 10원짜리와 100원짜리로 섞어서 주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될까요??)
(+사진 추가 좀 할게요)
언론에 제보하기 위해 자루하나를 뜯어보니 보시다시피 이렇게 묶음도 다 뜯어놨더군요.
은행가서 바로 바꾸라고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를 표합니다^^
뜯느라 고생 많으셨을것 같네요^^
돈 지급하라는 명령 나오자마자 차에 돈이 있다며 가질러 가신뒤 20분 넘게 오지 않으신 이유를 알겠네요^^ 들어보니 저희 아버지도 힘겹게 드셨는데 들고온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전 직장 사장의 갑질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역대급 갑질을 경험했습니다
보이시나요?
이 10원짜리들이 이게 바로 밀린 저의 월급입니다.
정말 역대급 갑질이지않나요?
사건의 개요는 2017년 7월부터 한달간 근무를 하면서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한 달 11일 근무를 하고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7월에 일한 급여는 다 받았고 8월 일한 11일의 급여를 받지 못했습니다
세전 금액 629,030₩원의 임금을 받아야하는데 악덕 사장은 그 돈을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15일 전에 퇴사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임금의 50%만 지급을 한다 라는 계약 조항이 있었고 저도 확인을 하고 사인을 했습니다. (이 조항은 말없이 퇴사하는 사람이 많아 임의로 만들었다고 사전에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이 조항을 들먹이며 줄 수 없다고 하였고, “8월 급여가 7월 급여에 포함이 되어있다” 라는 말도 안 되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제가 “그 조항 대로라면 8월급여에서 깎아야 하는 거 아니냐” 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계속 실랑이 할 거면 “노동청에 신고해라” 라고 당당하게 소리를 치더군요.
그렇게 저는 신고를 했고 결과를 기다리며
결과발표인 오늘 이런 엄청난 갑질을 당했습니다.
감독관에게도 “현금으로 지급할 것이다” 라고 사전에 이야기를 했고
확고하게 자기는 현금으로 줄거라고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금으로 던져주고 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당하고 어이가없네요 세후 금액 548,530₩ 을 10원 자리와 100원 자리로 받았습니다~^^ 주면서 하는말이
“ 현금이니까 얼른 세봐” 라는 말과 함께 웃으면서 가더군요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랑 같이간 게 정말 다행이지 저 혼자였으면 큰일 날뻔 했던 거 있죠?
이런일은 또 난생 처음 겪어보네요
돈은 받았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아 억울한 마음에 이렇 게라도 올려봅니다
업체명은 명예훼손으로 인해 밝히지 않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5일 이전에 말하지 않았다는걸로 얘기가 많으신데, 추가 답변을 하자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한달동안 다니면서 팀장님과 마찰이 있었고, 그러던 중 팀장님이 "꼬우면 나가던가" 라는 말을 하셔서 그말 그대로 사장님께 전달을 드렸고 말도안하고 안나간게 아닙니다. 저도 계약서에 있는 사항을 어긴것에 대해 인정하고 있으며 노동청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선 인정한다고 답변을 다 했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의 불찰이라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노동청, 업체와의 긴 싸움을 끝으로 두달여만에 급여를 지급받았는데 10원짜리와 100원짜리로 섞어서 주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될까요??)
(+사진 추가 좀 할게요)
언론에 제보하기 위해 자루하나를 뜯어보니 보시다시피 이렇게 묶음도 다 뜯어놨더군요.
은행가서 바로 바꾸라고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를 표합니다^^
뜯느라 고생 많으셨을것 같네요^^
돈 지급하라는 명령 나오자마자 차에 돈이 있다며 가질러 가신뒤 20분 넘게 오지 않으신 이유를 알겠네요^^ 들어보니 저희 아버지도 힘겹게 드셨는데 들고온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