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aodrn2017.10.27
조회435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헤어진 20대남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씁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연상이였고

 

저와 잘맞는 그런여자였어요 (그런여자가 또있을까 한 그런여자요)

 

근데 갑자기 어느순간 변하기 시작했어요

 

항상 길던 카톡이 어느순간 단답으로 변하기 시작했고

 

저는 학교때문에 그렇겠지 라고만 생각했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이유는 자기가 공부하는데 더집중하고 싶다고

 

후회없이 한번해보고싶다고 자기 나이도있고 이제 이때가 아니면 하지못할것 같다구요.

 

그래서 처음엔 잡았습니다 전 아직도 좋아하고 아직 그런생각이 전혀없거든요..

 

근데 그여자는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라고만 하더군요.

 

저는 그냥 큰것을 바란것도 아니였는데 공부를 하면 기다릴수도있는데

 

근데 자기 공부를 하기엔 제가 걸림돌이였나봐요.

 

그래서 그여잘 놨습니다. 근데 그때 이제 모르는사람으로 지내자고

 

제가 말을했는데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계속 떠올라요 방만 둘러보면 여자친구랑 같이찍은 사진부터 인형들 물건이 줄줄이나오는데

 

집중이 되질않아요 잊고싶은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지금 놓치면 후회할것 같은데 다시 연락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다잊고 다른사람 만나야하는건가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