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답답한 맘에~ 글을 적을까 말까 고민하다.. 올리게됩니다 좀 길어요..^^ 읽어주세요....^^;; 넘길다 싶으시면 표시해둘테니 그 부분만 일거보세요..;;^ 저는 23살 휴학생입니다. 제남자친구는 28살 휴대폰 판매쪽을 하고있고요, 저와 첨 사귄지는 이번년도 3월초부터 사귀게 됐구요. 처음 만난건. 제가 휴학을 하고서 잠깐동안 호프집 알바를 하게되었구요~ 당골이였습니다.. 첨엔 너무너무 싫었습니다.. 진짜로.. 한날은 아주 썡난리를 치더라고요, 지금남친분이!! 알바생이 한명더있엇는데 오빠친구가 맘에들엇는데 어린애라고 20살엿거든여 재네엄마가 잘봐다라고 햇으니 그러지마라.. 타일르는등 그렇게 말햇습니다. 근데 왠걸? 지금남자친구가 사장나와~!!!!! 별에별 욕에~ 누가 내친구한테 그랫어~??? 사장나와~!!!신발신발~~ 샬라샬라 하더군요, 그떄 생각햇죠. 똘 아 이 다. 라고 그리고 계산할떈 저한테 오더니 아무일도 없단듯이 활짝 웃으면서 동생동생 엄지손가락 두개를 들더니.. 동생동생^^ 짱짱 넘귀여워 ㅇㅈㄹ 등하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서 그사람이 제기억속에 진상!!!!! 이란 단어가 박히게 되엇죠. 저를 꼬실려고 매일드나드싶이 하더군요, 많이쓸댄 호프집에서 십만원은 기본이고~ 그당시엔 오빠가 휴대폰 사장이엿어요 그당시엔 돈도 잘벌겟다 돈을 막쓰더라고요, 서빙할대 손이 닿앗는데 핸드크림 사줄가? 라는둥. 돈은 있는척은 다하더라고요, ? 매일 오다시피 하니간 이제 안오면 이상했습니다. 그래도 나중엔 속으론 돌아이라고 생각햇지만 안취하고 멀쩡할떈 착하고 잼있었거든요.. 암튼 이래저래 하다가 결국엔. 사귀게 됐습니다. 근데 전.. 군대에 보낸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물론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벌을 받나봅니다. 무튼 쓰잘떄없는얘기로 넘 길어 졌네요.. ㅈㅅ 저희는 자주싸웠어요 평소에. 근데 성격이 이상하더군요~ 답답하기도하고사람이... 암튼 욕도잘하고, 승질이 좀이상한거에요~ 저도 고집이 센편이라 오빠가 더썌구나 싶었는데 이게 무슨 남자기에 눌려본건 첨입니다. 오빠랑 싸움이 나게되면 전 항상 울거나 말을 못해서 답답함에 진짜 미쳐버리겠더라고요.. 아예 대화가 안통해요, 무슨 싸움이나면 내가 말하면 난 그런적없다느니 무조건 안그랫다고하고 니가 잘못이라고 하고. 아니 28살이 되어서. 동생이 잘못생각을 갖고 있다 시픙면 잘타일르거나 그래야 되는거 아닙니가?? 반대입니다. 말을하다가 지가맘에 안들면 특유의 목소리로 아~ 진짜 답답하네 내가 답답한게 아니라 니나 알아보고 그런말해라는둥,?등등 한날은 싸우는데 너는 아니다 라는둥 이상한 별애길 다하더군여 글서 헤어져야 겠다 란 생각이 들어 5시쯤 ?연락왔는데연락을 다 씹엇져,, 난리가 난거에여 전화 100통?암튼 50통 넘게오고. 문자로는 받아라 전화, 내가 몸으로 보여줄게, 등등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다씹엇어요 근데 왠걸? 아침11시쯤? 접대 살짝 어느동에 있다 한걸 기억하고 아침에 비행기타고 온거에여.. 안나갓죠 뻐팅기다 무슨말이나 하나 봐야지 생각에 나갓더니 첫마디. 핸드폰내놔.ㅋㅋㅋ 핸드폰을 하나사줫거든여.드러워서 그냥바로줬습니다,ㅋ 근데 내손을 잡더군요. 뿌리치고 왓습니다. 근데 옆집사람들한테 물어보고해서 집에 저나해갓고 나오라고 난리를쳐서 할수없이 갓습니다. 왜불럿냐햇더니 얘기좀 하재요, 근처 공원에 갓습니다 오빠가 잘못햇다느니 미안하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사정사정 하더라고요? 글서 용서햇고. 그후로도 비행기타고 몇번 왓습니다.. 몇번오더니 이제 집에가라고 같이 서울왔습니다. 암튼 쭉쭉 ~~ 잘사겼습니다. 중간은 생략할게 요 넘길어서... ★★★★★★★★★★★★★★ 여기서 부터 ★★★★★★★★★★★★★ 그날이 왔습니다. 오빠가 힘들어 하더군요 이당시엔 오빠의 자금이 좀 부족할때.. 가계를 딴곳에 계약 하게되었습니다. 200만원이 모잘르데요. 아무도 도와줄사람이 없대요, 결론은 나한테 도움을 요청햇져, 글서 해줬습니다. 200만원을. 잘지내고 잇섭어요~ 어쩌다 헤어지게 됐는데. 한 일주일 동안 연락안햇는대 어느날 연락이 왔어요, 뭐하냐고 죽고싶다고..ㅡㅡ;; 죽기전에 내돈이나 갚고 죽으라고 햇습니다. 나중에 준다고 하더군요? 목걸이랑 갖고잇어서 만났어요. 목걸이를 받고, 헤어졋습니다. 문자가 와는데 술한잔할래? 라고. 글서 나도 좀 오빠테 미련은 잇고 돈도 해결해야하니간. 술마시러갓습니다 오빠가 좀 울더라고여? 글구 중간에 뭐 여자생겻다느니~ 그건 거짓말이엿고, 나열받게 할라고 뻥친거.. 오빠가 알고보니 저업는 동안 노름햇습니다. 천얼마 잃엇구요, 죽고싶다라고 하대여. 죽을거라고 ..ㅡㅡ;;; 그러다가 다시 사겻어요, ㅡㅡ 아나...ㅄ 같죠제가.. 그러다.... 강남의 모 하우스에서 쳣는데 그 등치큰 아저씨들. 무서운사람이 돈달라고 저나가오대여... 15일에 빛이 100인가?? 더되는것 같던데 글서 전 계속 버팅기고 잇엇죠. 글다가 부탁하길래 짜증나서.. 해줫습니다.. 은행에하고 대부업, 개인이하는곳. 총 2000만원 입니다. 뭔 각서도 받은적 없고. 미치겟습니다. 싸우면 가끔 안준다느니 하고.. 마지막 받은곳은 개인이한곳인데 400 못갚으면 800입니다. 근데 보증서는 제남친이라 다행이구요,, 글구 휴대폰 명의 제껄로 두개?세개? 할부로 되어잇고요.. 돈은 꾸준히 잘갚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너무 무서워요.. 헤어지고 싶은데.. 돈댐에 못헤어집니다.. 어쩔댄 막 욕하고 저한테.. 돈빌려주고 유세떨지말라는둥.. 저보고 쓰레기라는이 욕하더군요, 글서 열받아서 진짜쓰레기는 여자등쳐먹는 새끼라고 햇더니 진짜쓰레기는 돈빌려주고 유세떠는 인간들보고 하는소리다 이러고.. 진짜 저는 빌려주고 욕먹고... 지네집에 깡패들 찾아올거 돈다갚아주고해서 막아줬는데.. 너무 심한거 아니에여? 친구들만나면 저를 내동댕이 치고 .. 저를 안좋아한다 생각햇는데. 좋아하긴 좋아하더라고여.. 삐형이에여 남친이...전 오형.. 세상이 넘 무서워요.. ㅡㅡ;; 제가 섣부른 판단에..그치만.. 너무 힘들어해서 그냥 무시하고 헤어질수는 없엇어요,, 한사람 인생 망치는가 싶어서..;; 근데 되돌아오는건.. 잘못하면 욕..승질.. 근데 승질을 들고사는사람이에여 집에서도 엄마아빠테 매일 승질내고.. 근데 더심각한건 제가 성격을 닮아가고 잇습니다.. 휴..글서 오늘? 오빠가 부탁한게 잇어서 제가 조건3가지를 댓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각서든지, 음성녹음.. 한다고 하더군요,, 아 글구 돈은 원래 첨갚을대 내년 중순? 까진 갚기로 했구요.. 근데 돈때문에 제가 죽어살아야 하고 이렇게 살다간 성격도 다더 버릴것같고.. 우리 엄마 아빠 언니도 다 싫어합니다.. 얼마전에 언니를 보여줬는데 언니앞에서 막통화중ㅇ ㅔ 시발 이러고 솔직히 어떠케 그럽니가? 예의가 아니자나여 언니가 집에서 말하더라고여... 글구 나한테 혼인신고 하자고 하고막. 아니 결혼할 생각이 있으면 더잘보이고 해야하는데 시발이라뇨!! 글구 1차로 밥을 먹엇는데 고기가 맛없어서 2차로 가서 감자탕 먹었습니다. 1차 언니가 돈냇어요, ㅡㅡ;;; 물론낼순잇죠.. 오빠가 낼라고 하다가 그냥제가 짝나서 언니 언니가 내 햇더니 언니가 냇습니다. 오빠 나한테오더니 웃으면서 너네언니가 낸데 활짝 웃더군요,, 하하 돈잇는척 첨엔 다하다가 정장이랑 가방은 다 아주 비쌉니다. 감자탕집에선 루비통 서류가방을 갖고잇엇는데 식당아줌마가 가반을 옆쪽으로 치었는데 그걸 만졋다고 뭐하는거냐고 막 무시하더라고여 완전 ㅡㅡ 쪽팔림.. 그냥 쓰면될걸 완전 보물아끼듯이... 손도못대여? 아줌마 너무 민망하셧을거라고 언니가 그러더라고여.. 시계 정장. 갚이 엄청납니다. 정장입는날은 총. 몸에 치장한게 1000만원? 넘는것 같습니다. 그뗴는 돈이잇으니간 삿겟죠,, 글구 나하테 구찌 가방 죄금한거 사줫거든여? 초기때 제가 추니링을 자주입고다니는데 거기다가 그냥 휴대폰 넣고 다니라고 사줫습니다. 저는 볼펜. 그거 비싼데.. 암튼 20만원줫습니다 보태사라고 가방사줫다고 유세떨고 이번에 루비통 가방 하나 사준다더니 사준다고 사준다고 유세만덜고 결국 돌아오는건 기다려 모해준다 모해준다 안받고 말져~ ;;ㅋㅋㅋ 아 얼마전에 노스페이스 잠바사줬습니다. 딴건 11월중순?말에 가개 오픈하는데 풀리면 사준다고하더군여 ㅡㅡ 안받아도 돼여 그딴건. 돈이 걸려서 헤어질수도 없는판. 제인생 이제 어떻게해야 하져? 완전 성격이 개판 입니다. 잘해줄댄 완전 잘해주고. 화나면 진짜 도라이되고. 하소연 할때도 없고.후 죽겟습니다. 예전남자친구도 제대하고 왓는데.. 힘들어하고..다시만나자는데 일이 해결되지도 않았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힘들어여.. 너무 /..매일 울고.. 사람맘몰라줘서 울고.. 근데 진짜 그만만나고 싶습니다..ㅠㅠ 어떠케하져..
남자친구와 돈거래 ....난 어쩌지이제..?
전부터 ..답답한 맘에~
글을 적을까 말까 고민하다.. 올리게됩니다
좀 길어요..^^
읽어주세요....^^;; 넘길다 싶으시면 표시해둘테니 그 부분만 일거보세요..;;^
저는 23살 휴학생입니다.
제남자친구는 28살 휴대폰 판매쪽을 하고있고요,
저와 첨 사귄지는 이번년도 3월초부터 사귀게 됐구요.
처음 만난건. 제가 휴학을 하고서 잠깐동안
호프집 알바를 하게되었구요~ 당골이였습니다..
첨엔 너무너무 싫었습니다.. 진짜로..
한날은 아주 썡난리를 치더라고요, 지금남친분이!!
알바생이 한명더있엇는데 오빠친구가
맘에들엇는데 어린애라고 20살엿거든여
재네엄마가 잘봐다라고 햇으니 그러지마라..
타일르는등 그렇게 말햇습니다. 근데 왠걸? 지금남자친구가
사장나와~!!!!! 별에별 욕에~
누가 내친구한테 그랫어~??? 사장나와~!!!신발신발~~
샬라샬라 하더군요, 그떄 생각햇죠.
똘 아 이 다. 라고 그리고 계산할떈
저한테 오더니 아무일도 없단듯이 활짝 웃으면서
동생동생 엄지손가락 두개를 들더니..
동생동생^^ 짱짱 넘귀여워 ㅇㅈㄹ 등하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서 그사람이 제기억속에 진상!!!!! 이란 단어가 박히게 되엇죠.
저를 꼬실려고 매일드나드싶이 하더군요,
많이쓸댄 호프집에서 십만원은 기본이고~
그당시엔 오빠가 휴대폰 사장이엿어요 그당시엔 돈도 잘벌겟다
돈을 막쓰더라고요, 서빙할대 손이 닿앗는데 핸드크림 사줄가? 라는둥.
돈은 있는척은 다하더라고요, ?
매일 오다시피 하니간 이제 안오면 이상했습니다.
그래도 나중엔 속으론 돌아이라고 생각햇지만
안취하고 멀쩡할떈 착하고 잼있었거든요..
암튼 이래저래 하다가 결국엔.
사귀게 됐습니다.
근데 전.. 군대에 보낸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물론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벌을 받나봅니다.
무튼 쓰잘떄없는얘기로 넘 길어 졌네요.. ㅈㅅ
저희는 자주싸웠어요 평소에.
근데 성격이 이상하더군요~ 답답하기도하고사람이...
암튼 욕도잘하고, 승질이 좀이상한거에요~
저도 고집이 센편이라 오빠가 더썌구나 싶었는데 이게 무슨
남자기에 눌려본건 첨입니다. 오빠랑 싸움이
나게되면 전 항상 울거나 말을 못해서 답답함에
진짜 미쳐버리겠더라고요..
아예 대화가 안통해요,
무슨 싸움이나면 내가 말하면 난 그런적없다느니
무조건 안그랫다고하고 니가 잘못이라고 하고.
아니 28살이 되어서. 동생이 잘못생각을 갖고 있다 시픙면
잘타일르거나 그래야 되는거 아닙니가??
반대입니다. 말을하다가 지가맘에 안들면
특유의 목소리로 아~ 진짜 답답하네
내가 답답한게 아니라 니나 알아보고 그런말해라는둥,?등등
한날은 싸우는데
너는 아니다 라는둥 이상한 별애길 다하더군여
글서 헤어져야 겠다 란 생각이 들어
5시쯤 ?연락왔는데연락을 다 씹엇져,,
난리가 난거에여 전화
100통?암튼 50통 넘게오고. 문자로는
받아라 전화, 내가 몸으로 보여줄게, 등등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다씹엇어요
근데 왠걸? 아침11시쯤? 접대 살짝 어느동에 있다 한걸
기억하고 아침에 비행기타고 온거에여..
안나갓죠 뻐팅기다 무슨말이나 하나 봐야지
생각에 나갓더니 첫마디. 핸드폰내놔.ㅋㅋㅋ
핸드폰을 하나사줫거든여.드러워서 그냥바로줬습니다,ㅋ
근데 내손을 잡더군요. 뿌리치고 왓습니다.
근데 옆집사람들한테 물어보고해서
집에 저나해갓고 나오라고 난리를쳐서
할수없이 갓습니다.
왜불럿냐햇더니 얘기좀 하재요, 근처 공원에 갓습니다
오빠가 잘못햇다느니 미안하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사정사정 하더라고요? 글서 용서햇고.
그후로도 비행기타고 몇번 왓습니다..
몇번오더니 이제 집에가라고 같이 서울왔습니다.
암튼 쭉쭉 ~~ 잘사겼습니다.
중간은 생략할게 요 넘길어서...
★★★★★★★★★★★★★★ 여기서 부터 ★★★★★★★★★★★★★
그날이 왔습니다.
오빠가 힘들어 하더군요
이당시엔 오빠의 자금이 좀 부족할때..
가계를 딴곳에 계약 하게되었습니다.
200만원이 모잘르데요.
아무도 도와줄사람이 없대요,
결론은 나한테 도움을 요청햇져,
글서 해줬습니다. 200만원을.
잘지내고 잇섭어요~ 어쩌다
헤어지게 됐는데. 한 일주일 동안 연락안햇는대
어느날 연락이 왔어요, 뭐하냐고 죽고싶다고..ㅡㅡ;;
죽기전에 내돈이나 갚고 죽으라고 햇습니다.
나중에 준다고 하더군요?
목걸이랑 갖고잇어서 만났어요.
목걸이를 받고, 헤어졋습니다.
문자가 와는데 술한잔할래? 라고.
글서 나도 좀 오빠테 미련은 잇고
돈도 해결해야하니간. 술마시러갓습니다
오빠가 좀 울더라고여? 글구 중간에 뭐 여자생겻다느니~
그건 거짓말이엿고, 나열받게 할라고 뻥친거..
오빠가 알고보니 저업는 동안 노름햇습니다.
천얼마 잃엇구요,
죽고싶다라고 하대여. 죽을거라고 ..ㅡㅡ;;;
그러다가 다시 사겻어요, ㅡㅡ
아나...ㅄ 같죠제가..
그러다.... 강남의 모 하우스에서 쳣는데 그 등치큰 아저씨들.
무서운사람이 돈달라고 저나가오대여...
15일에 빛이 100인가?? 더되는것 같던데
글서 전 계속 버팅기고 잇엇죠.
글다가 부탁하길래 짜증나서..
해줫습니다..
은행에하고 대부업, 개인이하는곳.
총 2000만원 입니다.
뭔 각서도 받은적 없고.
미치겟습니다.
싸우면 가끔 안준다느니 하고..
마지막 받은곳은 개인이한곳인데 400
못갚으면 800입니다. 근데 보증서는 제남친이라 다행이구요,,
글구 휴대폰 명의 제껄로 두개?세개? 할부로 되어잇고요..
돈은 꾸준히 잘갚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너무 무서워요..
헤어지고 싶은데.. 돈댐에 못헤어집니다..
어쩔댄 막 욕하고 저한테..
돈빌려주고 유세떨지말라는둥..
저보고 쓰레기라는이 욕하더군요,
글서 열받아서 진짜쓰레기는 여자등쳐먹는 새끼라고
햇더니 진짜쓰레기는 돈빌려주고 유세떠는 인간들보고
하는소리다 이러고.. 진짜
저는 빌려주고 욕먹고... 지네집에 깡패들 찾아올거 돈다갚아주고해서
막아줬는데.. 너무 심한거 아니에여?
친구들만나면 저를 내동댕이 치고 ..
저를 안좋아한다 생각햇는데.
좋아하긴 좋아하더라고여..
삐형이에여 남친이...전 오형..
세상이 넘 무서워요.. ㅡㅡ;;
제가 섣부른 판단에..그치만..
너무 힘들어해서 그냥 무시하고 헤어질수는 없엇어요,,
한사람 인생 망치는가 싶어서..;;
근데 되돌아오는건.. 잘못하면 욕..승질..
근데 승질을 들고사는사람이에여
집에서도 엄마아빠테 매일 승질내고..
근데 더심각한건 제가 성격을 닮아가고 잇습니다..
휴..글서 오늘? 오빠가 부탁한게 잇어서 제가
조건3가지를 댓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각서든지, 음성녹음.. 한다고 하더군요,,
아 글구 돈은 원래 첨갚을대 내년 중순? 까진 갚기로 했구요..
근데 돈때문에 제가 죽어살아야 하고
이렇게 살다간 성격도 다더 버릴것같고..
우리 엄마 아빠 언니도 다 싫어합니다..
얼마전에 언니를 보여줬는데 언니앞에서 막통화중ㅇ ㅔ
시발 이러고 솔직히 어떠케 그럽니가? 예의가 아니자나여
언니가 집에서 말하더라고여... 글구 나한테 혼인신고 하자고 하고막.
아니 결혼할 생각이 있으면 더잘보이고 해야하는데 시발이라뇨!!
글구 1차로 밥을 먹엇는데 고기가 맛없어서 2차로 가서 감자탕 먹었습니다.
1차 언니가 돈냇어요, ㅡㅡ;;; 물론낼순잇죠..
오빠가 낼라고 하다가 그냥제가 짝나서
언니 언니가 내 햇더니 언니가 냇습니다.
오빠 나한테오더니 웃으면서
너네언니가 낸데 활짝 웃더군요,, 하하
돈잇는척 첨엔 다하다가 정장이랑 가방은 다 아주 비쌉니다.
감자탕집에선 루비통 서류가방을 갖고잇엇는데
식당아줌마가 가반을 옆쪽으로 치었는데
그걸 만졋다고 뭐하는거냐고 막 무시하더라고여
완전 ㅡㅡ 쪽팔림.. 그냥 쓰면될걸 완전 보물아끼듯이...
손도못대여? 아줌마 너무 민망하셧을거라고 언니가 그러더라고여..
시계 정장. 갚이 엄청납니다.
정장입는날은 총. 몸에 치장한게 1000만원? 넘는것 같습니다.
그뗴는 돈이잇으니간 삿겟죠,,
글구 나하테 구찌 가방 죄금한거 사줫거든여?
초기때 제가 추니링을 자주입고다니는데 거기다가 그냥
휴대폰 넣고 다니라고 사줫습니다.
저는 볼펜. 그거 비싼데.. 암튼 20만원줫습니다 보태사라고
가방사줫다고 유세떨고 이번에 루비통 가방 하나 사준다더니
사준다고 사준다고 유세만덜고 결국 돌아오는건 기다려
모해준다 모해준다 안받고 말져~ ;;ㅋㅋㅋ
아 얼마전에 노스페이스 잠바사줬습니다. 딴건
11월중순?말에 가개 오픈하는데 풀리면 사준다고하더군여 ㅡㅡ
안받아도 돼여 그딴건.
돈이 걸려서 헤어질수도 없는판. 제인생
이제 어떻게해야 하져?
완전 성격이 개판 입니다. 잘해줄댄 완전 잘해주고.
화나면 진짜 도라이되고. 하소연 할때도 없고.후 죽겟습니다.
예전남자친구도 제대하고 왓는데.. 힘들어하고..다시만나자는데
일이 해결되지도 않았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힘들어여.. 너무 /..매일 울고..
사람맘몰라줘서 울고.. 근데 진짜 그만만나고 싶습니다..ㅠㅠ
어떠케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