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에는 바다와 맞닿은 마을들이 많습니다.그중에 오늘은 Oceanview 라는 동네를찾았습니다..일출과 노을을 매일 마주하고 ,바다의 풍광을느끼며 즐길 수 있는 View가 정말 좋은 마을입니다..이런 위치의 주택들은 아무래도 뷰가 좋으니가격은 제법 높을 것 같더군요.바다로 향하는 산책로도 있어 환경이너무 마음에 드는 동네입니다..지난밤부터 푹풍이 분다고 예보가 있더니바람이 장난 아니게 세더군요.제가 자칫 날아가는줄 알았습니다...바람이 몹시 불더니 먼 산에 눈이 내립니다...시내에는 비 소식이 있었는데 내리지는 않고 먼 산에만 눈이 내리네요...바다와 아주 친한 마을을 찾았습니다...올해는 이상하게 때가 맞지 않아서인지 고래를만나지 못했는데, 매년 가을에는 고래떼가 나타납니다...바다로 나가는 산책로입니다...바람이 불어 마치 제가 날아갈 것 같은데 산책을 즐기는 이들이 있네요...바다 위에는 먹구름이 금방이라도 비를 뿌릴듯 합니다...속속 이 곳으로 도착하는 구름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구름 사이로 햇빛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도 합니다...폭풍으로 인해 구름들이 이리저리 흐르는 모습들이마치 입체 영화관에 온 느낌입니다...바다가 보이는 유리 테라스가 있는집인데 소 가족 같은데집은 엄청 크네요...바로 옆에는 기찻길이 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기차가다닙니다...마을 한 복판에 활주로가 있어 신기 했습니다...활주로 옆에 있는 집들은 모두 경비행기를 소유하고 있네요...철로위를 잠시 걸어볼까요?..장작을 많이 준비를 해 놓은걸보니 개스히딩이 있는데벽난로를 때나봅니다...인근 산에 올랐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몸이 흔들리네요...아직 알래스카 다울려면 눈이 한참 더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저 높은 산 중턱에 집을 지어 놓고 사는이가 신기해 보입니다.대단한 사람이네요...사진을 찍는데 바람이 불어 몸의 중심을 잡기가힘들정도입니다.이제 곰들이 동면에 들어 갔는지 보이질 않네요..체중을 늘릴려고 사냥을 하던 곰들은 동면에 들고매서운 바람만 머무는 추가치 산맥입니다...
알래스카 " 바다와 만나는 마을 "
알래스카 앵커리지에는 바다와 맞닿은
마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오늘은 Oceanview 라는 동네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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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과 노을을 매일 마주하고 ,바다의 풍광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View가 정말 좋은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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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치의 주택들은 아무래도 뷰가 좋으니
가격은 제법 높을 것 같더군요.
바다로 향하는 산책로도 있어 환경이
너무 마음에 드는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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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부터 푹풍이 분다고 예보가 있더니
바람이 장난 아니게 세더군요.
제가 자칫 날아가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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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몹시 불더니 먼 산에 눈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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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는 비 소식이 있었는데 내리지는 않고 먼 산에만
눈이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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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아주 친한 마을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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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이상하게 때가 맞지 않아서인지 고래를
만나지 못했는데, 매년 가을에는 고래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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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나가는 산책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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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 마치 제가 날아갈 것 같은데 산책을
즐기는 이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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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는 먹구름이 금방이라도 비를 뿌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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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이 곳으로 도착하는 구름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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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햇빛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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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으로 인해 구름들이 이리저리 흐르는 모습들이
마치 입체 영화관에 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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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유리 테라스가 있는집인데 소 가족 같은데
집은 엄청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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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는 기찻길이 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기차가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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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한 복판에 활주로가 있어 신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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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 옆에 있는 집들은 모두 경비행기를
소유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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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위를 잠시 걸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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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을 많이 준비를 해 놓은걸보니 개스히딩이 있는데
벽난로를 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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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산에 올랐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몸이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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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알래스카 다울려면 눈이 한참 더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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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은 산 중턱에 집을 지어 놓고 사는이가 신기해 보입니다.
대단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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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데 바람이 불어 몸의 중심을 잡기가
힘들정도입니다.
이제 곰들이 동면에 들어 갔는지 보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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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늘릴려고 사냥을 하던 곰들은 동면에 들고
매서운 바람만 머무는 추가치 산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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