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에 다니고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맨날 판을 보는것만 즐겨하다가 요즘 두 남자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조언 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일단 제가 너무 쓰레기같은 행동을 하고있는점 감안하고 여쭤보겠습니다. . 저희 회사에는 30대 초반인 과장님, 20대 후반인 대리님이 있습니다.지금 30대 초반 과장님과는 사내연애중이며 아무도 모르게 잘 만나고있어요.만난지는 100일 조금 넘었구요. 제가 자취를 해서 과장님도 같이 살다시피 하고 있고대리님이 입사하기 전까지는 무척 행복한 커플이였습니다. 근데 새로 입사한 대리님이 2주 가까이 저에게 호감을 표시하고있어요.무뚝뚝하고 생각차이가 많이 나는 30대 과장님을 만나다가, 아낌없이 표현해주며 성격이 너무나도 활발한 사람이나에게 호감표시를 하다보니 마음이 자연스레 흔들리더라구요. 셋이 같이 있을 때, 대리님이 직장여동료와 떠든다거나..또는 표정이 안좋아보인다거나그럼 너무 신경이쓰여요,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 너무 신경쓰이네요.지금 연애중인 과장님에 대한 마음이 묻어지는게 느껴집니다.이러면 안된다는걸 잘 알고있으면서도 마음이라는게 참 간사하다는걸 또 다시 느끼고있어요. 마음가는대로 행동하는게 맞을까요?아니면 그냥 흔들리는 마음을 정리해야할까요? 4
사내연애 2명 누구를 선택해야할까요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에 다니고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맨날 판을 보는것만 즐겨하다가 요즘 두 남자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조언 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일단 제가 너무 쓰레기같은 행동을 하고있는점 감안하고 여쭤보겠습니다. .
저희 회사에는 30대 초반인 과장님, 20대 후반인 대리님이 있습니다.
지금 30대 초반 과장님과는 사내연애중이며 아무도 모르게 잘 만나고있어요.
만난지는 100일 조금 넘었구요.
제가 자취를 해서 과장님도 같이 살다시피 하고 있고
대리님이 입사하기 전까지는 무척 행복한 커플이였습니다.
근데 새로 입사한 대리님이 2주 가까이 저에게 호감을 표시하고있어요.
무뚝뚝하고 생각차이가 많이 나는 30대 과장님을 만나다가,
아낌없이 표현해주며 성격이 너무나도 활발한 사람이
나에게 호감표시를 하다보니 마음이 자연스레 흔들리더라구요.
셋이 같이 있을 때, 대리님이 직장여동료와 떠든다거나..또는 표정이 안좋아보인다거나
그럼 너무 신경이쓰여요,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 너무 신경쓰이네요.
지금 연애중인 과장님에 대한 마음이 묻어지는게 느껴집니다.
이러면 안된다는걸 잘 알고있으면서도 마음이라는게 참 간사하다는걸
또 다시 느끼고있어요.
마음가는대로 행동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흔들리는 마음을 정리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