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제가 15세에 발이 골절되서 큰 대학병원에 갔는데 만14세라고 어린이병원에 입원을 했거든요? 아니 글쎄 수술을 마치고 병동에 갔는데 전신마취때매 힘들어 죽겠는데 애기 우는소리 애가가 엄마 부르는소리가 아주 듣기가 매우 싫은거에요 평소에 어린애기둘 많이 좋아하는데 그 순간부터 정이 뚝 떨어져선;; 어후 어린이병원엔 입원하면 잠도 못자고 잘 쉬지도 못해요 ㅜㅠㅠ 애기들이 아프다고 우는건 이해 가는데 쉬도때도없이 엄마가 어디가면 엄마!!!!!!!!!! 이렇게 울고 잠도 못잤네요 ㅋㅋㅋ 어린이병원은 너무 시끄럽네요
어린이병원은 절대 병원이 아니야 ㅠㅠ
하 제가 15세에 발이 골절되서 큰 대학병원에 갔는데
만14세라고 어린이병원에 입원을 했거든요?
아니 글쎄 수술을 마치고 병동에 갔는데 전신마취때매 힘들어 죽겠는데 애기 우는소리 애가가 엄마 부르는소리가 아주 듣기가 매우 싫은거에요 평소에 어린애기둘 많이 좋아하는데 그 순간부터 정이 뚝 떨어져선;; 어후 어린이병원엔 입원하면 잠도 못자고 잘 쉬지도 못해요 ㅜㅠㅠ 애기들이 아프다고 우는건 이해 가는데 쉬도때도없이 엄마가 어디가면 엄마!!!!!!!!!! 이렇게 울고 잠도 못잤네요 ㅋㅋㅋ 어린이병원은 너무 시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