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성애 컨셉이 의심되는 현아

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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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노래 가사가 너무 여자 나이 프레임에 로리 같아서 쓰는 글임 현아가 로리 전적이 없으면 이 정도로 의심이 가진 않았을 거임 제목에 19 붙인 이유는 밑에 사진들이 잘나가서 그래 앨범에 실린 사진들인데 앨범이 성인용으로 나왔다고 함

두번째 사진에 손가락으로 옷 끌어올리는거

이건 얼굴 가린 사진 뿐이라 이걸로 가져옴

옆에 남자발 보이지? 남자 시점 구도임

윗 사진들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잘나가서 그래 앨범 수록 사진들이야 가랑이 사이에 낀 인형 구도 옷차림 바나나 자세 우유 다 로리타적 요소야
만약 이걸 현아가 하기 싫은데 소속사에서 앨범 컨셉 다 짜주고 사진 컨셉까지 다 맡겼으면 할 말이 없음

하지만 이건 현아 인터뷰야 형광펜 그은거 보면 많이 참여한거 알 수 있음 그리고 잘나가서 그래는 15년도 8월에 나왔음 그때가 로리논란에 대해 아예 무지했던 때도 아니었고 로리논란 핫했던 작년에서 생각해보면 기껏 1년전 앨범인데 사과하려면 사과할수도 있었다고 생각함

가사 처음부터 나이를 강조함 이거 뿐이면 문제가 없었겠지 '나 듣고싶나봐 Tell me I'm your babe babe' 부분에서도 난 너의 아기라고 듣고싶다 라는 표현이라고 생각해 또 그 뒤에 가사는 점점 나이가 어려짐 너는 나를 25 24 21로 만든대 26살에 사랑 받으면 사랑 받는거지 왜 사랑 받는 여자는 점점 나이가 어려지고 어리광 부리며 예뻐해주라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난 이걸 여자 나이에 거는 프레임 이라고 생각함

자길 왜 아기취급 하냐면서도 계속 너의 babe라고 해달라고 함 그리고 뒤에선 더 어려짐

또 여기선 넌 나를 열아홉 열일곱 열다섯으로 만든대 난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 일부 팬들은 열다섯이 현아 데뷔 나이라서 그렇대 그게 무슨 상관인거지 데뷔에 관련된 노래 아니고 그럼 열아홉 열일곱은 무슨 의미인데?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어 사랑에 빠지면 사춘기 소녀가 된다는걸 표현하고싶은 것 같은데 아까도 말했듯이 왜 여자는 사랑에 빠지면 어려지고 사춘기 소녀가 되는거야? 남자는 그런 가사 하나도 없잖아 만약 이 노래를 남자 가수가 '난 너를 열아홉 열일곱 열다섯으로 만들어' 라고 했으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

이건 현아가 이번 노래 작사 참여한거고 프리먼스 보면 알겠지만 자기 입맛대로 앨범 작업 진행 안되면 시정 요구할정도로 고집도 있음

제발 우리나라도 로리에 민감해졌으면 좋겠다